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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없는 '韓國의 드라마'

이승만, 박정희를 주인공 자리에서 빼고 惡黨들과 조연급을 올리니 흥행이 성공할 리가 없다.

Written by. 趙甲濟   입력 : 2009-08-13 오후 5:5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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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의 현대사는 인류역사상 最高의 성공작이다. 영어로 표현한다면 'The Greatest Story Ever Told'이다. 평화롭게 이뤄진 성공이 아니라 더욱 값지다. 분열, 갈등, 戰亂, 쿠데타, 민중봉기, 암살, 반역이 점철된 대혼란을 딛고 일구어낸, 그래서 더 위대한 작품이 대한민국이다. 그야말로 기적과 逆轉의 드라마였다.
 
 이 드라마에는 두 사람의 주인공과 두 惡黨과 여러 助演이 있다. 두 주인공은 李承晩, 朴正熙, 두 악당은 김일성과 김정일이다. 요사이는 이 드라마를 공짜로 선전해주는 오바마란 이름의 홍보대사도 등장하였다.
 
 세계무대에만 나가면 엄청난 관객을 모으고 박수를 받는 드라마인데, 국내 공연에선 실패한다. 국내판 드라마는 주연과 조연을 바꿔치기 하기 때문이다. 主演을 李承晩, 朴正熙로 설정하지 않고 김구, 김일성, 김정일, 김대중으로 하니 손님이 들 리가 없다.
 
 공연실패로 최근엔 감독이 바뀌었다. 새 감독은 李明博이란 사람인데, 이 분 또한 李承晩, 朴正熙를 主演으로 놓지 않는다. 이승만, 박정희를 주인공으로 내세우면 틀림 없이 흥행에 성공할 터인데, 조감독들이 엉뚱한 말을 하는 데 넘어가 시나리오를 이상하게 쓰는 바람에 세종대왕, 이순신, 신사임당까지 등장하니 일부 관객들은 조선조를 무대로 한 드라마로 誤認한다.
 
 세계가 알아주는 한국의 드라마는 建國, 한국戰, 근대화, 민주화, 서울올림픽, 거대한 중화학공업, 力動的인 민주주의 같은 웅대한 파노라마인데, 한국의 감독들이 쓰는 드라마에는 암투, 깎아내리기, 흠집내기, 음모, 自殺, 선동, 변태적인 장면만 나온다. 이런 드라마를 본 젊은이들도 그 드라마를 닮아가니 교육적으로도 문제가 많다.
 
 감독과 시나리오 작가와 주연배우를 몽땅 바꿔야 한국의 드라마는 성공할 것이다. 세계 最高의 소재를 갖고 가서 最惡의 작품을 만들고 앉아 있는 이들이 일부 정치인, 일부 기자, 일부 지식인, 일부 사회단체, 그리고 多數의 좌익들이다.(http://www.chogabje.com/)

 趙甲濟(조갑제닷컴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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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자봉    수정

    옳소이다 !1 옳소이다 !! 진정코 대한민국의 드라마의 주인공이없는 넌픽션이였구만요</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9-08-14 오전 9:29:37
    찬성0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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