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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이 큰 김정일 위원장에게

통이 큰 결단으로 한민족 위대한 번영의 역사를 열어야 한다

Written by. 박태우   입력 : 2009-12-04 오전 11: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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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십니까? 김정일 위원장님!

 지금도 북한정권의 생존문제로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 흔적이 여기저기서 느껴집니다. 화폐개혁으로 누그러진 주민통제의 고삐를 다시 조이면서 체제보존의 무리한 게임을 지탱하는 김 위원장의 그 고뇌가 이 곳 서울에까지 생생하게 느껴집니다.

 오늘 한 대학의 정외과 전공과목 수업을 종강하면서 당면한 한국의 과제가 사이비 정치인들이 벌이는 파쟁의 대상으로 전락한 세종시 문제가 아니라, 바로 북 핵을 중심으로 한 북한의 불안정한 정치체제문제와 한미동맹의 핵심고리인 전작권전환문제라는 소신을 이야기 하면서 아주 불안정한 한민족의 장래를 논의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이제는 폐쇄적인 민족주의에 기반 한 북한식 가부장적 전체주의 체제로는 북한주민의 장래는 물론, 김일성/김정일/김정은 체제의 무리한 세습이 매우 어려울 뿐 만 아니라, 앞으로 한민족의 장래를 결정하는 부정적이고 급격한 주요한 변화들이 바로 북한에서 일어날 것이란 걱정을 하면서, 배달의 후손인 우리민족이 더 통합된 개혁과 개방으로 새로운 21세기를 준비하기 위해선 김 위원장의 통이 큰 결단이 매우 중요하다는, 평범한 한국보통시민의 목소리를 전달하기 위해서 이렇게 펜을 들었습니다.

 이제 대한민국은 세계 10대 경제대국으로 내년에는 서울에서 G-20회의도 유치하는 성공사례가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는 대한민국을 적화하여 공산혁명을 완수한다는 一場春夢을 철저하게 버려야 합니다.

 북한 전체주의 체제를 지탱하던 국가주도형 보급경제에서 주민들의 생계고리인 식량보급제가 그나마 작동이 멈추어진 지난 1990년대부터 주민들이 생존을 위해 먹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山에서 들에서 풀뿌리를 캐고 암시장을 형성하면서 성장해온 북한의 지하경제를 말살하는 이 번의 화폐개혁조치를 통해서 보건데, 이 젠 김정일 위원장이 권력의 핵으로 있는 북한정권이 막바지에 다다르고 가파른 호흡을 마지막으로 가다듬고 있다는 강한 여운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자꾸 무리수를 두면 종국에는 급격한 파국을 맞이하는 것이 역사의 順理이지요. 북 핵 문제부터 체제세습의 문제는 오히려 체제에게 커다란 부정적 부메랑으로 되 돌아와 독재정권의 명줄을 조일 것이 明若觀火합니다. 어서 6자회담에도 나오고 북한주민들이 진정으로 사는 길을 열어주어야 합니다.

 김정일 위원장께서는 더 늦기 전에 통이 큰 결단을 담대한 민족사랑차원에서 더 담대하게 내리고 이제는 그동안 고통 받았고 역사의 희생물이 된 북한주민들을 위해서 역사의 陰地에서 陽地로 나오는 대 결단을 할 시기가 임박한 것입니다.

 더 이상 그 동안 수 백 만이나 餓死者로 둔갑한 북한의 英靈들을 욕되게 하지 말고 이제 그만 잘못된 시대의 흐름에 기대었던 개인이나 가문의 영욕을 위한 사악한 권력놀음을 내려놓고 평범한 시민으로 돌아가는 해외망명계획을 세워야 할 시기라는 판단입니다.

