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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익文士들로부터 매도당한 우익武士들

망국노들로부터 바보 취급당하고도 침묵하는 치안담당자들

Written by. 조영환   입력 : 2009-07-16 오전 8:4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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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세상에 공짜와 우연은 없다. 이 세상 만사는 대체로 일어날 일들만이 일어나는 것 같다. 난폭한 군중들에게는 독재자를 내보내는 것이 하늘의 뜻이고, 독재자에게는 폭란군중이 나타나는 것도 자연의 섭리가 아닌가? 조직이 아니라 개인에 충성하는 아첨꾼들에겐 민주가 아닌 왕조가 적당하다. 60년 한국정치사에 일어날 일들만 일어난 것 같다. 작은 집착으로 크게 분열하는 한국인들에게 6.25와 같은 대환란이 닥쳐 분단의 고통을 겪는 것도 섭리다. 북한인은 배곯아 죽고, 남한인은 혼란에 죽는 것도 그들이 쌓은 업보를 받는 것이다. 이 세상에 참새 한 마리의 생사에도 우연은 없으며, 우연한 군중폭란은 없다. 1980년 광주에서 2008년 광화문에서 군인과 경찰이 폭도들에게 폭행당한 폭란극도 우연은 아니다.
 
공산주의가 망하고 자유주의가 흥한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세상만사는 뿌린대로 거둔다. 부자에 대한 질투에 포로가 된 자는 가난해져야 하는 것이고, 부자에 대한 증오에 미친 공산주의자들이 북한사회처럼 배곯아 죽는 것 또한 섭리가 아닌가? 안보와 치안이 무엇인지 상상도 하지 않는 문민정치꾼들이 통치하는 남한사회에 안보와 법치가 완전히 사라지는 것 또한 하늘의 섭리일 것이다. 부자에 대한 증오가 통치철학이 된 북한사회가 빈자의 천국이 되었고, 안보와 법치에 무관심한 문사(文士)들이 통치하는 남한사회가 깽판꾼과 반역자의 천국이 된 것은 너무도 자연스럽다. 남한에서 군인과 경찰이 좌익세력이 조종하는 폭도들에게 매 맞은 것도 자연스러운 섭리다.
 
오늘날 한국인들의 가장 큰 문제는 지도층 문사들이 국가의 안보와 치안에 고질적으로 무관심하다는 점이다. 이렇게 번창한 대한민국을 지킬 안보와 이렇게 평화로운 남한사회를 유지시킬 치안에 대해 정치권은 너무도 무관심하다. 미군이 유지시켜준 남북한 간의 평화도 이제 한국인들의 자체적 무관심으로 인해서 머지 않아 깨어질 지도 모른다. 소위 민주화를 외쳐온 문민정치꾼들은 국가의 안보와 사회의 치안을 남의 나라 일인것처럼 생각하고 있다. 그 결과 지난 수년간의 북한 핵·미사일이나 최근 사이버테러와 같은 국가안보의 위기에 대해 민주당은 오히려 적국(북한)의 편에 서서 남한 정부를 나무래는 언동까지 보여주고 있다. 좌익세력의 반란혁명 기도가 악착스럽다.
 
허황된 명분의 포로가 된 문사들이 나라를 망치고 있다. 민주당 좌익국회의원들과 방송국의 좌익기자들은 한국의 안보를 남의 일로 취급하는 망국노들이다. 그런데 그 망국노들에게 경찰과 군인이 굴종한다. 국가의 안위를 유지하는 경찰과 군인 등 무사(武士)들이 반란에 미친 기자, 학자, 관료, 정치꾼, 판사, 검사, 시민운동가 등 문사(文士)들로부터 인간 이하의 취급을 당하고 있다. 정상적인 국가의 무사들이라면, 이런 깽판꾼 문사들을 체포해서 처벌해야 한다. 사사건건 적국을 위해서 언동하는 좌익문사들이 방송을 장악해서 국가와 국민을 상대로 깽판극을 광적으로 벌이니, 정상적 이성을 가진 국민들의 마음은 분노가 일어난다. 지금 대한민국은 민주사회가 아니라 깽판사회이다.
 
그런데 왜 애국적 무사들이 망국적 문사들로부터 바보처럼 매도당할까? 그것은 첫째로 패륜과 반역에 찌든 좌익문사들이 무사들을 부당하게 매도하기 때문이다. 한국사회가 난동장으로 바뀐 우선적 이유는 바로 패륜과 반란에 찌든 깽판꾼들 때문이다. 하지만 더 깊이 한국사회의 깽판화를 들여다 보면, 사특한 문민들보다는 비겁한 무인들에게 더 책임이 많다. 한국의 경찰과 군인들을 폭력배로 몰아온 문사들에게 찍소리 못하고 굴종해온 무사(경찰과 군인)들이 더 큰 망국의 원인이다. 국가의 안보, 사회의 치안, 개인의 인권을 당당하게 지키지 못한 군인과 경찰의 자세는 망국의 제1원인이다. 야간 폭도들을 방망이와 총으로 제압할 힘을 잃은 공권력은 망국의 제1원인이다.
 
