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쟁 60주년 기념사업’ 설명회 열려
6.25전쟁 참전 21개국 대사 및 무관 초청, 41개 기념사업 등에 대해 설명
Written by. 강치구
입력 : 2009-12-07 오후 6:16:44
6∙25전쟁 60주년 기념사업위원회(공동위원장 : 정운찬 국무총리, 이홍구 전 국무총리)는 7일 프라자호텔(서울 태평로)에서, 마틴 유든(Martin Uden) 영국 대사를 비롯한 6∙25전쟁 참전 21개국 대사 및 무관을 초청해 ‘6∙25전쟁 60주년 기념사업’ 설명회를 열었다.
주최 측은 “6∙25전쟁 60주년 기념사업은 국내적으로는 전후세대에게 올바른 국가관과 안보관을 심어주고 국민의 평화의지를 결집시킬 뿐 아니라, 국제적으로는 60년 전 대한민국과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헌신한 참전용사는 물론 21개 참전국 정부와 국민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하는 한편, 전쟁의 폐허를 딛고 세계 경제대국으로 성장한 대한민국의 발전상을 널리 알리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고 기념사업의 취지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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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60주년 기념사업위원회(공동위원장 : 정운찬 국무총리, 이홍구 전 국무총리)는 7일 프라자호텔(서울 태평로)에서, 마틴 유든(Martin Uden) 영국 대사를 비롯한 6∙25전쟁 참전 21개국 대사 및 무관을 초청해 ‘6∙25전쟁 60주년 기념사업’ 설명회를 열었다.
김양 보훈처장은 설명회를 통해, 지난 11월 27일 6∙25전쟁 60주년 기념사업위원회 2차 회의에서 확정∙발표된 41개 기념사업 등에 대해 설명했고, 아울러 미국 등 참전국 자체적으로 준비중인 60주년 기념사업에 대해서도 적극 협력할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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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 측은 “6∙25전쟁 60주년 기념사업은 국내적으로는 전후세대에게 올바른 국가관과 안보관을 심어주고 국민의 평화의지를 결집시킬 뿐 아니라, 국제적으로는 60년 전 대한민국과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헌신한 참전용사는 물론 21개 참전국 정부와 국민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하는 한편, 전쟁의 폐허를 딛고 세계 경제대국으로 성장한 대한민국의 발전상을 널리 알리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고 기념사업의 취지를 설명했다.
또한, 6∙25전쟁 60주년 기념사업은 ‘도약의 60! 세계 평화로’를 슬로건으로 ‘기억과 계승’, ‘감사와 정의’, ‘화합과 협력’의 3개 테마를 중심으로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konas)
코나스 강치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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