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평택공장 폭란자'들을 엄벌하라
국가와 기업을 파괴의 대상으로 삼은 좌익세력 제압해야
북한이 핵무기로 대남도발의 위협을 가하는데, 남한의 좌익노조는 반정부 투쟁을 격화시킨다. 쌍용자동차 평택공장에서 경찰에 대항해서 반정부 투쟁을 벌이는 민노총을 이명박 정부는 강력하게 진압해야 한다. 특히 시민단체의 이름으로 이런 반란적 노동운동에 개입하는 좌익분자들을 체포해서 반란죄와 같은 중형으로 엄벌해야 한다. 근로자들이 직장을 잃는 슬픔은 참으로 안타까운 사실이지만, 국가나 회사에서 돈을 찍어 근로자들에게 줄 수 있는 세상도 아니다. 노사가 타협하지 못하는 공장은 문을 닫아야 한다. 화염병, 볼트총, 표창을 던지면서 경찰에 대항하는 도시게릴라형 과격시위대는 강력한 무기들로써 다뤄야 한다. 폭도를 제압하지 못하는 경찰은 선량한 국민의 적이다.
다음은 연합뉴스가 전한 8월 4일 쌍용차 평택공장의 반란적 장면이다:
쌍용차 노조의 폭력장면▶ http://www.chogabje.com/vod/vod_090803_ssangyong.asp
"경찰과 쌍용자동차 사측이 진압작전에 나선 4일 평택공장 안팎은 전쟁터를 방불케 했다. 공장 안에서는 하루 종일 검은 연기가 치솟아 하늘을 뒤덮었다. 오전 5시 경찰 헬기의 굉음과 전경들의 방패 두드리는 소리로 정적이 깨졌고 이어 오전 9시50분께 사측 직원 500여명이 정문 앞에 설치된 야당과 진보단체(좌익단체)의 천막 9개 동을 철거하면서 상황이 급박하게 변했다. 같은 시각 공장 안에서는 경찰이 헬기 2대를 동원해 최루액을 집중 투하하고 병력을 투입해 도장2공장을 에워싸면서 진압작전을 개시했다.
경찰의 진압작전은 정문과 후문, 북문, 서문, 남문 등 5곳에서 전방위로 진행됐다. 오전 10시40분께는 특공대가 도장2공장과 붙어 있는 차체2공장으로 진입해 교두보 확보에 나섰다. 특공대원들은 특수 제작된 버스로 차체2공장 부근에서 내린 뒤 고가사다리차를 이용해 옥상으로 투입됐다. 이 과정에서 노조원들이 새총을 쏘며 격렬하게 버텼으나 1시간여 만에 차체2공장 옥상이 특공대에 의해 장악됐다. 차체2공장은 6~7m 거리의 도장2공장과 사다리를 가로 놓으면 옥상으로 건너다닐 수 있는 최전방 교두보여서 양측간 공방이 치열하게 전개됐다.
차체2공장 밖에서도 경찰 200여명이 철제 방호벽 5~6개와 지게차 2대, 살수차 1대, 고가사리차 1대 등 장비를 동원해 진입했다. 노조원 20여명은 도장공장 옥상과 공장 밖에서 불 붙인 타이어와 화염병을 던지고 볼트총을 쏘며 격렬히 저항했다. 노조원 10여명은 화염병을 던지며 장애물 제거작업을 방해했다. 도장2공장 상공에서는 경찰 헬기 2대 외에 소방 헬기까지 동원돼 최루액과 물을 뿌리며 노조원들의 화염병과 새총 공격을 저지했다. 경찰과 사측 직원은 옥상을 확보하기 위해 고가사다리차 2대를 옮겨가면서 수차례 진입을 시도했지만 노조원 50여명이 화염병 등으로 맞서자 한발 물러섰다.
오전 10시께 후문 인근 변전소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난 데 이어, 부품도장공장 부근에서 노조원들이 차량에 불을 질러 공장 외벽 일부를 태웠다. 차체2공장과 도장2공장 연결통로 밑에서도 차량이 불에 탔다. 양측간 공방이 치열하게 진행되면서 부상자도 속출했다. 경찰과 소방본부 집계에 따르면 이날 부상자 23명이 병원으로 실려갔고 8명 현장에서 응급처치를 받았다. 경찰 관계자는 "오늘은 병력과 장비를 최대한 동원해 도장2공장 진입이 가능한지 타진할 것이고 경우에 따라 노조원에 대한 강제해산에 나설 수도 있다"고 말해 진압 상황은 저녁 늦게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살인적 화염병, 볼트총, 표창들로 경찰의 공권력에 도전하는 좌익노조원들은 반란·폭동죄로 다뤄야 한다. 지금 쌍용자동차 평택공장에서 벌어지는 폭력시위는 노동자들의 생존권 투쟁을 넘어선 반정부 투쟁이다. 이런 좌익노조의 반정부적 폭력시위를 지지하는 좌익정당, 좌익단체, 좌익언론도 반란군으로 취급하는 정부의 태도 변화가 필요하다. 지금 좌익정당들의 미디어법 거부 깽판질, 좌익단체들(민노총 외)의 반정부 깽판질은 결코 가볍게 봐서는 안 된다. 좌익세력의 조직적인 대한민국 파괴공작이 지금 방송국과 국회와 쌍용차공장에서 벌어지고 있다. 이명박 정부는, 서민경제를 운운하기 전에, 민생의 핵심적 요소인 '신체적 안전권'을 보장하기 위한 법치부터 확립해야 한다.
