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국책사업 강력하게 추진하라"
나라사랑실천운동 등 보수시민단체, "한나라당은 '세종시 수정'과 '4대강 정비사업'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능력 보여야"
15일 여의도 한나라당 당사 앞에서 나라사랑실천운동(대표 이화수), 건국이념보급회, 자유수호민주연합, 바른교육어머니회 등 보수시민단체들이 ‘세종시 수정’과 ‘4대강 사업’을 추진할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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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한나라당은 좌익세력이 집중적으로 훼방을 놓고 있는 세종시 수정과 4대강 정비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능력을 국민들에게 보여주기 바란다”며 “한나라당은 자유이념과 호국신념을 갖고 국가정상화에 힘차게 매진하라”고 강력히 촉구했다.
이들 단체는 “집권세력의 무능보다 더 큰 정치적 범죄는 없다는 사실을 한나라당은 명심해야 한다”며 “한나라당은 이념포기의 중도노선을 걸음으로 인하여, 남북한 좌익세력의 도전에 이념적 무기를 포기하여 한국사회를 반정부세력의 반란적 도전에 무방비한 상태의 무법천지로 추락시킨 사실상의 주범으로 평가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한나라당이 좌익세력이 장악한 선동방송을 제압하고 국정운영의 주도권을 장악했다면, 경찰들이 폭도들로부터 폭행당하고, 세종시 수정과 4대강 정비사업이 이렇게 휘청대지 않을 것”이라고 일침했다.
또한, 이들은 “한나라당이 소수의 좌익세력에게 휘둘리면서 맥을 쓰지 못하는 것은, 첫째로 이념의 푯대를 가지지 못한 방황하는 정당이기 때문이고, 둘째로 한나라당 내에 소탐대실의 분파주의자들이 득세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하며 “이념적 푯대를 잃고 방황하는 집권당의 무기력증이 대한민국을 파괴하려는 좌익세력의 반란적 군중폭란을 촉발시키는 원인”이라고 질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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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집권 한나라당은 국회, 방송국, 학교, 법원, 사찰 등에 침투한 좌익깽판세력을 색출해서 처벌하는 데에 전력투구하여, 이명박 정부의 국가정상화 작업에 협조하기 바란다”며 “구체적으로 한나라당은 좌익세력이 집중적으로 훼방을 놓고 있는 세종시 수정과 4대강 정비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능력을 국민들에게 보여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들 단체는 “앞으로 한나라당은 거대 여당으로서 국리민복을 위해 이명박 정부와 호흡을 맞추어서 미래세대를 위한 국책사업을 강력하게 추진하기 바란다”며 이들 시민단체의 목소리에 한나라당이 귀를 귀울여 줄 것을 강조하면서 이날 기자회견을 정리했다.
다음은 이들 단체들이 밝힌 기자회견문 전문이다.(konas)
코나스 강치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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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국가정상화 힘차게 추진하라!
지난 10여년 동안 한나라당의 무이념, 무소신, 무기력은 번성하는 좌익세력과 더불어 한국사회에 많은 정치사회적 문제들을 발생시켰다. 특히 지난 2여년 이명박 정권의 출범 이후에 좌익세력의 깽판꾼들이 한국사회에서 날뛰면서 무법천지를 만든 것은 거대 여당 한나라당의 한계를 극명하게 보여준 것이다. 한나라당은 이념포기의 중도노선을 걸음으로 인하여, 남북한 좌익세력의 도전에 이념적 무기를 포기하여 한국사회를 반정부세력의 반란적 도전에 무방비한 상태의 무법천지로 추락시킨 사실상의 주범으로 평가될 수 있다. 집권세력의 무능보다 더 큰 정치적 범죄는 없다는 사실을 한나라당은 명심해야 한다.
다행히 성숙한 국민들 때문에, 좌경화된 방송의 지독한 정권타도와 체제전복의 군중선동에도 불구하고, 한국사회는 평온을 유지하고 있다. 지금 한나라당은 집권당으로서 국민의 여론도 국정운영에 잘 수렴해서 국책사업들을 제대로 추진하지 못하고 있는 국민들의 평가를 받고 있다. 워낙 좌익세력의 반란적 도전이 강해서 그나마 국민들이 거대 여당 한나라당의 무기력과 무소신에 다소 이해를 해주지만, 한나라당은 집권당으로서 낙제점수를 받고 있다. 한나라당이 좌익세력이 장악한 선동방송을 제압하고 국정운영의 주도권을 장악했다면, 경찰들이 폭도들로부터 폭행당하고, 세종시 수정과 4대강 정비사업이 이렇게 휘청대지 않을 것이다.
