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 학살 정권? 소도 웃는다!
MB지지율 급상승에 초조해진 친북반미 반정부 단체들의 외마디 신음 소리!
보도에 의하면 ‘반 MB투쟁’을 표방한 친북 재야 단체들의 연대체가 준비 과정을 마치고 반정부 단체인 민주노총에서 공식 출범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명박 정권 심판, 민주주의 민중 생존권 쟁취 공동투쟁본부」라는 이상한 간판을 내걸고 민주노총 사무실에서 기자 회견을 열었다고 한다.
이들 소위 <반 MB 공동 투쟁 본부>는 이명박 정부를 ‘폭력 학살 정권, 반민주 반민중 정권’으로 규정하고 반정부 투쟁을 선언했다고 한다.
아니, MB정권이 폭력 학살 정권이라? 껄껄껄··· 지나가는 소가 웃어댈 일이다.
반정부 반국가 단체가 총체적으로 합쳐진 친북 반미 단체가 주종을 이루고 <반 MB 공동 투쟁 본부>를 형성하고 있는 것 자체가 21세기 코미디다.
이들 친북 반미 단체들은 으례이 이름만을 새로 바꾸어 새로운 반정부 투쟁의 면모를 보이지만, 사실을 따져보면 그 모두가 광우병 촛불폭란, 용산폭력 등 반정부 투쟁을 일삼아온 범민련, 전국 연합 등 친북 반미의 그렇고 그런 단체가 연계를 이루고 투쟁 이슈의 명칭만을 수시로 바꾸어 가면서 좌익들의 투쟁 방법인 용어 혼란 전술을 감행하고 있을 뿐이다.
이들 친북 반미의‘반 MB투쟁, 단체들이 내건 이슈 중에 매우 웃기는 슬로건이 있다.
그것은 지나가는 소도 껄껄 웃을 상습적인 구호인데 이른바 MB정부를 ‘폭력 학살 정권’과 ‘반민주 정권’으로 규정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 누가 들어도 헤괴망칙하고 뻔뻔스러운 거짓말이다.
광우병 폭력 시위, 용산 폭력 시위, 등 폭력 폭동을 일삼고 있었던 그네들의 반정부 반국가 친북 반미 단체들이 자유 민주정부인 이명박 정부를 ‘폭력 학살 정권’이라고 규정하고 반정부 투쟁을 하고 있으니, 그것이 국민들에게 먹혀들어 가기는커녕, 거꾸로 MB지지율이 치솟고 있는 정반대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다시 말하면, 최근 들어 MB지지율 급상승현상은 이명박 정권을 학살 정권이니, 독재정권이니 하며 음해 모략하는 친북 반미 반국가 정당 및 단체들에 대해서 국민들이 철저하게 100%외면하고 있음을 객관적으로 나타내 주는 지표라고 할 수 있다.
차라리, 반 MB정권 투쟁을 하려면 설득력도 없고 새빨간 거짓말인 ‘폭력 학살 정권’이라는 말을 아예 사용하지 말았어야 했었다.
MB정권이 누구를 폭력 학살 했단 말인가?
헛소리도 조금은 씨알이 먹혀 들어가는 소리를 해야지, 지나가는 개까지도 웃어버릴 새빨간 거짓말인 폭력, 학살 운운하고 있으니 김정일 정권과 연계된 친북 반미 단체들의 마각만 백일하에 들어 날 수 밖에-
놀랍게 상승하는 MB지지율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konas)
자유언론인협회장·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공동대표· 인터넷타임스 발행인 양영태(전 서울대 초빙교수· 치의학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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