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들 왜 이러나
국민세금 받는 공무원들이 반정부투쟁단체에 가입하다니
촛불시위라던가 죽창과 쇠파이프 등을 들고 불법폭력시위가 일어날 때는 어김없이 민주노총이 先鋒에 서 있었다. 민주노총을 이렇게 이념편향성, 정치집단화, 권력화, 노동귀족화, 부패집단화로 빨갛게 물들어 있었다.
모두다 좌파정권 10년 동안 이들의 활동에 눈감아오고 방관한 탓도 크다.
평택쌍용자동차 사태를 우리는 보아서 잘 알고 있다. 민주노총은 노동자권익증진을 위해 투쟁하는 것이 아니라 정치적 투쟁을 한 것이다. 민주노총이 ‘정치투쟁과 반미·친북세력의 놀이터’라며 싫다고 이에 가입한 기업들이 속속 탈퇴하고 있는 중이다.
더구나 민주노총은 홈페이지에 김일성 주체사상 강의파일을 무더기로 올려놓아 그들의 정체를 밝히기도 했었다.
그런데 국민의 머슴이며 公僕이라고 하는 단체인 전공노, 민공노, 법원노조등 통합공무원 노동조합이 이런 민주노총에 가입하는 悲劇을 저지르고 말았다.
이들 노조는 민주노총 가입 전에도 쇠고기시위, FTA반대 정치투쟁을 한 전력이 있다고 한다.
이를 두고 국민의 혈세로 봉급을 받는 공무원들이 반정부 투쟁을 앞세운 단체와 행동을 같이 할 수 있느냐, 공무원은 법으로 보장받는 특수신분인데 어찌 정치적이고 투쟁을 일삼는 민주노총과 손을 잡는가,
공무원들이 불법성이나 폭력성을 드러내는 민주노총가입은 국가의 녹을 받는 공무원으로서 매우 유감스러운 처사라며 사회 각계각층에서 태클을 걸고 있다.
더욱 기가 막힌 것은 현행 공무원 노조법상 해직자 등 공무원이 아닌 사람은 조합원이 될 수 없다고 되어있는데도 전공노에는 해임된 전직공무원이 노조핵심간부로 16명이나 활동하고 있고, 민공노는 7명이나 된다고 한다.
이러한 해직자들을 내보내지 않는 한 이러한 노조를 法外勞組라며 노동부에서 시정명령을 이미 내린 상태다.
이러한 공무원들은 재직 중엔 덜 붓고 퇴직 후엔 공무원연금을 더 받는 철밥 통 노릇을 하고 있다. 그래서 공무원연금적자가 2005년 6,096억 원에서 올해 1조9,931억 원으로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고 한다. 赤字는 물론 세금이 메꾼다.
노조에 가입한 공무원 21만 여명 중 전공노, 민공노, 법원노조 가입자가 총 11만 5,000명이나 된다.
국민을 위해 봉사한다는 공무원들이 시민들이 드나드는 민원실의 자리를 비우고 민주노총과 더불어 길거리에 나와 머리에 붉은 띠를 매고, 죽창과 쇠파이프를 들고 구호가 새빨갛게 적힌 플래카드를 펄럭이며 경찰을 때리고, 경찰버스에 불 지르고, 기물을 파괴하며 반정부 규탄대회, 반미·친북운동을 벌리며 國基를 흔든다고 가장해 볼 때 나라의 장래가 암담함은 불을 보듯 번하지 않는가.
미국, 프랑스, 일본 등 선진국의 예를 보더라도 공무원은 노조에 가입할 수 없게 되어 있다.
국민들의 혈세로 봉급 타는 공무원들이 반정부투쟁단체에 가입한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 이것은 歷史로 뒤 돌아보면 逆謀나 다름없다.(konas)
구기차(네티즌 논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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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이 민노총 가입 결성은 구테타라할수 있다 . 국민의 녹을 먹고 사는자들이 일반기업과 같이 데모한다면 국가를 마비시키는 매국노아닌가? 한심한 작태들하고 있구먼 ! .이나라는 노조의 천국인가?. 노조의 데모로 망하는 국가가 될까? 우려가되는구먼!</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
2009-09-25 오전 11:03: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