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의 심야토론을 보고
민주대 반민주라는 20년 전의 낡은 틀로 오늘의 현실을 재단하면서 의회 민주주의를 부정하고 투쟁만을 일삼는 세력이 진보인가?
KBS가 “통합의 길을 찾는다.” 는 제(題)하에 심야토론을 4편으로 나누어 진행하였다.
우리사회의 양극화 현상이 심화된 현실에서 통합의 길을 모색해 보고자 하는 kbs의 의도는 좋았다고 본다.
그러나 kbs는 첫 단추부터 잘못 끼운 것 같다. kbs는 오늘의 양극화 현상을 진보와 보수의
문제로 보고, 이를 논제(論題)로 삼고 있다. 그러나 이는 어불성설이다.
우리사회의 양극화는 진보와 보수의 문제가 아니라, 좌파와 우파와의 대립인 것이다.
즉 북한체제를 추종하는 종북좌파(從北左派)와 대한민국의 체제를 지키고자 하는 우파(右派)와의 양극화 문제로 보는 것이 타당할 것이다.
좌파는 항시 진보 또는 혁신이라는 가면을 쓰고 활동해 왔고, 지금도 생사를 건 투쟁을 일삼고 있다.
진정한 진보는 참으로 바람직하고 나라의 장래를 위해서도 육성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오늘날 진보라고 자처하는 집단의 대부분은 반정부, 반법치 투쟁을 목표로 하는 종북좌파로 봐야 하지 않겠는가?
우리 냉정하게 생각해보자
* 민주대 반민주라는 20년 전의 낡은 틀로 오늘의 현실을 재단하면서 의회 민주주의를 부정하고 투쟁만을 일삼는 세력이 진보인가?
* 아직도 철지난 사회주의 노선을 견지하고 친북 노선인 NLPDR을 추종하는 세력이 진보인가?
* 노동자의 생존권은 아랑곳하지 않고 제 밥그릇 챙기기에 여념이 없는 노동귀족 집단이 진보인가?
* 참교육을 빙자하여 자라나는 2세들을 의식화 시키고 역사(近現代史)를 외곡하여 혼란과 분열을 조장하는 세력이 진보인가?
* 민족 끼리를 소리높이 부르짖으면서도 북한에서 벌어지고 있는 기아와 인권, 세습독제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하지 못하는 세력이 진보인가?
이러한 세력을 어떻게 진보라고 할 수 있겠는가?
그동안 정권에 빌붙어 초법적인 일들을 서슴없이 자행해왔던 무소불위의 좌파 세력이 정권이 바뀌었는데도 변화하지 못하고 과거의 영화를 누리고자 변화를 거부 하는 집단, 이들이 진정한 수구집단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이제 우리는 어떠한 세력이 진보, 혁신의 탈을 쓰고 사회분열을 조장하는가? 그리고 이적(利敵)행위를 하고 있는가? 하는 문제에 대하여 심각하게 고민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이다.
이들에 대한 더 이상의 관용은 우리 국민의 의무를 유기하는 처사가 될 것이며, 이에 대한 대가도 우리국민이 되돌려 받게 될 것이다.(konas)
손동길(코나스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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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폐지했을것 같습니까? 북조선에서도 이용가치가 없다고 판단했으니까. 대한민국의 진보는 기본적으로 국가체제 반대자이기 때문에 북조선으로 가더라도 못 삽니다. 쌀이나 축내지. 결국가서는 남과 북 어디에도 못 가고 버림당할겁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9-07-27 오전 9:3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