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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生日을 친절하게 보도하던 언론이 建國 대통령 生日은 무시!

이런 言論이 있는 나라가 亡하지 않는 이유는?

Written by. 趙甲濟   입력 : 2010-03-26 오후 5:4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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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년 2월16일이 되면 오늘이 김정일 생일이라고 크게 보도해온 것이 한국의 언론이었다. 그것도 모자라 4월15일이 되면 이날이 김일성 생일이라고 의미를 부여하였다.
 
 오늘은 建國 대통령 李承晩 박사의 135주년 生日이다. 주요 言論은 이 사실을 보도하지 않았다. 애써 무시하였다고 봐야 할 것이다. 사회의 公器라는 언론이, 자유와 번영으로 가는 길을 여는 데 가장 많은 공을 세운 분을 이렇게 무시하니 親김정일 反대한민국 세력으로부터 그렇게 경멸을 당하는 것이다. 이렇게 해놓고 요사이 젊은이들이 해방도, 6.25도 모른다고 한탄한다. 자신들이 그렇게 만들어놓고 남 탓을 한다.
 
 제대로 된 언론이라면 李 박사 生日을 하나의 국민 교육 계기로 활용한다. 보통 때 같으면 듣지 않을 젊은이들도 "오늘은 建國 대통령 생일로서..."라고 시작되는 뉴스는 보게 되어 있다.
 
 민족반역자를 建國 대통령보다 우대하는 언론이 있는 나라는 반드시 망해야 한다. 그런데 이렇게 살아 있다. 그 이유는? 나쁜 사람보다는 그래도 좋은 사람들이 더 많은 덕분이다.
 
 한국엔 젊은이들과 言論이 망치는 나라를 구제하기 위하여 싸우는 老壯層이 健在하고 있다. 위대한 나라는, 언론이 망친 나라를 국민이 살릴 수 있는 나라이다.
 
 언론은 그렇다 치고 李明博 대통령과 청와대도 建國 대통령 生日에 대하여 말 한 마디가 없다. 불교 승려의 빈소에는 갈 시간이 있어도 "建國 대통령의 135회 生日에 즈음한 담화문' 한 장은 낼 시간이 없는 모양이다. 이승만이 없었더라면 오늘의 이명박 대통령이 존재할 수 있었겠나? 고마움을 모르는 사람들, 이들이 바로 예의가 없는 이들이다.
 
 사람은 다른 사람을 대접하는 것만큼 대접을 받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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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國人을 행복하게 만든 4大 문장
 미국 독립선언서, 李承晩의 독립정신, 崔南善의 三一독립선언서, 대한민국 헌법.
 趙甲濟
 
  *토마스 제퍼슨이 기초한 1776년 미국 독립선언서의 유명한 귀절: <우리는 다음과 같은 진실들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神聖(신성)한 것으로 간주한다. 즉, 모든 인간은 평등하고 자유롭게 창조되었으며, 그런 평등한 창조로부터 빼앗길 수 없는 고유한 권리를 받았는데 생명의 保全(보전)과 자유, 그리고 행복을 추구할 권리가 거기에 속한다>
 
  *1904년 李承晩이 獄中에서 쓴 '독립정신'의 한 귀절: <부디 깊이 생각하고, 고집부리지 말고, 모든 사람들이 힘껏 일하고 공부하여 성공할 수 있도록 자유의 길을 열어놓아야 한다. 그렇게 하면 사람들에게 스스로 活力이 생기고, 관습이 빠르게 변하여 나라 전체에도 活力이 생겨서 몇십 년 후에 부유하고 강력한 나라가 될 것이다. 그러므로 자유를 존중하는 것은 나라를 세우는 根本이다>
 
  *崔南善이 기초한 1919년 3.1 독립선언서의 마지막 문단: <우리가 본디 타고난 自由權을 지켜 풍성한 삶의 즐거움을 마음껏 누릴 것이며, 우리가 넉넉히 지닌 바 독창적 능력을 발휘하여 봄기운이 가득한 온 누리에 겨레의 뛰어남을 꽃 피우리라>
 
  *李承晩이 建國을 주도한 대한민국 헌법 제10조: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 국가는 개인이 가지는 불가침의 기본적 人權을 확인하고 이를 보장할 의무를 진다>
 
  위의 역사적 文書는 인간 생명의 존엄성과 인간의 기본권을 규정하고 있다는 데 공통점이 있을 뿐 아니라 서로 연관되어 있다. 토마스 제퍼슨은 인간의 기본권을 생존권, 평등권, 자유권, 행복추구권으로 규정하였다. 국가도 개인의 이런 기본권을 침해할 수 없다고 못박았다. 이것이 자유민주주의의 핵심이고 人權의 바탕이 되는 人間觀이다.
 
  미국 독립선언서의 이런 思想은 그 뒤 後發국가가 민주주의를 건설할 때 하나의 기준이 되었다. 19세기말 시작된 한국의 開化운동은 미국과 기독교의 영향을 받아 자유민주주의를 理想으로 삼게 된다. 그 理想을 가장 논리적으로 정리하고 가장 줄기차게 실천하였던 이가 李承晩이었다. 그가 온몸으로 담아내었던 開化의 꿈은 韓日倂合으로 좌절되었으나 그 불씨는 이어졌고 3.1 독립선언서로 재확인되었으며 드디어 대한민국 헌법에 자리잡아 오늘의 대한민국을 이끄는 가장 중요한 가치관이 되었다.
 
  제퍼슨-李承晩-三一운동-建國-憲法의 연결망에서 빠져버린 것이 북한이었다. 북한은 인간생명의 신성함, 人權의 존중, 자유-평등-행복의 세계에서 제외됨으로써 지옥으로 변해버렸다. 북한에 비교하면 한국은 천국이다. 오늘 우리가 누리는 이 자유는 美國과 李承晩, 그리고 기독교의 합작품이다.
 
  위의 4大 문서에 등장하는 키 워드는 자유, 생명, 평등, 존엄, 행복, 풍요, 삶의 즐거움 등등 희망적이고 낙관적이다. 자유민주주의는 삶을 긍정한다. 인간으로 태어나면 행복해질 권리와 의무가 있다고 가르친다. 오늘날 한국인으로 태어나면 불행해질 자격이 없는 것이다. http://www.chogabje.com/

(조갑제닷컴 대표)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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