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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오, 北 서해 도발은 남쪽에서 자극?

남북문제에 소신 밝힌다며 이같이 망언

Written by. 강치구   입력 : 2010-02-06 오전 11: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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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형오 국회의장이 “앞으로는 서로가 상대방을 자극하는 언행을 하지 않고 상호신뢰 회복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며 “무엇보다 남과 북은 모두 상대방을 자극하는 언행을 삼가야 한다. 그간 북은 수없이 남을 자극하는 언행을 해 왔고, 최근 서해 포탄발사도 그런 것이었다. 반대로 남쪽도 북쪽을 자극하는 일을 했던 것이 사실”이라고 말했다.

 5일 12시 서울 리츠칼튼 호텔에서 열린, ‘주한 EU 상공회의소 초청 오찬 연설’에서 남북관계 및 통일문제 대한 견해를 묻자 이같이 답변했다고 국회 대변인실이 전했다.

 물론, 김 의장은 “한국인으로서 통일을 원하지 않는 이는 없을 것이다. 나도 마찬가지로 한반도의 통일을 염원하고 있다. 그 대전제 위에서 남북관계에 관한 내 소신을 밝히고자 한다”는 전제를 바탕으로 이러한 입장을 밝혔지만, 납득하기 어려워 보인다.

 더욱이 김 의장은 “둘째, 우리는 북한 체제를 인정하고 보장한다는 점을 분명하게 선언해야 한다”며 “그럼으로써 북한이 우리에게 갖고 있는 불안감을 씻어주고 상호신뢰의 기반을 구축해 나가야 한다. 북한에 있는 국군포로, 납북자 문제도 이런 신뢰의 토대위에서 남북정상회담을 통해 자연스럽게 해결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 의장은 이어 셋째로 “북한의 핵무기 문제도 반드시 해결돼야 한다”며 “한반도에는 단 1g의 핵도 존재해선 안 된다는 비핵화 원칙은 분명히 지켜지고 달성되어야 한다는 점을 북한은 분명히 알아야 한다. 북한 핵문제는 6자회담을 통해 국제적 공조 속에 원천적으로 해결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김형오 의장은 “이처럼 북한에 대한 체제보장과 핵 포기가 이뤄진다면 한반도의 안정 속에 남북이 함께 윈-윈할 수 있고 평화적 공영을 도모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그 토대위에서 남북 통일도 이뤄질 수 있을 것”이라고 결론을 맺었다.(konas)

코나스 강치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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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서향   

    김 의장은 무엇을 두려워 하기에 북을 두둔하는 발언을 하는가 의장으로서 자신감이 없는 것 같다, 자신이 없으면 국정의 최고 권한을 다른 이에게 이양 하든가, 국가의 운명을 짊어지고 가야한 수뇌부이며 지도층이 저렇게 약한 모습을 보이다니 아쉽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10-02-08 오전 11:3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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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서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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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2-08 오전 11:3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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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서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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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2-08 오전 11:3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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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서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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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2-08 오전 11:3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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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oo j    수정

    金刑吾 狗子息兒 간밤에 술처먹었나? 개자식! 體制가 아니라 窮民을 봐야지 이런 개색끼가 國會議長이냐?, 서울廣場에 개처럼 끌어다가 國民들은 竹槍으로 斫殺내라! 이빨갱이색끼! 이런 빨갱이가 國會議長이니 國會가 개판이지, 美國서도 烈받는데? 故國同胞들은 오죽하겠나? 李刑吾 개자식아 使&amp;#30448;&amp;#30562; 배운것은 멋이냐? </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

    2010-02-06 오전 11: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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