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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를 위장한 자유파괴 자유를 금하라"

서울시자유교원조합, '전교조 이적단체 판결' 촉구

Written by. 이현오   입력 : 2009-07-13 오후 12: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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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자유교원조합(대표 서희석, 이하 서울교원조합)은 13일 밝힌 보도자료에서 전교조에 대해 "동맹전술에 의한 반정부연합전선 형성을 위해 민주화를 외칠뿐, 정부와 대통령을 적으로 여기는 이적단체"라고 밝혔다.

서울교원조합은 이 자료에서 "2008년의 광우난동촛불집회에서 재미를 본 기억이 2009년1월 “전면대결태세”를 선언하며, 전시상태로 돌입한 북한이 남한내 좌익세력과 스파이들에게 남한내의 혼란을 부추기도록 하고 여기에 북한의 세작으로 의심받는 좌익의 끄나풀들이 날뛰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동안, 우익인사의 컴퓨터를 해킹하고 트로이목마 등 바이러스를 유포하고 컴퓨터까지 망가트린 사례가 있었으나, 정부당국은 방관해 왔다며. 결국 북한의 전면대결태세진입의 후속 지령에 의해 DDOS공격으로 IT대한민국의 위상이 흔들 해지는 지경까지 되자 대책을 서두르는 듯하다고 정부 당국의 대책을 꼬집기도 했다.


이들은 또 "자유주의국가에서 헌법으로부터 국민에게 부여한 자유는 민주적 비판 허용과 토론을 허용하지만 공산주의적 이적성을 가진 집단이 이러한 자유를 악용하면 국가안보까지 취약해진다"며 "이를 지키기 위해 모든 자유주의국가는 국가안보와 보위에 해당하는 조직을 만들어 '자유를 파괴하려고 자유를 달라'는 가짜 민주화세력들의 이적성을 밝혀내어 처벌하고 있다"면서 대한민국에도 적대세력이 있다고 밝혔다.

따라서 이들 적대세력에는 동포라도 적으로 판단하였다면, 적을 돕는 이적단체의 반정부적 행동에 대해 신속히 처벌해야 할 것이라면서 "사법기관은 자유를 파괴하기 위한 자유를 달라는 '민주화'요구의 실체를 파악해 1961년 오슬로선언에서 주장한 '공산주의로부터 자유주의를 수호할 권리와 의무'를 다하기 바란다"고 정부 당국에 촉구하고. "전교조에 대한 이적단체 판결이 신속히 내려질수록 국민적 고통은 경감되고 순진한 대다수의 조합원을 구제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konas)

코나스 이현오 기자(holeekv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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