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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공 이순신 대상 수상자 누구?

경남도, 전국최초 제정... 반크 등 4개 단체·개인 1명 수상, 4월28일 충무공 탄신일에 시상

Written by. 이현오   입력 : 2010-02-02 오후 1:5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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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도가 전국 최초로 제정한 충무공 이순신 대상 수상자가 확정됐다. 이들 수상자에게는 경남도지사와 전남도지사 훈격으로 이순신 대상을 수여한다. 또 이 이순신 대상은 충무공의 해전 전적지와 관계가 있는 경남·전남이 공동사업으로 추진, 의의가 더욱 큰 것으로 기대된다.

 사단법인 21세기 이순신연구회(회장 이창희)는 2일 보도자료를 통해 해군교육사령부 해군 충무공 리더십센터, 진주 대아고등학교,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 순천향대학교 이순신 연구소 등 4개 단체와 해군사관학교에서 충무공 이순신 장군 후예 양성에 평생을 바친 임원빈 교수를 대상 수상자로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충무공 이순신 대상은 대한국민 국민으로 충무공 이순신 정신을 계승하고 실천하는 단체나 개인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금년이 최초다.

 이에 앞서 경남도는 지난 2008년 6월 남해안 시대 문화관광 핵심사업으로 추진하는 이순신 프로젝트사업 핵심 소프트 사업으로 이순신 대상을 제정한바 있으며, 이번 제1회 수상자를 선정, 발표하게 됐다.

 제1회 이순신 대상은 지난 해 1월 21일 후보자 추천을 공모해 2월부터 9월까지 신청자를 접수받았으며 결과 개인 15명과 7개 단체에서 신청서를 제출했다.

 21세기 이순신 연구회는 22개 단체·개인에 대한 공적내용을 심의하기 위해 전국 전문가 10명의 심사위원을 위촉, 3차에 걸쳐 심사를 실시한 결과 최종 4개 단체와 개인 1명을 수상자로 최종 선정했다.

 수상자에게는 경남도지사와 전남도지사 훈격으로 이순신 대상을 경남·전남 공동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어서 의미가 더욱 클 것으로 보인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이순신 장군 트로피, 시상금이 수여된다.

 경남도에 의하면 이순신장군 트로피는 홍익대학교 김영원 교수(서울 세종로 세종대왕 좌상 조각가) 작품으로 이미 제작이 완료됐으며 시상금은 GS칼텍스가 4,000만원을 후원해 수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제1회 이순신 대상은 충무공 탄신일인 4월 28일 남해 이락사(이순신 장군 전몰 유허지)에서 경남·전남도지사, 해군참모총장 등 관계기관장과 21세기 이순신 연구회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될 예정이다.

 경남도는 격년제로 시행하는 이순신 대상을 단지 이순신 장군에 대한 공적이 있는 개인이나 단체에게 수여하는 상이 아니라 국난극복의 정신, 나라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 등 이순신 장군의 정신을 후대에 계승 발전할 수 있는 단체나 개인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 제2회 이순신 대상은 내년 1월 공고해 2012년 4월28일 충무공 탄신일에 전남 여수 진남관에서 시상식을 개최할 방침이다.(konas)

코나스 이현오 기자(holeekv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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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kwj    수정

    국민과 나라를 위해 위국헌신하는 단체나 개인을 심층분석하여 선정이되어야 할것으로본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10-02-03 오전 10:2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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