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군, 미 참전협회장에 향군명예회원 메달 수여
27일, 미 참전협회장 일행 재향군인회 방문..한미양국 향군 친선 유대강화 위한 환담
Written by. 정미란
입력 : 2009-10-27 오후 4:01:20
박세환 대한민국재향군인회장은 27일 오후 2시 향군을 방문한 듀안 미스쿨린(Duane J. Miskulin) '미국 2차대전.한국전.월남전 참전협회(American Veterans of World WarⅡ, Korea and Vietnam)' 회장 일행을 맞아 대한민국재향군인회 명예회원증서 및 메달을 수여하고 환담했다.
매년 태평양권의 우방국 재향군인회를 순방하며 우호관계를 다지는 연례행사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번 방문행사에서 박세환 재향군인회장은 미국 AMVETS 회장과 패티 피에닝(Patty A. Piening) 여성회장에게 향군명예회원 증서와 명예메달을 수여하고 양국 향군의 친선 유대강화와 내년도 6.25 60주년에 대해 환담을 나누었다.
'미국 2차대전.한국전.월남전 참전협회(AMVETS)'는 1944년 12월에 세계 2차대전 참전용사회로 창립된 이래 정관개정을 통해 한국전과 월남전 참전용사를 포함하였으며, 현재 26만명의 회원과 6만여명의 여성회원이 50개 지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재향군인회와는 1974년 친선 합의각서를 교환한 이래 상호 친선방문으로 우의를 다져왔다.
한편 24일 입국한 Duane J. Miskulin 회장 일행은 방한기간 동안 주한 미군사령부를 방문하고 국립현충원 참배, 판문점 견학 등의 일정을 마친 후 오는 29일 출국한다.(ko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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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태평양권의 우방국 재향군인회를 순방하며 우호관계를 다지는 연례행사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번 방문행사에서 박세환 재향군인회장은 미국 AMVETS 회장과 패티 피에닝(Patty A. Piening) 여성회장에게 향군명예회원 증서와 명예메달을 수여하고 양국 향군의 친선 유대강화와 내년도 6.25 60주년에 대해 환담을 나누었다.
'미국 2차대전.한국전.월남전 참전협회(AMVETS)'는 1944년 12월에 세계 2차대전 참전용사회로 창립된 이래 정관개정을 통해 한국전과 월남전 참전용사를 포함하였으며, 현재 26만명의 회원과 6만여명의 여성회원이 50개 지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재향군인회와는 1974년 친선 합의각서를 교환한 이래 상호 친선방문으로 우의를 다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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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4일 입국한 Duane J. Miskulin 회장 일행은 방한기간 동안 주한 미군사령부를 방문하고 국립현충원 참배, 판문점 견학 등의 일정을 마친 후 오는 29일 출국한다.(konas)
코나스 정미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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