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노조 不法(불법) 폭력행위 동영상 공개
천막 아래에서 대기 중인 경찰을 노리고 천막에 引火(인화)물질을 살포한 후 放火(방화).
5월22일부터 계속되고 있는 쌍용자동차 노조원들의 不法(불법) 폭력행위가 담긴 동영상이 공개됐다.
동영상에 따르면 노조원들은 私製(사제) ‘다연발 볼트 발사 총’을 난사해 경찰병력에 부상을 입혔다. 다연발 볼트 발사 총은 20~30개의 볼트 등을 한꺼번에 발사해 殺傷力(살상력)을 높이기 위해 제작된 것이다.
사제 석궁으로 추정되는 시위 용품도 목격되었으며 사제 표창을 투척하는 장면도 있었다. 사제 표창은 양끝이 날카로운 30~40㎝ 길이의 철근 3~4개를 별 모양으로 용접해 만든 것으로, 근거리에서 날아온 표창에 맞을 경우 치명적인 상처를 입을 수 있다.
노조원들은 LPG 가스통에 불을 붙여 경찰병력에 굴리고, 진입을 시도한 경찰에게 화염병을 던지며 저항했다. 노조원이 던진 화염병에 불이 붙은 경찰이 쓰러지자 쇠파이프로 가격하기도 했다. 천막 아래에서 대기 중인 경찰을 노리고 천막에 引火(인화)물질을 살포한 후 放火(방화)했다. 지게차에 파레트를 싣고 돌진해 경찰의 머리 위에서 떨어뜨리는 행위도 서슴지 않았다.
경찰은 쌍용자동차 공장 不法폭력 점거 사태에서 화염병, 私製砲, 쇠구슬 발사 새총, 표창 등으로 중무장한 폭도들을 단호하게 진압하지 않아 점거 농성이 장기화되고, 회사는 파산 위기로 몰리게 되었다는 비난을 듣고 있다.
8월3일 勞使(노사)간 협상이 결렬된 이후 4일 쌍용차 협력업체 600여개 社의 모임인 협동회 채권단은 노사 양측에 5일 오후 4시까지 생산적인 결론을 도출하지 못할 경우 예고한대로 법원에 조기 파산 신청을 하겠다고 최후 통첩을 내린 상태다.(http://www.chogabje.com/)
李知映(조갑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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