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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아프간 파병 동의안' 통과

軍, 아프간 파병인원 3월중순까지 선발

Written by. 강치구   입력 : 2010-02-25 오후 4:2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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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는 25일 오후 본회의를 열어 아프가니스탄에 지방재건팀(PRT) 경호.경비를 담당할 병력을 파견하도록 한 '국군의 아프간 파병 동의안'을 통과 시켰다.

이 동의안은 민주당 등 야당이 퇴장한 가운데 재석 의원 163명 중에서 찬성 148명, 반대 5명, 기권 10명으로 통과됐다.

동의안은 2010년 7월1일부터 2012년 12월31일까지 2년6개월간 아프간 파르완주(州)에서 PRT 인원에 대한 경호.경비 업무를 담당할 350명 이내 병력의 파병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따라 국방부는 25일 아프가니스탄 파병 동의안이 국회를 통과한 것과 관련, "3월 중순까지 파병인원 선발을 완료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이날 "파병 인원에 대해서는 특전사 특수임무단에서 파병에 필요한 교육을 강도 높게 실시할 계획"이라며 "교육 성과를 높이도록 주요 간부 중 일부를 외국 PRT(지방재건팀) 전문교육기관에 파견해 소정의 교육을 받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민간 PRT 전문 요원들에 대해서도 다양한 우발상황 대처 능력을 갖추도록 일정기간 소집 교육을 할 계획이라고 국방부는 설명했다.

국방부는 "파병장비와 물자는 5월 말까지 확보하고 지뢰방호장갑차량(MRAP) 구입과 UH-60 수송헬기 성능 개량도 6월 말까지 완료해 PRT 요원과 장병들의 안전을 보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부대 전개를 위한 일반 물자는 5~6월에 선박과 육로로 수송하고, 주요 장비와 선발대는 6월 중순께, 본대는 7월 초에 각각 전개할 계획이다.

국방부는 "7월부터 PRT 방호 임무 수행이 가능하도록 6월 말까지 부대 창설, 파병교육, 주요 장비와 물자 확보 및 수송, 선발대 전개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군의 파병준비와 동시에 외교부 산하 한국국제협력단(KOICA)에서도 3월부터 PRT 운영 준비를 해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konas)
 
코나스 강치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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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이 한국군 의 중동 분쟁 지역에 파병을 원하는것 공수특전단 전투병력을 원 햇섰다. 6.25때 UN 16개 참전국의 파병과 같은 맥락으로 생각했는데 당시나 지금이나 비전투 병력만을 파견 하니 미국의 불만은 표를 내지 않으면서 불만이 가득해 있다. 이런 여건하에서 전작권 환수 원상 회복을 불가능할것이다. 획기적인 영단을 내리기전 에는 아마도 불가능할지도 모른다. 현명한 판단이 필요한때이다.</title><style>.ar4w{p

    2010-02-27 오후 7:5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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