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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학교-법원을 장악한 좌익의 횡포

Written by. 조영환   입력 : 2010-01-15 오후 12:5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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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권력을 장악한 김대중-노무현 좌익세력은 매우 조직적으로 언론계(정보), 교육계(지식), 법조계(판결)를 장악했다. 그 결과 지난 15여년 동안에는 민주, 인권, 복지, 통일의 이름으로 방송, 학교, 법원에서는 좌익선동꾼들과 깽판꾼들이 지식적, 진보적, 도덕적이라는 대우를 받으면서, 방자하게 설쳐댔다. 한마디로 좌익세력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 기초이념까지 파괴시키고,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거부하고, 대한민국의 법치를 파괴시키는 망국적 이적행각을 벌였다. 이렇게 경제적으로 성공한 나라가 이렇게 정치적으로 실패한 경우는 인류 역사에서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김대중-노무현 좌익세력의 선동정치는 반란적, 반역적, 망국적이었다.
 
그 결과 방송은 좌익선동기관으로 전락하고, 학교는 좌익세뇌기관으로 전락하고, 그리고 법원은 좌익세력의 반란과 반역을 합법화시키는 반역의 마지막 불도장을 찍는 공간으로 변해버렸다. 폭동의 주동자들이 민주화 영웅으로 국가의 어용기관들에서 진실과 화해의 이름으로 우성화시키면, 국가에서 막대한 국민혈세를 들여서 그들을 보상해주었다. 지난 좌익정권 하에서 반란은 민주화운동으로 둔갑했고, 반란자는 민주투사가 되었으며, 반역자는 애국자로 미화되었다. 한 마디로 지난 좌익정권 하에서 한국의 정보, 지식, 판결은 좌익세력의 국가파괴 수단으로 전락되었다. 지식과 정보와 예술과 판결이라는 사회의 핵심적 소통수단들을 좌익세력이 장악했으니, 대한민국은 지금 휘청거리고 있는 것이다.
 
오늘날까지도 학교에서 전교조가 반역에 광신적이고, 방송에서 언론노조가 반란선동에 광신적이고, 법원에서 좌익판사들이 좌익깽판꾼들에 관대한 판결을 내리는 망국현상들은 모두 좌익정권 하에서 한국사회에 퍼진 좌익세력의 자멸적 살기(殺氣) 때문이다. 좌익이념은 성공과 번성을 죽이는 살기가 뭉쳐진 광신적 교리이다. 좌익이념에 취하면 독주에 취한 것보다 더 지식과 양심이 혼미해져서 멀쩡한 사람이 증오와 파괴의 화신으로 둔갑해버린다. 그래서 좌익광신도들은 하나 같이 사기, 폭력, 살해에 몰입하게 된다. 오늘날 좌익이념(공산주의)을 기반으로 한 국가들이 모두 자멸한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광신적으로 우익세력을 때리는 좌익이념은 근원적으로 사이비(얼치기) 우익세력의 숙주에 기생하는 건달세력이지 건설세력은 아니라서, 스스로는 생존하지 못 한다.
 
이런 인류에 기생충 같은 좌익세력이 전 세계적으로 망했는데, 남북한에는 아직도 냉전시대의 좌익이념에 취한 시대착오적 정치광신도(political fanatics)들이 설치고 있다. 오늘날 한국 야당들의 행태를 관찰하면, 그 지도부가 광신적 억지와 깽판에 찌들어 있음을 알 수 있다. 광신적인 자기주장(fanatic self-assertion)이 체질화 된 좌익분자들이, 보통 국민들의 상식적이고 애국적인 목소리를 무시하고, 평상심을 잃은 광신적 군중으로 전락한 모습을 보면, 좌익이념의 폐해가 얼마나 깊은지 알 수 있다. 지금 대한민국에는 민주팔이들이 광신적 정치행태를 가장 극명하게 연출하고 있다. 주야장창 머리에 붉은띠를 매고 반정부 투쟁에 나서는 좌익세력은 정치적 광신도들이다. 지금 이회창 자유선진당 총재와 박근혜 한나라당 의원은, 좌익세력에 미혹되었는지, 자유민주주의를 강간하는 데에 미친 상태이다.
 
좌익세력의 반란적, 자멸적, 광신적 깽판질에 부화뇌동하는 여당 내의 얼간이들도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에 적들이다. 신뢰와 화합을 사리사욕을 위해 자의적으로 헤석해서, 결국은 좌익세력의 깽판극에 장단이나 맞추어주는 박근혜의 행적은 좌익정권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좌익세력의 노리개로 전락한 무늬만의 우익정치인이 연출하는 구시대의 잔재 같다. 대한민국의 학교, 방송, 법원, 사찰 등을 장악한 좌익세력의 망국극에 들러리 서면서 이명박 정부를 주야장창 해코지하는 박근혜 의원은 결코 의롭거나 지혜롭지 못 해 보인다. 방송에서 박근혜를 띄워주고, 학교에서는 좌편향적 사회가치를 미래 세대에 깔아주고, 그리고 박근혜가 이명박 정부를 때리면, 쉽게 좌익세력이 기뻐할 '이명박 對 박근혜의 대결구도'가 생긴다.
 
여왕처럼 독선적인 박근혜는 좌익세력에 의해 병든 한국의 방송, 학교, 법원이 낳은 정치적 사생아로 규정할 수 있다. 세종시 문제에 대해서 이명박 박근혜의 대결구도는 좌익언론이 만든 것이다. 우매한 박근혜를 흐릿한 이명박 때리기에 활용하는 좌익세력은 교활하기 그지 없다. 자신이 여왕이라도 되는 듯이, 이명박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범처럼 달려들어 사사건건 딴지를 걸면서도, 친북좌익세력의 반역행각에는 순한 양처럼 양순한 박근혜의 행보는 한국정치가 가진 모순의 결정체 같다. 선동적 방송, 세뇌하는 교육, 편향적 판결이 만연된 사회에서, 박근혜식의 몰상식한 위선행각은 독버섯처럼 꽃이 핀다. 세종시에 대한 박근혜의 해괴한 억지는, MBC의 광우병 왜곡선동이나, 강기갑의 깽판을 무죄로 판결하는 판사의 궤변과 별로 다르지 않다.

친북좌익세력인 민노총 산하 언론노조, 전교조, 법원노조, 공무원노조 등에 의해서 한국사회의 모든 구석구석에 패륜과 반역의 살기가 스며들었다. 한국사회는 지금 탁월한 자멸이념을 맹신하는 친북좌익세력에 의해 자멸의 길로 치닫고 있다. 민주당의 반정부 투쟁, 박근혜 세력의 여당분열, 민노당의 계급투쟁, 법원의 편파판결 등은 한국사회가 얼마나 깊이 몰락했는지를 잘 증거한다. 이명박 중도정부의 치안과 안보에 대한 개념에도 망할 살기가 깊이 스며들었다. 지난 김영삼-김대중-노무현의 소위 문민정부를 거치면서, 한국사회는 민주의 이름으로 반역과 반란이 만연되었다. 오늘날 좌익세력의 망국적 횡포가 방송, 학교, 법원, 관공서에서 종종 자행되고 있다.(http://allinkorea.net)

조영환(올인코리 편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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