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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東 기름 필요없는 시대 눈앞에, 바닷물로 핵융합 전기 생산

[인사이드단독] 21세기 혁명적 ‘그린 에너지’ 세계 과학계 흥분, 유엔도 관심..미 해군연구소 J.W.K. 연구팀, 한국계 자본투입 공동개발

Written by. 손충무   입력 : 2009-11-06 오후 2:5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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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충무의 특별취재-인터뷰)

(워싱턴) ‘地球 온난화’ (溫暖化) 를 극복 하기 위해 유엔을 비롯 세계가 머리를 싸매고 있는 때에 미 해군 ‘우주 항공 및 해양 전투 시스템 연구소’ (SPAWAR) 와 한국계 미국인이 경영하는 J.W.K 인터내쇼날 (대표 J.W. Kim, 김재욱 박사) 회사가 공동으로 21세기의 혁명적인 ‘그린 에너지’를 개발 세계 과학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 기술이 商用化 될 경우 지금까지 선진국 정부와 기업가들의 두통 거리를 해결해 주는 ‘지구 온난화’ 문제를 해소 하고 ‘저 탄소 녹색경영’ 의 새로운 장을 열게 된다.

버락 오바마 정부 탄생과 함께 ‘교토기후협약의정서’에 서명한 미국은 오바마 대통령의 중요 정책중의 하나인 ‘저 탄소 녹색 경영’ 이라는 푸른 청사진을 만들고 있으며 유엔의 ‘지구 온난화 문제 위원회’ 와 공동 대책을 논의 하고 있다.

또 지난 6월 16일 워싱턴의 버락 오바마-이명박 한.미 정상회담을 통해 “두 나라 지도자는 ‘지구 온난화’ 문제를 공동으로 대처 하고 21세기 ‘그린 에너지’ 개발에 협력한다.”는 미래 선언을 함으로써 지금 한.미 두 나라는 발 빠른 속도로 친 환경적인 그린 에너지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런 때에 미국과 한국계 회사 과학자들이 합류, 머리를 맞대고 공동 연구를 하고 지난 17년간 연구 자금 2000만 달러를 한국계 미국인 기업가가 제공 하여 마침내 일구어 냈다.

이제 머지 않아 2000억 달러의 새로운 에너지 산업이 미국과 한국의 기술진으로 ‘지구 온난화’ 골치 거리를 해소 하는 날이 가까이 우리들에게 닦아 오고 있다.

지금 미 해군 SPAWAR 연구소 과학자들과 JWK 회사 과학자들은 머지 않아 그들의 머리와 손에 의해 神이 (하나님) 창조 하신 지구를 다시 아득한 먼 옛날 같이 아름답고 깨끗 하게 만들어 인류들의 삶을 행복하게 만들고 후손들에게 물려 줄 수 있다는 꿈에 부풀어 있다.

지난 3월 22일-25일 까지 미국 유타 州 (Utah State) 솔트레이커 시티 (Salt Lake City) 에서 열린 ‘2009, 아메리칸 케미칼 소사이어티 심포지움(American Chemical Society)‘ 은 현장을 취재하던 세계적인 언론사 과학 담당 기자들을 흥분의 도가니로 몰아 넣도록 만들었다.

지금 까지 핵 융합 과학계에서는 불가능으로 만 생각 했던 ‘콜드 퓨전 (Cold Fusion)’ 이라고 불리는 ‘저 (低) 에너지 핵 반응 (LENR)’ 이 현실적으로 가능 하고 성공 했다는 사실을 해군 과학자들, J.W.K. 과학자들이 공동 개발 했다는 사실을 학회에 보고 했기 때문이다.

이 심포지움에서 미 해군 우주,해전 시스템 연구소 화학자 파멜라 모시어-보스 (Pamela Mosier-Boss) 박사는 공동 연구한 과학자들을 대표해 “우리는 인류가 직면한 에너지 문제를 획기적으로 해결 할 수 있는 가능성의 문을 열었다.”고 선언 했다.

