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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국군의 날이여

4.3, 5.18 희생자에게는 천문학적 위로금(?)을 쏟아내면서 6.25 참전용사들에게는..고작 8만원으로 얼버무려

Written by. 이배영   입력 : 2009-10-06 오전 11: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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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61회 國軍의 날.

大韓民國이여 2009년 10월1일이 國軍의 날이 맞는가
最近世 한국 歷史에서 6.25戰爭을 실수로라도 잊을수있껬는가
한국전쟁의 主役이 누구인가..대한민국 군군이아닌가

이 대한민국 국군의 이름으로 얼마나 많은 젊은이들이 숨져갔는가
오늘의 繁榮. 한국이 그냥 얻어진것인가

젊은 용사들의 피가 거름되어 오늘의 세계에 우둑솟은 대한민국이
자라온게 아닌가

이날에 관심갖인 국민이 얼마나될까
남의 속 주머니까지 시시콜콜 까밝히는 언론들은 왜 벙어리가됫나
本國紙들은 어떤지 모르나 미국에서 보여지는 거대 言論社의 인터넷판에는 국군의날
기사가 한곳도 없구만그래

어쩐일인지 MBC TV가 “학도병들의 장사상륙작전” 한토막이 6.25
특집이라고 방영된것을 보앗을뿐이니....

生存한 37명 老學徒兵들의 눈물만이 가슴을 저리게하는데
눈뜨면 나라를. 겨레를 위한다는 人士들은 오늘 무엇을하고잇을까

秋夕연휴에 남보다 먼저 歸省길 高速道路에 뛰어들 궁리뿐이겠지
국가는 저들을위해 무엇을 도와주고있나 ..4.3, 5.18 희생자에게는
천문학적 위로금(?)을 쏟아내면서 6.25 참전용사들에게는
그 돈 같지도않는 고작 8만원으로 얼버무리고있는 한국이여

한때는 참전용사라는 名牌가 거리낌이된때도있엇지 소위 국군 통수권자가 앞장서 군을 無力化시키든 亡種도 있었고...

언제나되어야 조국위해 殉國한 英靈들이 제대로 인정받는때가 올것인가

아 痛哉라 이땅의 햇빛은 언제나 환해지려나
鬱憤속에 橫說竪說했나보다.(konas)

이배영(미국 교민)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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