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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대통령이 국익위해 피 흘려야 할 시간!

대국민사기극‘세종시’주연 노무현, 협연은 누구였나?

Written by. 양영태   입력 : 2009-11-12 오후 3:4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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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이 세종시, 신속한 결론내야 할 시간이다! 결국‘세종시 문제는 대통령이 신속히 결론을 내려야 될 긴급한 사안이 되었다. 내년1월까지 시간을 끌 필요도 없거니와 또 끌어서도 좋을 것이 하등 없다.

 ‘세종시’는 노무현이 對국민사기극을 벌여 결국 그의 말대로 표 얻는데‘재미 좀 보았다’는 노무현의 가증스런 투표 포플리즘 이외에는 국익에 하등 도움이 없는 그야말로 노무현의 정치적 망령이다.

 이제 노무현 세종시 망령을 대한민국 땅에서 깨끗이 청소하고 노무현이가 재미 보기 위해 착상해낸 국론분열의 씨앗을 용광로에 넣고 가차없이 용융시켜야 할 때다.
노무현과 열린우리당이 주연하고 협연한 정치그룹은 도대체 누구인가?

 박근혜 의원은 지금‘정치생명’을 걸다시피 하고‘세종시 원안’에 올인 하고 있다.
세종시에 대해서‘국익’이란 대전제는 간데 온데 없어지고, 정치생명 걸어놓고 이전투구하고 있는 처절한 형국이다. 어쩌다 이 나라 정치인들이 이리도 애국심이 없어졌나?

 이제 대통령이 양단간에 애국(愛國)애민(愛民)‘칼’을 들고 세종시 원안을 내리쳐야 할 시간이다.

 대통령은 대한민국 국민이 선택해서 뽑은 대한민국 최고 지도자다. 더욱이 이명박 대통령은 500만 표라는 거대한 표 차로 대통령이 되었다. 대통령이 국가 백년대계를 위해서 피를 흘려야 할 시간이 되고야만 것이다.

 대통령은 대한민국 국가이익과 국가 백년대계를 위하여 날카롭고 번득이는‘애국의 칼’을 높이 들고, 대 국민 사기 극으로 잘못 태어난 사생아 적 세종시 원안을 내리쳐야 한다!
피를 뭍이지 않고서는 도저히‘국가이익의 길을 건너갈 수 없는 바로 중대한 ’결단‘의 시점에 와있다는 말이다.

 대통령은 세종시가 국가의 백년대계를 망칠 망국적인 결과를 반드시 가져올 것이라는 대통령의 당당한 신념과 애국심이 서려있는 정의감을 충청도민께 웅변으로 표출해야 한다.

 대통령은 대통령‘이명박’이름 석자를 역사(歷史)에 걸고‘세종시 원안’의 사생아적 태생배경 및 그 음흉한 정치적 내막과 세종시 원안의 부도덕성, 그리고 세종시 원안의 비애국성을 낱낱이 국민들께 설명해야 한다.

 이명박 대통령이‘세종시 원안’에 대한 강력한 혁파를 선언하지 않고서는 이 문제는 해결되지 못한다. 지금 박근혜는 세종시의‘과거’에 갇혀 있는 이해할 수 없고 돌이킬 수 없는 길을 유유히(?) 가고 있다.

 충청도표를 얻으려고 세종시 유령 만들기에 국력을 낭비시킨 정치인들이 있다면 이들은 필연적으로 역사의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konas)

양영태(자유언론인협회장·인터넷타임스 발행인 양영태. 전 서울대 초빙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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