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말리는 "폭력시위꾼들"
외국에 나가서까지 나라 망신시키다니.. 국내외를 막론하고 악명을 떨치다
우리나라는 올해 하루 평균 39회 집회에다 매일 9,200여명이 참가하는 자랑스러운 ‘示威 共和國’이다. 지난해 집회시위로 경제성장률 1% 손실을 봤고, 6만개의 일자리 창출이 날아갔다며 삼성경제연구소가 밝혔다고 한다.
폭력시위꾼들은 이렇게 국내에서만 날뛰는 것이 아니라 외국에까지 遠征 가서 국제적으로 날뛰며 國威를 떨어뜨리고 있다.
즉 전국농민회총연맹(전농)과 한국진보연대가 바로 그 장본인이다.
과거를 돌아다보면 2003년 멕시코 칸쿤에서 한국농업경영인 연합회 이경해 회장이 할복자살극을 벌였고, 2005년엔 홍콩으로 원정시위를 나가 공공기물을 파손하며 소란을 피우다가 11명이 구속되고 3명이 기소 당했었다.
또한 2006년 6월 한미자유무역협정(FTA) 워싱턴 협상을 앞두고 대 테러범 진압작전을 방불케 하며 워싱턴경찰을 긴장시키기도 했었다.
국내에서는 전농과 한국진보연대는 지난해 광우병 촛불시위와 용산참사 시위에 적극 참여했었고, 연방제통일과 국가보안법폐지, 미군철수집회 때마다 적극 가담했었다.
우리농민, 좌파단체는 WTO(세계무역기구)회의 때마다 과격한 시위로 이미 세계에 그 악명을 날리고 있는지 오래다.
그런데 이렇게 악명을 자랑하는 전농의장과 한국진보연대 대표 및 정책위원이 지난 달 28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제7차 WTO각료회의 반대시위에 참가하러갔다가 입국저지를 당해 공항에 억류됐다가 강제 출국을 당해 나라망신을 시켰다.
이미 세계적으로 악명을 자랑하는 한국 폭력시위꾼을 스위스경찰이 모를 리 있겠는가.
외국농산물수입을 막아 국내농산물가격과 판로를 보호하겠다는 그럴듯한 명분아래 反 무역을 외치며 과격행동을 하는 것으로 이해는 가나, 국제사회는 수출을 장려하고 국가 간 생산물을 서로 사주고 서로 파는 보호무역주의체제로 이어가고 있는 현실이다.
다시 말해서 생산자를 보호하고, 농산물가격을 안정시키고, 서로 먹고 살기위해 세계무역 관련회의 때마다 만나서 협상하고 있는 것일 게다.
앞으로 나라망신을 시키는 행위를 더 이상 저지르지 않기를 바랄뿐이다.
요 며칠 전 원조 받던 나라에서 원조해주는 나라가 됐다고 좋아하며, 이제 선진국이 됐다고 막 떠들어 댔다. 그러나 나라망신을 시키는 불법폭력시위가 사라져야 선진국이 될 수 있다.
묻노니, 그대들은 조국이 선진국이 되는 것을 싫어하고 반대하고 있는 것인가.(konas)
구기차(네티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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