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익세력의 번성을 우익진영이 도왔다?
좌익세력의 반란적 세뇌와 선동과 판결을 막지 못한 우익진영
대한민국에 좌익세력이 득세한 이유들은 많은 것이다. 좌익세력이 득세한 첫번째 이유는 우익진영이 좌익세력에 맞선 선전선동전에서 패배했기 때문이다. 좌익세력은 민주화라는 낭만적인 구호에 대한민국을 저주하고 파괴하는 정치적 폭력을 매우 효과적으로 감추며 군중들을 미혹했으며, 그 군중선동이 너무도 성공해서 민주화세력은 이제 4번째로 집권했다. 이명박 중도정부 하에서 좌익세력은 별 통제도 받지 않고 대한민국을 깽판천국으로 만드는 위력을 과시한다. 지금 대한민국의 보수우익진영이 거의 지지멸렬하다는 사실에서 민주화를 가장한 좌익세력의 위력을 충분히 파악할 수 있다. 한국의 민주화는 정치권력을 쟁취하기 위한 권력탐욕가들의 이기적 수단에 불과하다는 사실은 명확해졌다. 지난 30여년 동안 용맹한 좌익세력이 민주화라는 기만적 구호를 착취하면서 겁약한 우익세력을 제압하고 한국사회를 좌경화시켰다.
김정일에 친화적인 좌익세력는 지금도 대한민국 사회분야들의 수뇌부를 장악하고 있다. 정부기관, 언론기관, 교육기관, 종교기관에 수뇌부는 좌익세력이 여전히 깊이 장악해있다고 판단된다. 김대중-노무현 좌익정권이 들어서면서 반대한민국적 본색을 좌익세력이 노골적으로 드라내더니, 드디어 이명박 중도정권이 들어서자 말자, 광우난동사태라는 반민주적, 반이성적, 반국가적 법치붕괴현상을 민주화의 탈을 쓴 좌익세력이 주도면밀하게 연출했다. 광우난동사태를 통하여 민주화세력의 본색은 언론을 장악하여 군중을 선동해서 대한민국의 민주정부와 자유체제를 전복시키는 폭력혁명의 기도로 판명났다. 민주화진영에서 일부 양심적인 민주투사들은 민주팔이가 되지 않았지만, 얼치기 민주투사들은 민주팔이가 되어 '민주화'가 오직 권력쟁취의 추악한 수단이었음을 증명시키고 있다.
이렇게 좌익세력이 대한민국의 주요 분야들의 수뇌부를 장악하게 되는 과정에서 가장 큰 부역집단은 역시 언론매체들이다. 언론매체들은 좌익세력의 선동원이나 혹은 수뇌부를 영웅으로 부각시키는 역할을 했다. 언론의 좌경화 없이 대한민국의 좌경화는 불가능하다. 민주화의 탈을 쓴 좌익세력은 한국의 언론을 장악해서 대한민국을 파괴하려던 선전선동전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오늘날 한국사회에는 대한민국을 해코지 하는 좌익매체들이 크게 약진했으며, 소위 우익매체라는 조선, 중앙, 동아일보들도 그 편집성향에 있어서 우익세력을 외면하고 좌익세력에 우호적이다. 우익단체들의 대형행사를 하면 외면하는 언론매체들은 좌익단체(전교조, 민노총, 언론노조)가 몇명만 모여도 크게 보도하는 좌편향적 보도를 구조화시켰다. 한국언론의 좌경화 없이 한국사회의 좌경화는 불가능했다. 민주화를 앞세운 좌익선동세력은 언론에 집중적으로 파고들었다.
