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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 뚫린 軍 그믈(web)網

60년 전엔 ‘武力南侵’, 60년 후엔 ‘情報南侵’ ..지금은 休戰이 아닌 ‘情報戰爭’ 중

Written by. 구기차   입력 : 2009-10-19 오후 2: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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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의 사이버부대가 우리 軍 인터넷 홈페이지 66곳에 침입해 군수정책 등 각종 군사자료와 700여개 화학물질 제조업체 및 관련기관과 연결된 정보 2,000여건을 빼내갔다고 한다. 이 또한 국정감사에서 밝혀졌다.


이렇게 軍 당국의 군사기밀관리가 허술할 뿐만 아니라 북한의 사이버테러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는 것이다.

 

명색이 정보기술(IT)강국이라는 우리軍의 허술한 관리와 무관심한 대응에 국민들은 불안에 떨고 있다.


무력전쟁과 달리 情報戰爭은 싸우지 않고 가만히 앉아서 이기는 전쟁이라고 볼 수 있다.


그래서 세계 각국은 敵의 군사적 움직임과 작전내용, 각종전략, 무기체계, 부대동향 등을 미리 알아내려고 애쓰는 것이다.

 

북한이 아무리 핵무기를 틀켜쥐고 위협하고 있더라도 우리가 핵무기 관련 정보를 미리 파악하고 보관 장소와 이동과정을 사전에 포착해 발사 전에 선제타격을 한다면 無力化 시킬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이 정보전쟁이다.


그렇지 않고 손에 넣은 관련정보가 없거나 무관심한다면 돌아오는 것은 엄청난 災殃일 것이다.


지난 7월에 청와대, 국방부, 미국 백악관 등 25개 사이트가 디도스(DDOS·분산서비스거부)공격을 당하지 않았던가.


북한은 1986년 인민무력부 산하에 5년제 군사대학을 세워 컴퓨터 전문가를 매년 100명씩 배출하고 이중 우수인력을 해킹부대 군관으로 임관해 한국군 주요부대와 주한미군, 방위산업체 등의 인터넷망에 침투해 군사정보를 빼내가고 있는 중이라고 한다.


늦었지만 이제라도 ‘사이버부대’를 창설해서 북한의 사이버 정보 전략에 대비하고 안보 관리에 만전을 기하여야 한다.(konas)

 

구기차(네티즌 회원)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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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측우천황    수정

    일반기업체의 정보싸움을 보면서 군은 안전할까 의문을 가진적이 있었다. 불길한 예감이 맞아 들어가고 있는데 대한민국 정신차리지않으면 총싸움하면서 피흘리지않고 앉아서 당할수있다 정신차려야한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9-10-21 오후 3:34:11
    찬성0반대0
  • 곽태근    수정

    가슴이 섬뜩함을 느낀다. 만약 이것이 빙산의 일각이라면? 공산주의 양면전술을 잘아는 사람들은 잘안다. 북한이 조금만 우리에게 손짓하면 침흘리며 달려드는우리의 모습이 가련하다 못해 불쌍해진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9-10-19 오후 8:34:28
    찬성0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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