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코리아 위해 국민 모두 동참할 때"
이두아 의원,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자원순환 정책 심포지엄에서 이같이 호소
Written by. 강치구
입력 : 2009-12-14 오후 4:25:28
이두아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나’가 아닌 ‘우리’를 위해서, ‘녹색 대한민국’을 넘어 ‘녹색 지구’를 위해서, 정부와 기업, 국민 모두에게 자원낭비 근절을 촉구하고자 한다”며 심포지엄의 개최 취지를 밝혔다.
이날 심포지엄은 정부와 기관에서 나온 백규석(환경부 자원순환국) 국장, 김기태(사단법인 한국포장기술사회) 회장, 김태희(사단법인 자원순환사회연대) 기획팀장, 유영석(법무법인 바른) 변호사가 각각 ‘포장폐기물 관리정책 방향’, ‘국내의 친환경포장 동향 및 국내제도 개선 방안’, ‘국내의 과대포장 현실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 ‘현행 포장폐기물 줄이기 위한 정책제언’을 주제로 발표를 했다.
14일 이두아(한나라당) 의원은 국회 의원회관에서 ‘늘어나는 과대포장, 어떻게 줄일 것인가?’제하의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자원순환 정책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
이두아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나’가 아닌 ‘우리’를 위해서, ‘녹색 대한민국’을 넘어 ‘녹색 지구’를 위해서, 정부와 기업, 국민 모두에게 자원낭비 근절을 촉구하고자 한다”며 심포지엄의 개최 취지를 밝혔다.
이 의원은 “현재 코펜하겐에서는 온실가스로 인한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세계 기후 변화 총회’가 개최되고 있으며, 각국은 자국의 현실적 상황에 입각한 온실가스 감축안을 발표하며 지구온난화에 대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 우리 정부 역시 일찍이 감축안을 발표해, 세계 각국의 모범사례가 되었다”며 “이제 그린코리아를 위해 국민모두가 동참할 때”라고 호소했다.
김형오 국회의장도 축사에서, 과대포장 문제는 법으로 될 일이 아니라며 “국민적 캠페인으로써 녹색 환경운동을 추진해 질적으로 대한민국이 선진국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
이날 심포지엄은 정부와 기관에서 나온 백규석(환경부 자원순환국) 국장, 김기태(사단법인 한국포장기술사회) 회장, 김태희(사단법인 자원순환사회연대) 기획팀장, 유영석(법무법인 바른) 변호사가 각각 ‘포장폐기물 관리정책 방향’, ‘국내의 친환경포장 동향 및 국내제도 개선 방안’, ‘국내의 과대포장 현실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 ‘현행 포장폐기물 줄이기 위한 정책제언’을 주제로 발표를 했다.
기업에서는 류영기(한국피앤지판매) 실장, 장영철(주식회사 LG생활건강) 부장, 김경신(유한킴벌리) 과장, 김근만(주식회사 신세계이마트) 부장 등이 자사에서 시행하고 있는 포장줄이기 사례를 발표했다.(konas)
코나스 강치구 기자
- 관련기사보기
-
소셜댓글
원하는 계정으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여 주십시요.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