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

"친북좌파 전·공·민은 북으로 가라"

'反 대한민국·친북좌파인사 북한이주 권장 추진위원회' 광고성명에서 밝혀

Written by. 이현오   입력 : 2009-11-11 오후 2:55:13
공유:
twitter facebook
소셜댓글 : 0

 '反 대한민국·친북좌파인사 북한이주 권장 추진위원회'는 11일 주요 일간지에 게재한 광고성명에서 전교조와 공무원노조, 민노총을 겨냥해 "당신들이 조국으로 여기는 북한으로 가라!"고 주장했다

 '反 대한민국·친북좌파인사 북한이주 권장 추진위원회'는 이 성명에서 "전교조는 교육을 망치고, 공무원노조는 나라를 망치고, 민노총은 경제를 망치고 있다"며 "정부와 국회는 이들이 북으로 이주해 갈 수 있는 법률을 제정하라"고 요구했다.

 이 단체는 "친북좌파세력이 척결되어야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지킬 수 있다"며 행정부와 입법기관에 대해서도 "정부와 국회는 이들이 그토록 원하는 '지상낙원' 북한으로 이주할 수 있게끔 법률을 제정하고, 희망자를 공개 모집해 정착지원금도 지원하라"고 강조했다.

 ▲ '反 대한민국·친북좌파인사 북한이주 권장 추진위원회'가 11일 언론에 발표한 성명서 내용.

이에 앞서 뉴라이트전국연합도 자체 홈페이지에 게재한 대변인 논평을 통해 중앙부처 공무원노조의 민노총 탈퇴를 촉구했다.

 뉴라이트전국연합은 전국통합공무원노조(통공노)가 지난 3일 민노총 가입을 결정한 것과 관련해 "공무원노조는‘노조원’이기 이전에 국가의 녹을 먹는‘공무원’이란 가장 기본적인 사실을 망각하고 있음이 드러난 것"이라고 가입 사실을 지적했다.

 이어 10일부터 진행되고 있는 정부 중앙부처 행정기관본부 산하 환경부 등 4개 지부의 민노총 탈퇴에 대한 조합원 투표 진행과 관련해 "4개 지부 통공노 조합원은 6천명으로 추산되며 이번에 민노총 탈퇴안이 가결되면 공무원 노조는 국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공무원의 신뢰를 되찾게 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될 것"이라며 자체 홈페이지에서 시행하고 있는‘공무원정년보장폐지 입법청원서명’을 소개하고 "서명에 동참하고 있는 국민들은 공무원노조의 민노총 가입에 심각한 우려를 표시하며, 공무원의 신분을 망각하지 말기를 촉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통공노에 대해 "국민들과 같이 국가를 위하는 공무원노조로 거듭 날것인지? 국민을 적으로 삼아 反정부 투쟁을 전개하는 민노총 산하의 조직원으로 머무를 것인지를 투표에서 결단을 내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다음은 '反 대한민국·친북좌파인사 북한이주 권장 추진위원회'가 이 날 언론 광고에 게재한 성명서 전문임.

친북좌파세력 전교조, 공무원노조, 민노총, 당신들이 조국으로 여기는 북한으로
가라!

전교조의 참교육은 좌익혁명전사를 기르는 친북좌익교육이다.

 ·전교조의 좌익이념교육 10년에 청소년들의 정신이 병들어가고 있다.
 ·전교조에 의해 학교 교실에 태극기가 사라지고 국민의례 대신 민중의례를 하고 있다.
 ·전교조는 아이들에게 군대 가지 말라 가르치고 이순신 장군을 조작된 위인으로 가르친다.
 ·대한민국은 태어나지 말아야할 나라고 북한이 정통성을 가진 나라로 가르친다.

국민혈세로 보수를 받으며 김정일 하수인 노릇 하는 공무원노조는 북으로 떠나라.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친북반미를 외치는 공무원노조는 북한에서 보수를 받아라.
 ·공무원노조는 미군철수, 국가보안법폐지, 연방제 통일을 주장하며 북한의 적화통일을  부추기는 집단이다.

민노총은 대한민국 경제를 파괴하고 불법폭력으로 좌익혁명을 선동하는 친북세력이다.
 
 ·불법폭력 노동자 민노총을 북으로 보내는 길이 경제를 살릴 수 있는 길이다.
 ·민노총은 폭력불법 파업 일삼아 경제를 파괴하여 대한민국을 붕괴시키는 이적집단이다.
 ·민노총의 불법폭력 파업은 사회혼란을 부추겨 적화통일하려는 전략전술이다.
 ·체포영장 발부된 민노총 위원장을 숨겨준 전교조 조합원을 성폭력한 패륜집단이다.

反 대한민국·친북좌파인사 북한이주 권장 추진위원회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facebook twitter 책갈피저장 메일보내기
소셜댓글
로그인선택하기 트위터 페이스복
원하는 계정으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여 주십시요.
입력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1
로그인하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