비근한 예를 들면, 북한에 불법적으로 입국한 임수경과 로버트 박을 다루는 한국 언론들의 자세는 좌경화 된 한국의 언론실상을 잘 말해준다. 북한의 수령체제를 숭배하기 위해서 입북한 철딱서니 없던 임수경을 한국의 언론매체들음 크게 데서특필하면서 영웅취급을 했다. 아직도 임수경을 철딱서니 없는 좌익세력의 꼭두각시로 평가하는 제대로 된 언론은 없다. 이렇게 친북좌익행각을 했던 임수경을 영웅시했던 한국의 언론은 정작 북한의 비참한 인권실상을 알리기 위해서 임수경보다 더 영웅적으로 북한땅으로 추운 겨울에 얇은 옷을 입고 입북한 로버트 박에 대해서는 무시하다시피 다루고 있다. 한국의 언론들은 이제 무의식적으로 반대한민국세력에 대해서는 우호적이고 대한민국세력에는 비판적인 논조를 전개할 정도로 좌향적으로 바뀐 것 같다.
잡스러운 연예인들의 시시콜콜한 가십은 대서특필하는 조중동을 비롯한 한국의 언론매체들은 북한 동포들의 인권 침해를 항의하기 위해서 고의적으로 북한에 들어간 로버트 박에 대해서는 가십거리로도 잘 취급하지 않는다. 이런 현상이 바로 정의와 자비가 없고 동족애도 사라진 한국 언론매체의 실상을 잘 반증하는 것이 아닐까? 좌익세력의 망국노들을 크게 부각시키고,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서 노력한 우익인사들을 무시하는 조중동을 비롯한 한국의 언론매체들의 성향은 이미 충분히 좌경적이 되고 망국적이 된 것이 아닌가? 서로 1등신문이라고 자처하는 조선, 중앙, 동아일보는 좌익세력의 번성에 얼마나 기여했고, 좌익세력의 깽판에 얼마나 무기력했던가를 지금이라도 자성하고 분발해야 할 것이다. 조중동의 영향력 약화는 자유민주주의를 지킬 강력한 의지의 상실이 초래하는 조중동에 대한 민중의 보복이고 하늘의 응보일 것이다.
로버트 박이 북한으로 넘어가던 날 조선닷컴은 그 사실을 보도하지 않다가, 필자의 항의 전화를 받자 말자, 1분도 되지 않아서 연합뉴스의 기사를 게재했다. 조선닷컴은 업무시간 외에 좌편향적 편집을 한다는 인상을 짙게 준다. 중앙일보(joins.com)는 이미 보수매체에서 탈락해서 이제는 좌파매체로 분류하는 사람들도 있다. 다행이 동아일보가 종이신문과 온라인(동아닷컴)에서 가장 자유민주주의적 가치를 잘 지켜내고 있다. 현재 동아일보가 가장 대표적인 보수매체로 평가된다. 문화일보가 자유민주주의적 가치를 잘 보수하는 보수매체로 등장해서 요즘은 중앙일보를 제치고 '조동문'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조선일보와 중앙일보의 인터넷판들은, 우익진영의 시각으로 봐서 그런지, 은근히 좌익세력에 우호적인 편집성향을 지속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좌익세력의 번창에 골빈 보수세력의 무기력한 방어력이 가장 큰 원인이 되었다는 사실은 오늘날 좌익세력과 싸우는 과정에서 소위 보수세력의 핵심세력인 군출신 인사들의 무기력증에서도 잘 확인된다. 좌익세력의 지독한 폄하와 매도를 당한 군출신들은 자신들의 자존심과 명예를 위한 반격이 없다. 대한민국에 대적하는 좌익세력이 군출신 인사들을 사정없이 비하해도 이에 대항해서 싸우는 군출신들이 없으니, 좌익세력의 번성에 불의하고 무기력한 군출신 인사들의 한계도 깊이 밑거름이 된 것 같다. 대한민국의 건국과 건설에 주역이었던 군출신들은 애국심과 정의감을 회복해서, 대한민국 파괴에 광분하는 좌익세력을 제압하는 애국운동에 중심축이 되어야 할 것이다. 비록 지금은 정신이 없어서 어리둥절한 한국의 군인과 경찰 출신들은 앞으로 단결해서 좌익깽판세력을 제압하는 주력부대가 되어야 한다.
