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앞세운 북한의 사상전에서 패배한 대한민국
전교조 사상의 조국은 북한이고 육신의 조국은 대한미국..전교조가 아이들을 육신의 조국이 아닌 사상의 조국을 섬기도록 지도
전교조 사상 교육으로 국민의식 개조
전교조에 의해 아이들 사상은 인민민주주의를 신봉하는 좌익 혁명전사로 변해 있고 껍질인 육신만 자유민주주의를 신봉하는 대한민국 국민 역할을 하고 있다. 대한민국은 북한의 사상이 지배하고 있기 때문에 대한민국 정부는 국민의 껍질만 지배하고 있다. 전쟁이 나면 육신의 조국을 버리고 사상의 조국 위해 싸우겠다는 것이 전교조 교육을 받은 젊은이들의 생각이다.
2010년이 되면 6․25전쟁 60주년이다. 김일성이 일으킨 6․25 전쟁으로 300만 동포가 죽고 1000만 이산가족을 만들었다. 북한 김정일 정권은 300만 동포를 굶겨 죽였고 지금도 700만 동포가 굶어 죽어가고 있다. 또 25만 명이 수용된 북한 정치범수용소에서도 수십만 명이 죽어가고 있다. 그런데 전교조는 북한을 무상의료, 무상교육, 무상분배의 3무를 자랑하는 지상 천국으로 아이들을 지도하고 있다.
전교조는 역사적 진실을 왜곡하고 6․25를 북침으로 가르치고 대한민국과 미국이 분단의 원흉으로 가르치고 있다. 전교조는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친북반미를 가르쳐 국군 훈련소 입대 장병의 80%가 미국이 주적이라고 응답하고 있다. 전교조는 국민의례대신 민중의례를 하는 이적집단으로 통일 앞둔 시대에 군대 가서 살인기술자가 되는 것은 잘못이라고 가르친다.
그 결과 한국에 전쟁나면 외국으로 피신하겠다는 중고생이 33%, 조국위해 싸우겠다는 학생이 27%였다. 6․25 전쟁이 끝난 지 60년 만에 전교조는 대한민국의 젊은이들 대부분을 친북주의자로 만들었다. 전쟁이 나면 북한을 돕겠다는 응답자가 35%가 넘고 있다. 대한민국은 6․25 승리했지만 사상전에는 완패를 당하고 있다.
전교조의 이념교육으로 국민들이 모르는 사이에 서서히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이 무너져 내리고 있다. 2-30대 태반이 북한의 국가관 역사관을 가지고 맹목적인 종북주의자가 되어가고 있다. 친북좌익정권 10년에 성공한 것이 있다면 전교조 앞세워 사상전에 성공한 것이다.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인데 교육은 평등 평준화 경쟁 없는 사회주의 교육정책을 전교조 요구를 그대로 수용하고 있다.
자유민주주의의 바탕인 자율과 경쟁교육을 전교조는 미친 교육으로 매도하고 경쟁 없는 학교를 주장하며 대입시폐지 학업취도평가 폐지를 주장하고 있다. 그 결과 공교육은 무너지고 사교육천국이 되어 학교는 좌익혁명 전사 양성소로 변했다. 전교조에 의해 2-30대 태반이 맹목정인 종북주의 자가 되었고 사상의 조국은 북한이고 육신의 조국은 대한민국이라는 의식을 가진 불구자가 되었다.
내년 교육감선거 운동 하겠다는 전교조 위원장 정진후 전교조 위원장이 내년 6월 지방자치단체장 선거와 함께 치르는 16개 시도교육감 선거에 개입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연합뉴스 인터뷰에서 “법이 허용하는 범위에서 할 것은 한다”고 했지만 그가 언급한 ‘선거 참여 홍보와 각 후보의 교육 공약 수용여부 공개’는 실정법의 한계를 넘어서는 행위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004년에 당시 전교조 원영만 위원장이 전교조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민주노동당 지지를 밝힌 데 대해 선거법 9조(선거에서 공무원의 중립의무)를 위반했다고 유권해석을 내렸다. 전교조는 2009년 2월 '민주노총 성폭력 사건'에 관련되어 패륜집단임이 드러났고 교원평가제 문제로 계파 갈등을 겪고 있다.
2009년 6∼7월 주도한 '교사 시국선언'으로 본부 전임자와 시도 지부장 등 80여명이 해임되거나 중징계 처분을 받아 사상 최악의 상황에 직면해있다. 전교조 위원장은 시국선언 교사에 대한 대규모 징계에 김상곤 경기도교육감이 징계를 유보한 것은 전교조 활동 탄압을 막기 위한 것이며 교육감의 위법 활동을 옹호하고 나섰다.
전교조 위원장은 제2의 참교육 운동'을 한다며 경기도 교육감이 내어 놓은 ‘경기도학생인권조례안’ 과 같은 학교 수업, 학생 지도, 민주적 학교운영, 학생들에 지원 등을 실천하겠다고 했다. 또 교육에 대한 지역주민의 참여를 이끌어내는 풀뿌리 운동을 벌이겠다고 했다. 전교조 위원장은 좌익교육감 등에 업고 경기도 학교를 좌익혁명교육장을 만들겠다는 것이다.