 그렇게도 치열하고 조직적으로 주체사상으로 무장하고 북한의 주민들을 사랑한다는 誤導된 메시지로 지난 60년을 버티어 왔으면, 이제는 후삼국의 궁예가 되는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해서도 불쌍한 배달의 후손인 북한주민들이 개혁·개방 속에서 조금은 희망을 갖고 자신들 삶의 미래를 개척할 수 있도록 김 위원장이 망명하는 결단으로 스스로 퇴로를 열고, 북한 땅에서 자유민주주의체제는 아니더라도, 전환기적인 관점에서 최소한 시장경제를 용인하는 중국식체제로 임시 대책을 등소평과같이 합리적인 인사들이 등극하여 세울 수 있도록 북한에 새로운 체제변혁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이것이 집단지도체제이든 단일한 인물중심체제이든 지금보다는 훨씬 더 나은 북한의 체제가 될 것이니까요.

 루마니아의 차우체스크가 걸은 불행한 종말을 겪지 않도록 스스로 結者解之차원에서 역사에게 사죄하고 미리 가족 전체가 망명을 선택하여, 과거 잘못된 노선으로 역사의 짐을 크게 만들어온 자신의 잘못을 스스로 속죄하고 통일 후의 한민족의 번영을 위한 조그마한 기여라도 할 시점인 것입니다. 아버지 김일성 주석이 고민하지 못한 문제를 이제 김정일 위원장이 통 큰 결단으로 내리고 실천을 해야 합니다.

 필자가 보기엔 이제 더 이상 시간이 없어 보입니다.

 김 위원장의 문제가 있는 건강에서부터 이런 저런 부정적인 氣運들이 한반도 상공에서 자꾸 이상한 徵候들을 날려 보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모습이 필자의 눈에는 서서히 검은구름처럼 들어오고 있습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님!

 더 늦기 전에 決斷을 내리고 더 이상 북한 땅이 중국의 신경제식민지로 전락하지 않고 북한의 풍부한 노동력을 남한의 자본과 기술 그리고 국제사회의 도움으로 새로운 민주주의 영토로 바뀔 수 있도록 통 큰 결단을 내리고 자신과 가족들의 안전을 보장받는 것이 가장 지혜로운 결단이 될 것이라는 것이 필자의 판단입니다.

 무리하게 核을 더 강화하고 보유하는 노선으로 백성들을 옥죄이는 최악의 통제노선으로 연명이 다 차고, 다 한 정권의 수명을 연장하려 하지말고 필자가 제안한 방향으로 위대한 배달민족의 후예답게 위대한 한민족의 시대를 여는 첫 단추를 김위원장이 스스로 끼워서, 독재자로써 잉태한 그 동안의 역사적 죄과에 대한 철저한 회개와 사과를 함으로써 가족들의 남은 삶이라도 보장하는 것이 김위원장이 현명하게 삶을 정리하는 길일 것입니다.

 이제 더 이상 인류의 역사는, 더 구체적으로 한반도의 역사는 김정일 위원장의 편이 아닙니다. 세계사의 물결은 도도히 억압과 구속의 통치세력들에게 철퇴를 가하고 자유와 창조가 보장받는 개방과 자율의 시대로 더 활짝 열 릴 것입니다. 김 위원장이 더 이상 망설일 시간과 여유가 없는 것입니다.

 부디 더 늦기 전에 통이 큰 결단을 내리고 잘못된 역사를 바로잡는 일에 조금이라도 기여하고 북한주민들의 미래를 열어주는 진정한 통이 큰 지도자가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그럼 이만

 통이 큰 결단을 기다리는 한 대한민국의 평범한 시민이(konas)

박태우(푸른정치연구소, hanbatforum.com)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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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놀란 토끼    수정

    남쪽의 종북자들이 저 인간을 더욱 비참하도록 돕고 있는 거다. 지극히 정상적인 반공의 애국자들을 철저히 외면하는 현대통령의 심뽀는 뭐냐? 극악도 극배신도 정상인으로서는 알 수 없는 일이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9-12-04 오후 4:49:03
    찬성0반대0
  • 박종화    수정

    통이 큰게 아니고 왕겁쟁이지요 진짜 통이크다면 리비아 가피 처럼 국민을 위하는 길을 택했겠지 ,,,,겁나서 개방은 무셉고''''</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9-12-04 오후 1:3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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