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환 향군회장, 일본 방위협회연합회장단 접견 교류방안 논의
"일본방위협회와 대한민국재향군인회간의 상호 교류로 양국안보에 기여하자"
Written by. 정미란
입력 : 2009-09-30 오후 5:20:06

박세환 대한민국재향군인회장은 9월 30일 오후 일본 방위협회연합회 한국연수단 33명의 방문을 받고 양단체간 교류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날 행사는 ▲박세환 향군회장의 환영인사말 ▲야마구치 방위협회장의 답사 ▲향군현황 브리핑 ▲기념패 교환 순으로 이루어졌으며, 이어 양국 단체간 우의증진을 위한 교류문제에 대해 대담을 나누었다.
박세환 향군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역사적으로 한국과 일본은 상호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해 왔다"며, "일시적으로 불편했던 과거역사도 하토야마 수상의 취임이후 원만하게 정리되어 가고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어 박회장은 "금번 방한기간에 한반도의 안보상황을 더 깊이 이해하고 일본에 가서 주변 지도층에게도 알려달라"며, "앞으로 일본방위협회와 대한민국재향군인회간의 교류가 양국안보에 기여하는 방향으로 발전해 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날 한일간의 교류방안에 대해서 ▲상호 인적교류로 협력관계 증진 ▲향군 시·도회와 일본 縣단위 협회와 자매결연 등이 심도있게 논의되었다.
일본 방위협회연합회는 방위의식 고양을 목적으로 방위기반의 육성강화에 기여하고 자위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1989년 발족되었으며, 현재 1,030개의 단체에서 약 60만명이 활동하고 있다. 주로 방위문제에 관한 조사연구와 제언, 각 협회의 활동상황 등에 대한 정보교환, 강연회, 연수회 개최, 자위대 주요행사 지원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konas)

박세환 대한민국재향군인회장은 9월 30일 오후 일본 방위협회연합회 한국연수단 33명의 방문을 받고 양단체간 교류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날 행사는 ▲박세환 향군회장의 환영인사말 ▲야마구치 방위협회장의 답사 ▲향군현황 브리핑 ▲기념패 교환 순으로 이루어졌으며, 이어 양국 단체간 우의증진을 위한 교류문제에 대해 대담을 나누었다.
박세환 향군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역사적으로 한국과 일본은 상호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해 왔다"며, "일시적으로 불편했던 과거역사도 하토야마 수상의 취임이후 원만하게 정리되어 가고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어 박회장은 "금번 방한기간에 한반도의 안보상황을 더 깊이 이해하고 일본에 가서 주변 지도층에게도 알려달라"며, "앞으로 일본방위협회와 대한민국재향군인회간의 교류가 양국안보에 기여하는 방향으로 발전해 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날 한일간의 교류방안에 대해서 ▲상호 인적교류로 협력관계 증진 ▲향군 시·도회와 일본 縣단위 협회와 자매결연 등이 심도있게 논의되었다.
일본 방위협회연합회는 방위의식 고양을 목적으로 방위기반의 육성강화에 기여하고 자위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1989년 발족되었으며, 현재 1,030개의 단체에서 약 60만명이 활동하고 있다. 주로 방위문제에 관한 조사연구와 제언, 각 협회의 활동상황 등에 대한 정보교환, 강연회, 연수회 개최, 자위대 주요행사 지원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konas)
코나스 정미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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