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DDoS 없는 해 만들겠다"
국내 최고 정보보호전문가들 한자리에 모여 이같은 굳은 의지 다져
Written by. 강치구
입력 : 2009-12-15 오전 9:07:10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김희정)은 14일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인터넷정보보호협의회(의장 김세헌, KAIST 교수. 이하 협의회) 총회를 열고 '09년도 분과위원회별 주요 연구 성과 발표와 함께 '10년 협의회 운영 및 발전방향을 논의하며 “2010년을 DDoS 없는 한 해로 만들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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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김희정)은 14일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인터넷정보보호협의회(의장 김세헌, KAIST 교수. 이하 협의회) 총회를 열고 '09년도 분과위원회별 주요 연구 성과 발표와 함께 '10년 협의회 운영 및 발전방향을 논의하며 “2010년을 DDoS 없는 한 해로 만들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아울러 이날 총회에서는 협의회를 비롯해 방송통신위원회, 한국인터넷진흥원 등 국내 최고 정보보호 전문가 7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인터넷 정보보호 종합대책안(2010~2012)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한편, 인터넷 정보보호 협의회는 지난 6월 출범한 민간 주도의 인터넷 정보보호 정책협의체로서 운영위원회 및 3개 분과위원회로 구성되어 있다. 협의회는 인터넷 정보보호 아젠다 발굴 및 미래정책방향 논의, 정책세미나 개최 등을 추진해왔다.(konas)
코나스 강치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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