쌍용차 평택공장에서 진을 치고 폭력노조를 비호하는 민주노총·민주노동당·진보신당은 대한민국의 법치를 깨는 반헌법적 정당이나 단체로 규정해서 해체하고, 그 주모자들은 반국가사범으로 엄벌해야 한다. 몇달이나 남의 사유물인 공장을 강제로 점거해서 경찰에 대적하는 노조는 이미 국가나 국민을 무시하는 반국가집단으로 취급하는 것이 정상적 판단이다. 쌍용차 평택공장에 남경필, 원희룡, 박근혜와 같은 중도주의자들을 투입해서 담판을 짓든지 아니면 진압을 하는 책임을 맡겨야 한다. 경찰이 열심히 진압하다가 사고라도 나면 톡 튀어나와서 경찰의 공권력 수행을 비난하는 그런 무책임하고 기회주의적인 간생이 정치꾼들은 직접 진압부대로 투입시켜서 공권력에 도전하는 폭도들의 맛을 보여줘야 한다.
그리고 민주당·민노당·민노총은 쌍용차 공장을 직접 맡아서 직원들에게 봉급을 주게 맡겨봐야 한다. 돈이 하늘에서 쏟아진다고 생각하는 좌익정당과 좌익단체들이 직접 공장을 운영하도록 쌍용차를 인수하게 만들어야 한다. 경영자의 고통을 전혀 이해하지 않는 자들이, 근로자들의 생존권을 앞세워서, 무한한 폭력투쟁을 벌이는 것이다. 해고되는 근로자들의 어려움도 이해해야 하겠지만, 공장이 문을 닫게 될 상황에서 '너 죽고 나 죽자'는 공멸의 노동투쟁은 어리석은 짓이다. 낡은 시대의 좌익이념인 "경영자는 나쁜 착취자이고 노동자는 억울하게 착취당하는 자"라는 세계관은 이제 통하지 않는다. 경영자와 근로자가 모두 힘든 경쟁에 시달리는 시대이다.
이제 쌍용자동차의 운명은 과격노조의 깽판으로 비극적으로 끝날 것이다. 한국사회에서 이번 쌍용자동차의 폭력시위로 인해서, 일본의 적군파와 같은 극렬 좌익세력은 쇠퇴할 것이다. 낡은 좌익이념에 젖은 한국의 좌익단체들이 이제 시대와 국가에 마지막 단말마적 발악을 하고 있다. 분신이나 방화로 인한 사망자가 생기면, 또 좌익세력은 '시체팔이 놀음'을 할 것이다. 좌익세력은 파괴와 죽음의 귀신에 홀린 망국세력이다. 국회를 뛰쳐나온 좌익정당, 회사를 불태우는 좌익노조, 국민의 양식을 파괴하는 좌익방송은 모두 反대한민국세력이다. 좌익노조(민노총)가 활개를 치는 이유는 자신들(언론노조)이 장악한 언론매체가 그들의 폭란을 미화해서 선동해주기 때문이다.
이명박 정부는 국가의 안보와 법치가 무너지는 것을 다잡지 않고, 매일 서민들의 먹을 거리를 챙긴다고 야단이다. 자신이 직면한 일의 두서와 경중을 저렇게도 모르는 이명박 대통령이, 어떻게 현대건설의 사장으로 성공했으며, 어떻게 좌익세력의 반란적 도전을 제압하여 대한민국의 대통령으로 성공할 것인가에 깊은 회의가 생긴다. 이명박 대통령은, 조갑제 대표가 주장한 것처럼, 폭력시위대를 진압한 경찰의 총수를 반드시 지켜줘야 한다. 공권력을 집행하다가 발생되는 불행한 사고를 대통령이 책임지는 자세로 경찰들의 공권력 수행을 강력하게 지탱하고 있어야 한다. 폭도들에게 경찰청장이 당하는 인사를 하는 대통령은 무능하고 불의하다.
폭력시위대를 진압하다가 폭도가 다치면 경찰총수가 물러나는 상황에서 누가 몸을 던져 반국가적 폭도들을 진압하겠는가? 폭도들에게 자비와 행운을 바라는 경찰들이 어떻게 국가의 공권력을 소신껏 수행하면서 사회의 치안을 지켜내겠는가? 경찰들도 동료 경찰이 정당하게 직무수행을 하다가 불상사가 생길 때에는 모두 단결해서 그 직무수행자를 감싸고 보호해야 한다. 경찰 총수가 폭도들을 진압하다가 불상사가 났다고 쫓겨나도 멍하게 쳐다만 보는 경찰들은 자신들의 권익을 보호할 의식과 능력이 없는 불의하고 비겁한 자들이다. 국가의 치안이나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전에, 경찰들부터 자신들의 명예나 권익을 먼저 찾아먹어야 한다.
특히 경찰의 공권력 수행을 방해하거나 비하하는 시민단체나 언론매체들을 경찰을 엄하게 다뤄야 한다. 폭도들에 대적한 경찰의 공권력 사용을 경찰의 폭력이라고 왜곡해서 경찰의 사기를 떨어뜨리는 선동방송사들에 경찰들이 집단적으로 찾아가서 항의해야 한다. 경찰과 군인을 폭력배로 매도하는 언론매체들은 모두 안보와 치안을 파괴하는 좌익세력의 반란선동기관들이다. 이명박 대통령은 경찰의 공권력 사용을 정치력으로 떠받쳐 주어야 대한민국의 법치와 안보가 설 것이다. 안보와 법치가 서면, 경제가 살아나고 문화는 저절로 꽃이 핀다. 폭도들을 위한 공권력의 자비는 선량한 국민들을 향한 정부의 폭행이다.(http://allinkorea.net/)
조영환(올인코리아 편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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