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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MB 전선 ‘인천지역연대’ 출범?

2009 민노총 제안으로 출범, 좌파단체 일색..반정부 투쟁으로 갈등과 혼란 예상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10-03-03 오후 2:3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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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박 정부에 맞서 반MB 전선을 구축하자며 ‘민주주의 확대, 신자유주의 반대, 반전평화를 위한 인천지역연대’(약칭 인천지역연대)가 오늘 오후 6시 30분 인천여성문화회관에서 열린다.

 인천지역연대는 2009년 민주노총의 제안으로 구체적 논의가 진행되기 시작해 현재 민노당 인천시당을 비롯한 총 27개 참가단체 외 1개의 참관단체가 함께 하고 있으며, 민주노총 산하에 있는 산별노조는 민주노총으로 통칭되어 참여하고 있다.

 ▲  반MB 전선 구축을 목적으로 하는 인천지역연대의 출범은 우리 사회의 갈등양상을 더욱 부추길 것으로 예상된다.ⓒkonas.net

 인천지역연대는 출범 목적에서 알 수 있듯이, 이명박 정부의 정책에 반대하며 노동운동, 민중운동, 시민운동, 진보정당운동 등의 단결과 연대를 강화하겠다는 주장을 펼치고 있다.

 인천지역연대는 그 동안 인천지역 연대운동의 성과와 경험을 축적하고 지역운동의 현실진단과 향후 전망에 대한 공동의 인식기반을 확대해 다른 조직들과 차이점을 꾀하고 있어 향후 정치·사회적인 갈등과 혼란을 부추길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인천지역에는 과거에도 대우 자동차 정리해고 반대투쟁, 경제자유구역 반대 투쟁 등의 사례가 있고, 가깝게는 한·미 FTA 공동대응, 계양산 골프장반대 투쟁 등은 아직도 진행되고 있다.

 앞으로 이 연대에 의한 정부 정책 반대 시위와 노조의 파업 등 갈등의 규모와 양상이 더욱 확산될 전망이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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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서향   

    항상 자신들의 이익만을 추구하면서 ,주장하는 것은 노동자,민중,서민등을 빌미로 하면서 아전인수격으로 반대를 위한 반대만을 만들어 주장하고 있다,이는 노동자 서민에게는 아무 도움도 안 된다는 사실을 우리 서민들은 알아야 할 것이다,늘 선동위한 선동은 지양 되어야 한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

    2010-03-04 오후 1:39:25
    찬성0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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