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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북 반국가 행위자 발표의 당위성

차제에 토마토뿐만 아닌 수박 성향 친북 반국가 행위자도 발표되어야 한다!

Written by. 양영태   입력 : 2010-03-13 오후 6:2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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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정권에 동조내지 편승하여 조국 대한민국에 대하여 해악을 끼쳤던 인사들의 활동내역 및 사상경향을 집대성한 인명사전에 기록될 일부인사들의 명단이 국가 정상화 추진위원회에 의해 전격적으로 발표되었다.

이는 지극히 환영할 애국적 대사(大事)이며 만시지탄(晩時之歎)한 일이기도 하다.

국가 정상화 추진위원회의 면밀한 연구검토 아래 이루어진 친북 반국가 행위 인사 1차 대상예정자 100명에 대한 발표는 대한민국의 국가 정체성을 회복하고 헌정질서를 유지하기 위한 그간의 피땀어린 애국적 결실로 이루어진 그야말로 대한민국 수호를 위한 최후의 고육지책(苦肉之策)이라고도 할 수 있다.

친북 반국가 행위자 조사 발표는 검찰공안의 대부로 불려 졌던 국가 정상화 추진위원장인 고영주 전 검사장의 국가수호의자가 투영된 대한민국 애국 역사의 선각자적 사료(史料) 및 자료로 청사에 길이 기록될 것이다.

고영주 위원장이 언급한데로 이미 고인(故人)이 된 김대중, 노무현 전직대통령도 친북 및 반국가행위 인명사전에 수록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 같다. 이는 지극히 당연한 일이다.

사실상 김대중, 노무현은 대한민국 국가 정체성을 파괴한 수괴급 친북 반국가 권력 집행행위자임에 틀림없기 때문이다.

국가정상화추진위원회가 북한의 주체사상, 선군사상, 연방제통일 등을 선전하고 지지하며 대한민국 헌법질서를 파괴하거나 부정(否定)한 행위 및 국가 변란을 선동했던 사람들을 친북 반국가 행위자로 선정기준을 삼아 발표한 것은 지난 김대중, 노무현 정권10년에 걸쳐 극심하게 손괴(損壞)된 국가 정체성의 위기와 국가 파괴가 이루어졌던 고통스러운 지난 10년간의 대한민국역사를 새롭게 보상하려는 진정한 애국심이며 이것이야말로 진충보국(盡忠報國)하는 애국의 표상으로 회자(膾炙) 될 것이다.

대한민국국가정체성과 국가를 수호하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가지고 애국하고 있는 ‘국가정상화 추진위원회’의 각고(刻苦)의 노력에 경의를 표하고 싶지 않은 대한민국국민이 그 누가 있겠는가?

차제에 ‘국가정상화추진위원회’가 토마토성향(겉도 붉고 속도 붉은) 친북반국가 행위자뿐만 아니라 수박성향(겉은 파랗고 속은 붉은) 친북 반국가 행위자 까지도 광범위하게 색출하여 깊게 조사발표함으로써 역사의 귀감이 되기를 바라마지 않는다.

다시 한 번 ‘국가정상화추진위원회의’의 노고에 심심(深心)한 경의와 위로와 감사를 표하고 싶다.(konas)

자유언론인 협회장 . 인터넷타임스 발행인 양영태 ( 전 서울대 초빙교수, 치의학 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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