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의 질곡을 헤쳐 나가겠다는 강력한 의지 밝혀!
이 대통령 대한민국 헌법이념 수호와 국정 운영 로드맾 펼쳐냈다!
지난 15일 이명박 대통령은 몸과 마음을 바친 순국선열의 유산을 소중히 기억하겠다고 경축사 모두에 전제하고 광복절을 맞이하여 ‘나라를 되찿기위해’‘나라를 세우기위해’‘나라를 지키기위해’ 국민 통합을 위한 지역 감정 해소 및 생산적 정치 구현을 위한 정치 개혁 논의를 심도있게 실천하겠다고 국정운영 기조를 국민앞에 밝혔다.
정치선진화를 비롯한 민생 5대지표 개발을 위시한 친서민 정책과 아울러, 그간의 논란의 중심에 서있던 중도 실용에 대한 이념적 정의를 명확히 내림으로써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써의 자랑스럽고 담대한 집권 청사진을 실행에 옮기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국민에게 내 보인것이다.
이 대통령은 광복절 축사에서 “비 생산적인 정치의 뿌리에는 지역주의 정치가 자리잡고있다. 현행 선거제도로서는 지역주의를 벗어나지 못한다.” 고 강조하고 정치개혁의 혁명적 시동을 반드시 걸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국민을 고무시킨 대통령의 통치 메카니즘이 경축사에 줄줄이 펼쳐진 셈이다.
이 대통령은 근자에 이르러 논란의 중심에 섰던 ‘중도 실용 선언’ 을 쾌도 난마처럼 깨끗하고 명확하게 정의 내림으로써 대통령의 국정 이념이 ‘ 대한 민국 헌법 이념’ 의 최고 가치임을 분명히 밝혔다.
이 대통령은 “분열과 갈등을 뛰어넘어 화합과 통합의 구심력을 만들어 내려면 중도 실용의 길을 가야한다. 중도는 이상과 현실의 균형을 잡는것이고 위민(爲民)의 국정 철학이며, 실용은 중도를 실현 하는 방법론” 임을 밝히면서 “ 중도는 좌와우의 어설픈 절층이 아니라 대한민국을 이끌어 냈던 헌법정신, 즉 자유민주주의와 시장 경제의 가치를 존중하면서 이를 더욱 발전 시키려는 관점 ” 이라고 구체적이고 명확한 ‘ 헌법정신’ 의 고양을 함양 시키겠다는 강한 의지를 국민들앞에 선명하게 밝힌 것이다.
또한 이 대통령은 “서민을 따뜻하게 중신층을 두텁게, 라는 친서민 정책 기조 속에서 민생 5대 지표를 개발 하므로써 국민의 삶과 행복을 꼼꼼이 챙길것임을 국민 앞에 약속했다.
대북 정책과 관련하여 이명박 대통령은 북한이 대화에 응해야 하며 무엇보다 눈앞에 총부리릏 겨누면서 결코 화해와 협력을 말할수 없는것이라고 힘주어 말하면서 북한에게 선(先)핵 폐기 후(後)대화라는 자긍적인 가이드라인을 명백히 제시 하므로써 민족의 화해와 상생 도식을 차원높게 밝혔다.
중도 실용주의 명확한 정의와 국민 통합을 위한 정치개혁의지 표명 및 대북 대화 조건을 명시적으로 표명한 이번 이명박 대통령의 8.15 졍축사 내용은 실로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써 국민을 위한 ‘대통령의 통치 비젼’ 을 투명하게 밝혀 줬다는 점에서 국민들로 하여금 대한민국의 미래에 대한 선명한 확신을 갖게한다.
헌법을 지켜내는것이 곧 중도의 길임을 밝힌 이명박 대통령의 명쾌한 이념적 지평은 향후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밝혀줄 승리의 역사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대통령의 의지에서 우리는 안도와 확신의 성공메카니즘을 유추 해낼수있었다.
이명박 대통령은 성공한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것이라는 강한 믿음이 든다.(konas)
자유언론인협회장 · 인터넷 타임스 발행인 양영태 (전 서울대 초빙교수 ·치의학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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