모시어-보스 박사는 “공식적으로 ‘그린 뉴클리어 에너지 (GNE- Genie)’로 명명된 ‘콜드 퓨전’은 낮은 온도에서 핵 반응의 산물인 중성자 (中性子) 를 만들어 내는 기술을 말한다. 이것을 상용화 하여 인류의 생활에 적용 시키면 환경친화적인 방법으로 전력을 무한대로 생산해 낼 수 있는 21세기 인류 최대의 과학이다.”라고 발표 했다.

이 뉴스는 삽시간에 세계 굴지의 AP통신 AFP 통신 BBC 방송을 타고 타전 되었다. 뒤이어 FOX 뉴스, CNN 등 미국 방송이 연달아 “미 해군 연구소 과학자들과 민간회사 J.W.K. 과학자들이 공동으로 ‘저온 핵 융합 가능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과학적인 실험에 성공 했다. 지구 온난화를 방지하고 ‘그린 에너지’ 를 소망하던 인류의 꿈이 한발 가까이 우리들 앞으로 닦아 왔다.’는 보도” 를 했다.

AFP 통신은 3월 24일자에 또 “ US Navy SPAWAR and JWK 과학자들이 최초로 저온 핵 반응의 명백한 시각적 증거를 내어 놓았다.”는 제목을 달고 “이들 연구팀들은 저온 핵융합 장치가 중성자,미립자를 만들어 냈으며 이는 핵 반응을 의미 하는 것.”이라고 보도 했다.

AFP 와 BBC 방송, 그리고 이코노믹스는 “저 에너지 핵 반응에 대한 새로운 연구 결과가 과학계에 새로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소개 하면서 해군 우주센터의 화학 과학자 파멜라 모시어-보스는 “우리의 발견은 매우 중요 한 것 이라고 밝히고 공동 연구자들도 ‘이번 연구 결과는 저 에너지 핵 반응 기술을 통해 중성자를 생산 할 수 있다는 최초의 과학적 보고’라고 말 했다.”고 보도 했다.

‘콜드 퓨전 (Cold Fusion)’-원자핵을 낮은 온도에서 융합
바닷물을 이용해 핵을 융합, 무한정한 電力을 만들 수 있다

그러면 세계의 과학 담당 언론인들이 그토록 깜짝 놀라고 세계 과학계가 박수를 치며 ‘21세기 최대의 과학 개발 기술’ 이라고 찬사를 보내고 있는 ‘콜드 퓨전 (Cold Fusion)’ 이라는 것은 무엇인가?

핵 과 에너지, 핵 융합 전문 과학자들은 단숨에 알고 있는 용어 이지만 일반 사람들은 잘 모르는 용어이다.

그것을 알기 쉽게 말한다면 무한정한 바닷물을 이용해 원자핵을 융합하고 그 핵을 이용해 에너지 (전기)를 만드는 것이다. 그럴 경우 이 에너지는 화석 원료나 우라늄과 달리 공해나 핵 폐기물을 남기지 않는 그린 에너지를 생산 하게 된다. 그렇게 되면 중동지역의 석유에 의존할 필요가 없게 되며 석유에서 해방이 된다.

태양에서는 핵 융합이 이루어지고 있다. 원자 핵 (Nucleus)이 합쳐지면서 거대한 에너지가 발생한다. 하지만 지구상에서는 핵 융합이 일어나지 않는다.

원자핵을 융합 하려면 태양 표면과 같은 1억 도 이상의 고열이 필요 하지만 그런 온도를 견디어 낼만한 원자로를 인간의 기술로는 만들 수가 없다.

그래서 많은 과학자들은 원자핵을 상온에서 합칠 수 있는 기술, 즉 저온 핵 융합 (Cold Fusion)이 가능 한지를 20여 년 전부터 골몰히 연구해 왔다.

만약 저온 핵 융합을 일으킬 수만 있다면 인류는 에너지 문제를 해결 할수 있으며 중동 나라들의 석유 수입을 하지 않아도 되며 값싸고 핵 폐기물도 나오지 않는 에너지, 골치 덩어리를 한숨에 갈아 치울 수 있다.