민주화세력이 적극적으로 대한민국 파괴에 나선 깽판세력이라면, 군부세력은 소극적으로 대한민국 파괴를 방치한 유명무실한 무능집단이다. 교활한 선동꾼들이 침투한 언론계, 정치계, 교육계, 종교계의 반란적 깽판행위를 대한민국을 지켜온 국방·공안·치안기관 출신들은 단결해서 제압해야 할 것이다. 지금 한국사회에는 민주화운동에 광신적으로 투신했던 배운 먹물(文士)들이 망국에 미친 상태에 빠져있다. 더 많이 인문과학을 배울수록, 더 많이 망국적 지식을 흡수하는 망국적 지식체계가 한국사회에 형성되어 있다. 서울대를 비롯해서 한국 대학들의 인문사회과학 교수들 중에 체질적으로 좌익성향의 몽상한 문사들이 적지 않다는 데에 대한민국의 비극이 깃들어있다. 법원의 판사들이 깽판꾼들을 풀어주는 데에 열광적인 나라가 어찌 살아남겠는가? 불의한 기자, 교사, 판사들이 악독한 좌익세력의 번성에 밑거름이다.
대한민국에 망국적 좌익세력이 번성해서 위세를 과시하는 현상은 좌익이념에 마취되어 몽상한 문사들과 불의를 보고 분노할 용기를 상실한 무사들 때문에 발생된 망국현상이다. 학자와 기자들은 망국적 세뇌와 선동에 광신적이고, 군인과 경찰은 반란적 깽판꾼들을 제압할 패기를 갖고 있지 못한 현실이 대한민국을 깽판천국으로 만들어가는 원인이 되고 있다. 한국의 망할 문사들을 제압하고 척결한 무사들의 분발이 긴급하게 필요하다. 대한민국을 망가뜨리는 기자, 학자, 승려, 신부들의 망동은 군인과 경찰의 무력적 제압으로서만 가능할 것이다. 깽판꾼들을 풀어주는 법관들을 공권력으로 제압하는 정의가 구현되지 않으면, 대한민국은 국가안보를 파괴하는 기자의 선동과 교사의 세뇌와 법권의 판결로 망할 것이다. 겁약한 우익진영은 악독한 좌익 기자, 교사, 승려, 법관들을 제압할 패기를 키워야 한다.
친북좌익세력이야 어차피 대한민국의 망국에 광분하는 반역집단이다. 친북좌익세력이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암처럼 번성해서 대한민국을 삼키려는 것은 그들의 타고난 소명이다. 친북좌익세력의 반대한민국적 세뇌와 선동과 판결에 놀라지 않는다. 하지만 이런 반역집단을 막을 애국진영의 무감각과 무기력에는 크게 놀란다. 대한민국이 이렇게 훌륭하게 건국하고 건설한 애국적 우익진영이 이렇게 무기력하게 좌익세력에게 농락당하고 제압당해 있다는 사실은 크게 분노하고 걱정되는 현상이다. 대한민국의 건국세력과 건설세력은 좌익세력의 반역세뇌와 반란선동과 망국판결에 분노할 정의감과 애국심을 회복해야 할 것이다. 겁약하고 무기력한 한국의 우익진영은 광주사태와 광우사태를 비롯해서 온갖 반란적 깽판을 주도한 친북좌익세력을 제압할 용기과 의지로 무장해야 한다.
좌익반역세력을 제압하고 국가를 정상화시키는 데에 조중동과 같은 보수매체의 은근한 좌편향적 선전행각은 우선적으로 척결돼야 한다. 언론의 거짓 정보는 역사교정에 최대의 장애물이다. 한국역사에서 일관되게 전개된 좌익세력의 반란적 억지와 깽판들을 보수진영이 찾아내어 교정해야 한다. 그 과정에서 광주사태와 광우사태의 반란적 속성은 학문적, 역사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