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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박세직 향군회장 추모음악회 여는 이유?

眞正한 애국자 故박세직회장에 대한 추모의 정을 표현하기 위함이다

Written by. 양영태   입력 : 2009-10-07 오후 12:5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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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했다고 자살한 분이 國民葬 되고, 반정부선동가가 國葬 되는 모순에 대한 抵抗 그리고 眞正한 애국자 故박세직회장에 대한 추모의 정을 표현하기 위함이다.

금번 서울 글로리아 합창단과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합창단이 연합으로 오는 11월 4일 수요일 저녁 7시30분 KBS홀에서 본인의 指揮로 故 박세직 전 향군회장을 기리는 추모음악회를 갖게 된다.

그렇다면 왜 故 박세직 전 회장이 서거한지 3개월이 갓 지난 지금 추모음악회를 열어야만 하는가? 그 답은 다음과 같다.

지난 5월, 비리관련 수사를 받다가 투신자살한 노무현씨가 단지 대통령이었다는 단 하나의 이유로 國民葬이 되어야 했고, 지난 8월에는 반정부 선동을 타계하기 전까지 일삼았던 김대중씨가 대통령이었다는 단 하나의 이유로 國葬이 되었으며 안장자리가 없었던 동작동 현충원에 억지로 끼워 안장까지 해야 했던 대한민국 국가 유공자 장례예식에 대한 모순을 처절하게 느꼈고, 진정으로 애국하며 평생을 국가에 공헌했던 박세직 회장의 국가에 대한 애국심과 충성심을 진정으로 추모하기 위해서 이번 추모음악회를 개최하게 된 것이다.

헌법에 명시된 국가정체성을 굳게 지키면서 88서울올림픽 조직위원장으로서 ‘국가’의 명운(命運)을 바꿔놓은 올림픽 영웅 고 ‘박세직’ 전 향군회장의 급작스러운 서거에는 國民葬이 아닌 그가 몸담고 있었던 법인체 ‘대한민국재향군인회장’ 즉 향군장으로 치러졌다.

故 박세직 회장은 육군장성으로써 사단장, 육군사관학교장, 수도경비사령관등을 역임한 후, 체육부장관, 총무처장관, 서울시장, 안기부장등을 역임하였으며 대한민국의 국위를 만방에 떨친 서울올림픽 조직위원장으로써 그의 역량은 모든 세계인들의 기억속에 오래남아 있다.

‘박연차 비리수사’를 받다가 ‘부엉이 바위’에서 뛰어내려 자살로서 생을 마감한 비리혐의 피조사자 신분인 노무현 전 대통령에게는 ‘서거’라는 어울리지 않는 표현과 함께 ‘國民葬’으로 치러졌다. 타계 직전까지 반정부 투쟁의 선봉에 서서 ‘500만 표차로 국민이 선택한지 1년 반 채 지났던 이명박 대통령을 끌어내리라고 야당, 좌경시민단체 등에게 불법반정부 선동하다가 병사한 김대중 전 대통령에게는 상상을 초월한 ’國葬‘으로 치러진 것이다.

국가에 크게 공헌한 애국자는 고작 훈장추서뿐이고, 국가정체성을 파괴한 전직 대통령에게는 대통령이었다는 단하나의 이유로 國民葬, 國葬이라는 납득할 수 없는 장례절차를 부여한것을 보면서, 국민의 일원으로 더 아름다운 追慕의 情을 아마추어합창단의 素朴한 천상의 목소리로 故박세직 전 회장에게 奉呈하고 싶은 마음이 솟구쳐 11월4일 故박세직회장 추모음악회를 개최하게 된 것이다.(konas)

자유언론인협회장·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공동대표·인터넷 타임스 발행인 양영태(전 서울대 초빙교수·치의학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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