이 분야에 처음 눈을 돌린 과학자들은 20년 전인 1989년에 첫 테이프를 끊었다. 당시 두명의 과학자 마틴.플라이쉬맨 (Martin Fleischmann) 스탠리 폰즈 (Stanley Pons) 박사가 이번과 같은 연구 결과를 발표 하여 과학계가 흥분, 커다란 환호와 기대를 걸고 있었으나 허점이 드러나는 바람에 과학계의 비판을 받고 사라져 버린 적이 있었다.

결국 불가능 한 것 이라는 소문만 남겼다. 그로부터 20년이 흘러 결국 성공의 길에 들어섰다.이번 연구진들은 바닷물을 이용 성공 했다.

SPAWAR 과 J.W.K. 과학자들은 20년 전에 실패한 연구 보다 다른 방법 연구의 길을 선택 했다. 그들 연구팀들은 바닷물에서 추출되는 중수소 (DeuterIum) 를 섞은 염화 팔라디듐 ( Palladium Chloride) 용액에 니켈선이나 금선으로 구성된 전극을 담가 전류를 통과 시켰으며, CR-39라는 특수 플라스틱으로 중성자를 생성 시키는데 성공 한 것이다.

과학자들은 3년 전인 지난 2006년에 처음으로 성공 했으며 지난 3년 동안 반복된 실험 결과를 통해 핵 융합이 된다는 사실을 확인 하기에 이르렀다.

그래도 실수를 막기 위해 UC 버클리 대학 연구소 등지에서 같은 방식의 실험을 통해 성공을 거둠으로써 학계에 보고 키로 결정하고 민간 상용화 길을 택하기 위해 국제특허 5개를 신청 하고 학회에 보고, 세계 과학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든 것이다.

이번 연구팀들과 과학자들이 앞으로 1년 이내에 연구 결과를 민간용 상업화 하면 세계 핵 폐기물 처리 및 핵 발전소 건설의 판도를 바꾸는 것은 시간 문제이다.

그뿐 아니라 무한 충전이 가능한 배터리,자동차 터보 엔진 분야 까지 수백 수천 종류의 산업화에 이바지 인류의 삶을 더욱 윤택하게 해 주게 된다.


성공 여부를 알수 없는 미지의 과학 세계에 17년간
2000만 달러를 투입한 한국계 J.W. Kim 은 누구인가?

그러면 지난 17년간 미 해군 연구소 프로젝트에 2000만 달러를 투입하고 자신의 회사 과학자,연구원 125명 가운데 핵 융합 전문 과학자 50여명을 해군 연구소에 파견 ‘저 에너지 핵 반응 (LENR)’ 프로젝트를 공동 연구 개발을 성공 시킨 J.W.K. 회사와 대표 J.W. Kim (한국이름 김재욱)은 누구인가?

▶ J.W.K 인터내쇼날 회사? = 본사는 워싱턴 D.C 인근 버지니아州 아난데일 의 높은 빌딩 숲 속에 있다.

이 회사는 40년 이상의 전통을 가지고 있으며 박사,석사 학위를 가진 연구원들만 150여명을 거느리고 있다.이 회사의 고객은 GEC 같은 세계적인 기업들과 미 국방성, 국무성, 에너지성이 주요 고객이다.

특히 미 국방성과 이라크 전쟁, 아프카니스탄 전쟁에 필요한 고성능 컴퓨터 프로그램과 전투 작전의 시물레이션을 제작 하는 전문가들을 거느리고 있다.

그로 인해 자연히 SPAWAR (미 해군 연구소) 과학자들과 교류가 이루어 지고 있었으며 17년 전 ‘그린 뉴클리어 에너지 (GNE-Genie)’ 개발 연구프로젝트에 참가 2000만 달러를 투자 하고 마침내 결실을 얻어 냈다.

이제 J.W.K. 회사는 1-2년 후에는 2000억 달러의 돈 방석에 올라 않을 것으로 보인다.

▶ J.W. Kim은 누구인가? = 그는 이민 1세대이다. 1960년 4.19가 날 때 그는 대구 경북 대학교 학생회 간부였다. 1960년 민주당 장면 정권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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