친북좌익세력 전교조 지원받은 좌익교육감이 당선된 경기도
김상곤 친북좌익교육감은 전교조 위원장을 비롯한 15명을 보호하기 위해 시국선언 교사에 대한 교과부의 중징계 요구와 검찰의 징계요구를 거부했다. 김상곤 교육감은 3개 시민단체와 교육부에 의해 검찰에 고발당했다. 경기도교육감 선거 당시 민주노총 소속 기아자동차 화성공장의 노조원 3명은 “이명박 정권의 잘못을 바로잡을 수 있는 후보는 김상곤 후보”라며 조직적인 선거운동을 벌여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그런데도 전교조 정진후 위원장이 내년엔 16개 시도교육감 선거에 개입하겠다고 나섰다. 전교조는 대한민국의 법을 어기는 것이 민주화 운동이요 교육혁명이라는 것이다. 2010년6월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교육감선거에 전교조의 지지를 받는 교육감이 당선되면 교육현장은 마비될 것이고 공교육 대란이 올 것이다.
1년 임기의 경기도 김상곤 교육감은 취임 두 달 만에 전교조의 요구에 따라 단체협약 유효기간을 연장했고, 시국선언 전교조 교사들의 징계를 유보했다. 또 초중고등 학생 전원에게 무상급식을 하겠다고 경기도에 3000억을 요구했다. 1년짜리 경기도 교육감은 교육을 정치판으로 끌어들여 이전투구의 전투장을 만들어 경기도 교육을 망치고 있다.
좌익 김상곤 교육감은 ‘경기도학생인권조례안’을 제정하여 ‘자신의 사상·양심에 반하는 내용의 반성문 서약서 등 진술을 강요당해서는 안 된다’는 조항까지 만들어 경기도의 모든 학교를 좌익들의 해방구로 만들려 하고 있다. 또 전교조 교사가 마음대로 활동할 수 있도록 교권보호헌장 제정도 지시해놓고 있다. 만일 교권헌장에 ‘자신의 사상·양심에 반하는 내용의 교육을 강요당해서는 안 된다’는 조항이 들어갈 경우 경기도에서 전교조 교사들은 친북좌익이념교육을 마음대로 할 수 있게 된다.
전교조는 이미 교사집단이 아니라 친북반미를 주장하고 종북사상을 아이들에게 주입시키는 폭력정치 집단이다. 경기도를 좌익혁명교육의 근거지로 만들려는 친북좌익 김상곤 교육감과 전교조를 퇴출 하지 않으면 경기도 모든 학교는 진북좌익혁명전사 양성소가 될 것이다.
긴장 속 번영 61년 이스라엘 애국심이 무기
차바는 이스라엘에 흔한 선인장으로 척박한 네게브 사막에도 잘 자란다. 차바의 가시 돋은 열매껍질을 벗기면 달콤한 과즙이 나오는데 영양분이 많다고 한다. '이스라엘에서 태어난 이스라엘 사람'을 차바라고 한다. 차바처럼 "겉은 날카롭지만 속은 달콤한 사람들"이라는 것이다. 1973년에 이집트․시리아․요르단 연합군과 이스라엘군이 전쟁을 벌여 6일 만에 이스라엘 승리로 끝났다. 그래서 이 중동전을 6일 전쟁이라고 한다.
이 때 전쟁의 죽음 앞에서 대를 이으려는 인간의 본능이 이스라엘 인들에게 출산 붐을 이뤘다. 이때 태어난 아이들을 “73년 아이들”이라 부른다. 생존 본능으로 평생을 살아온 이스라엘 사람들은 무조건 대를 이어 생존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외국에 거주하는 유태인들은 이스라엘에 전쟁이 나면 모두 짐을 싸가지고 고국으로 전쟁을 하러 간다고 한다.
6일 전쟁 때 영국에 유학한 유태인과 아랍인이 모두 사라졌다고 한다. 그래서 조사를 해 보니 유태인들은 고국으로 전쟁을 하러 갔고 아랍인들은 입영통지서가 올 것이 두려워 주소를 옮겼다고 한다. 또 미국에 거주하며 전쟁에 참여하지 못한 유태인들은 하루 밤에 모여 팬텀기 25대를 살 수 있는 돈을 모금해서 고국으로 보냈다고 한다.
그래서 아람 연합은 이스라엘의 20배가 넘는 군사력를 가지고도 이스라엘에 패배한 것이다. 유태인들의 애국심은 학문 분야에서도 뛰어난 재능을 발휘하고 있다. 세계 인구의 0.2%에 불과한 유태인은 역대 노벨상 수상자의 23%, 미국 아이비리그 학생의 25%, 세계 억만장자의 30%를 차지하고 있다.
지금 대한민국은 유태인처럼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경제성장으로 한강의 기적을 이루었으나 아랍과 똑 같이 국가의식도 애국의식도 사라져 버렸다. 전교조 앞세운 사상전에서 대한민국은 이미 북한에 패배하고 있다. 또 좌익정권 10년 동안 북에 퍼준 8억불이 핵과 미사일이 되어 우리의 생명과 재산을 노리고 있다. 6․25로 초토화 된 나라를 피와 땀과 눈물로 건설한 대한민국이 전교조의 마수에 걸려 북한의 침탈될 위기에 있다. 전교조의 사상교육을 하루 빨리 중단시키기 위해여 교육혁명을 통해 전교조 퇴출을 해야 한다. 전교조의 사상교육이 계속 되면 북한의 수백 배가 넘는 경제력을 가지고도 아랍연합처럼 북한에 패배하게 될 것이다.(konas)
이계성(올바른교육 시민연합 공동대표, 반국가교육척결 국민연합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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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비겁한 선생들 그렇게 좋으면 북으로 가라면 못가고 ,,학교교사의신분을 이용해 사익을 챙기는자'' 미국을 욕하면서 자녀는 미국으로 보내 연수시키는 사람들;; 가라 ㄷ대한민국이 싫으면 북으로 가서 여기서하는것 처럼해봐라..</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10-01-05 오후 6:56: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