한나라당이 소수의 좌익세력에게 휘둘리면서 맥을 쓰지 못하는 것은, 첫째로 이념의 푯대를 가지지 못한 방황하는 정당이기 때문이고, 둘째로 한나라당 내에 소탐대실의 분파주의자들이 득세했기 때문이다. 한나라당에는 한편 좌익세력의 깽판에 무감각한 위장 우파세력이 기생하여 좌익세력의 반란적 깽판에 부역하고, 다른 한편 권력을 위해서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은 소인배들이 한 축을 형성해서 좌익세력의 깽판에 눈치를 보고 있다고 우리는 판단한다. 한나라당은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고 번영시키는 데에 무능한 덩치만 큰 집권세력으로 평가된다. 한나라당에는 무개념의 웰빙족들과 무소신의 비겁자들이 우굴대는 것 같은 인상을 준다.
한나라당에는 대한민국의 국익과 국민들의 복리를 위한 대인들이 잘 보이지 않는다. 한나라당의 친이니 친박이나 하는 계파는 사실상 작은 이익이나 권력에 눈이 먼 분파주의자들일 뿐이다. 특히 친박연대라는 해괴한 정치집단까지 만들어도 그것을 비판하지 못하는 친박계파는 한국의 정당정치를 망가뜨리는 해괴한 분파집단으로 전락해 있고, 좌익세력의 반란적 깽판 도전에 무기력하게 대처하는 친이계파도 이념전에는 무기력한 분파집단으로 보인다. 자기 당과 자기 나라를 위해서 작은 계파적 이익을 넘어선 대인적 정치인들이 한나라당에 잘 보이지 않는다. 특히 지난 10여년 진행된 좌익세력의 국가망치기를 교정하려는 정치인들이 별로 없어 보인다.
그 결과 이명박 정부가 마음 먹고 추진하는 김대중-노무현 좌익정권의 대못뽑기에 한나라당은 무기력하다. 국가의 몸통과 수족에 박힌 망국의 대못들을 뽑는 데에는 무기력한 한나라당의 친이계나 친박계는 소탐대실의 소인배들 집단으로 국민들의 눈에 비치고, 특기 좌익세력은 이념과 개념을 상실한 집권당의 도피와 방황을 확인하고는 온갖 억지와 깽판으로 이명박 정부의 국가정상화에 딴지를 걸고 있다. 이념적 푯대를 잃고 방황하는 집권당의 무기력증이 대한민국을 파괴하려는 좌익세력의 반란적 군중폭란을 촉발시키는 원인이 되고 있다. 한국사회에서 좌익깽판세력에 의해서 만연된 병리적 정치현상들에 거대 여당 한나라당의 책임이 적다고 할 수 없다.
오늘날 과거 정권의 대표적 행정대못인 세종시 수정과 미래세대를 위해 국토를 가꾸려는 4대강 정비사업을 힘차게 추진하지 못하는 것은 여당의 무기력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 보인다. 한나라당에 이념과 신념을 가진 정치인들이 희귀종이 되나 보니까, 무기력하고 무소신한 집권당이 되어버렸고, 그 결과 대한민국의 정부와 체제에 도전하는 좌익세력의 망국적 깽판극이 아무런 통제도 받지 않고 한국의 도심에서 방자하게 벌어지는 것이다. 집권 한나라당은 국회, 방송국, 학교, 법원, 사찰 등에 침투한 좌익깽판세력을 색출해서 처벌하는 데에 전력투구하여, 이명박 정부의 국가정상화 작업에 협조하기 바란다. 자신들의 정당과 국가와 국민들을 위해서...
구체적으로 한나라당은 좌익세력이 집중적으로 훼방을 놓고 있는 세종시 수정과 4대강 정비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능력을 국민들에게 보여주기 바란다. 유명무실한 집권당은 사회의 법치와 국가의 안보를 망가뜨리는 가장 핵심적 요인이 될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중도실용을 선언한 이명박 정부가 정도를 걷지 못하고 비실용적 모습을 보이는 근원적 원인은 바로 무기력하고 무소신한 집권 여당의 협조가 없기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 앞으로 한나라당은 거대 여당으로서 국리민복을 위해 이명박 정부와 호흡을 맞추어서 미래세대를 위한 국책사업을 강력하게 추진하기 바란다. 한나라당은 자유이념과 호국신념을 갖고 국가정상화에 힘차게 매진하라!
2009년 12월 15일
나라사랑실천운동, 건국이념보급회, 자유민주수호연합, 바른교육어머니회, 북송저지밀파공작원가족회 등(연락: 이화수/011-336-3601) http://www.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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