지금 애국적인 군인이나 경찰들이 있다면, 특히 애국적인 검찰이 있다면, 어떻게 민주당 국회의원들의 깽판질을 그대로 방치될 수 있단 말인가? 국가의 입법(立法)기관을 핵심적 불법기관으로 만든 국회의원들은 현행 반란범으로 체포해야 한다. 국회를 나라와 국민에 대적한 깡판의 본산으로 만드는 좌익국회의원들을 검경찰이 체포해서 처벌하는 것이 국법질서를 유지하는 법치가 아닌가? 멍청한 여당과 악랄한 야당을 향해 공권력을 무시하는 문민깽판꾼들을 체포할 것이라고 검경찰은 시위해야 한다. 방송이 좌익세력의 선동기관이 되어도 방치하는 공안당국은 이미 인간(공직자)으로서 최소한의 품격(자질)도 포기한 것이다. 자존심을 포기한 인간을 남도 존중하지 않는다.
 
폭도들에게 맞아도 침묵하는 경찰은 비인간적 대우를 받게 된다. 검경찰과 군인들이 망할 놈의 문민정치꾼들에게 인간 이하의 취급을 당하면서 국가의 치안과 안보가 허물어지는 근원적 이유는 자신들의 권익을 당당하게 지키지 못하는 경찰과 군인들 때문이다. 폭도(비호자)들에게 경찰은 인간으로서 기본적 인권을 요구해야 한다. 지난해 광우난동자들을 다 풀어주는 판사들에게 어떻게 경찰은 집단적으로 항의하지 못하는가? 경찰들이 500여명이나 다친 폭동(광우난동사태)의 주동자들이 모두 풀려나는 판결을 보고 경찰들이 항의하지 않으니, 좌익판사, 좌익기자, 좌익교육자, 좌익승려가 경검찰을 무시한다. 경찰이 동네북으로 전락한 근원적 이유는 정의와 용기를 상실한 경찰관 자신들 때문이 아닌가?
 
지금이라도 경찰은 자신들을 향해서 쇠파이프, 화염병, 돌멩이로 공격하는 폭도들을 끝까지 추적해서 강력하게 처벌해야 한다. 자신들의 기본권인 신체 안전권을 위해서... 한번 법원으로부터 솜방망이 처벌을 받은 폭도는 또 다시 폭력을 자행하게 된다. 경찰의 체포와 판사의 판결이 무섭지 않은 폭도는 이미 혁명투사로서 충분조건을 갖춘 것이다. 김대중의 반란적 언행을 경검찰이 엄하게 다루지 않으면, 경찰은 결국 방송국에 침투한 사악한 좌익선동가들의 밥이 된다. 한 줌의 좌익선동가들에게 10만 경찰과 60만 군인이 휘둘리는 해괴한 추태가 한국사회에서 벌어진다. 애국적 경찰이 반란적 폭도들에게 매를 맞고 망국적 기자에게 매도당하는 현상은, 안타깝지만, 자업자득의 섭리로 보인다.
 
공안과 치안 담당자들은 자존심을 회복해서 폭도들에게 분노하라. 오늘날 정의와 패기로 무장된 무사들이 국법질서를 파괴하는 문사들을 무력으로 제압하는 애국활동이 벌어진다면, 그것은 인간을 사랑하는 하늘의 뜻을 구현하는 것이다. 그런데 여전히 반란적 문사들의 선동에 미혹된 폭도들은 시체를 메고 나오면서까지 폭란을 기도하며 공권력을 비웃고 있다. 정의와 자비의 균형을 유지하지 못하는 비겁한 경찰은 반란적 폭도들의 노리개로 전락된다. 지금은 경찰과 군인들이 그들을 모독하는 밍국적 문사들에게 위엄 있는 경고를 보여줄 때가 되었다. 이명박 대통령을 독재자로 취급하면서 온갖 선동을 벌이는 사회질서 파괴범들을 방치하는 경찰을 누가 존경하겠는가? 경찰이 당하는 무시는 경찰이 자초했다.
 
방송기자들로부터 바보나 폭도 취급당하는 한국의 武士들은 자성해야 한다. 공권력을 사리사욕에 악용하면 문제가 있지만, 자신과 국가를 해코지하는 깽판꾼들에게 검경찰은 공권력을 당당하게 사용해야 한다. 공권력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는 정부는 공권력을 남용하는 정부보다 더 국리민복에 해롭다. 사무엘 헌팅턴은 개발도상국가에서 '합법적이고 권위적인 정부가 군중들을 상대로 당당하게 공권력을 사용하지 못하는 무능의 폐해'를 가장 우려했다. 사회질서라도 유지시키는 독재정권보다는 사회혼란을 야기시키는 무능정부가 더 해롭다는 지적이다. 이는 경찰의 공권력이 극도로 약화된 한국사회에 타산지석의 교훈이다.(http://allinkorea.net/)

 조영환(올인코리아 편집인)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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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국인    수정

    우익은 죽었는가 ? 죽지 않았다면 친북좌파 빨개이를 대대적으로 소땅해애하지 않는가 ? 왜 머뭇거리고 있는가? 국민이 못살겠다고 아우성인데..............</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9-07-17 오전 9:03:54
    찬성0반대0
  • 황소    수정

    조 퍈집인의 Target이 빗나간것 같소. 페단의 첫쩨 원인은 이념도 없는 겁재이 이명박에 있는것이요. 깽판의 책임이 왜 경찰에게 있으며 더욱이 군인에게 있다는것이요? 일이 벌아지면 제일 먼저 떨어지는게 경찰청장 목이 아니요? 촛불만 봐도 겁에 질려 오줌을 쨀기고 아침이슬 부르고 사과하는 사람이 누군가요? 용감한 애국대통령의 뒷받침이 없는 경찰과 군대가 무슨 쓸모가 있겟오. 저들은 목아지가 몇개씩 된답디까?<

    2009-07-17 오전 4:2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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