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송명근 수술 못하게 방해 하나?
왜 외국의사들은 돈내고 송명근 수술법 배우려 한국으로 몰려오는가?
세계적인 심장 수술 학계의 저명학자인 송명근 교수를 추락시키려고 발버둥치는 극소수 못된 기득권 세력(?)의 질투와 음모는 실로 기가막힌 한국사회의 병리(病理)인가?
한국 의료계의 진정한 세계화와 거대한 학문 발전을 위해서 서로 격려 고무하며 거시적 관점에서 애국적 협동심을 가져야할, 더욱이 인류애적인 의료인의 책무를 지녀야할 극소수 일부 의료인들이 어떤 목적에서인지 송명근박사가 연구 개발한 세계적 의료 신기술 수술법인 ‘카바(CARVAR)수술법’을 시행치 못하도록 온갖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발버둥치고 있다. 참으로 한심하다 못해 정말 일부의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이래도 되는 것인가 하는 분노가 치미는 것은 미록 필자만의 정서가 아닌것같다. 이제는 국회까지 문제를 끌고 갈 모양이다.
송명근 교수는 심장외과 수술 분야에서 세계 최고 의료인으로 지칭되는 심장수술의 천재다. 모방송의 인기의료 드라마였던 ‘뉴하트’의 실제 주인공이기도하고 이미 몇 년전에 조선일보 및 매체에 대서특필 되었던 ‘노블레스 오블리쥬’의 주인공으로써 사회적으로 존경 받아왔던 송명근 교수가 아닌 밤 홍두께 격으로 극소수 일부 흉부외과 의사들과 얼굴을 숨긴 일부 의료기자제 업체들의 원색적인 비난과 비판의 대상이 되었음은 이 모두가 하찮은 일부 사람들의 질투와 질시에서 비롯 되었을 것이라는 추측을 가능케했다.
이상야릇한 음모적인 제보, 폭로, 등이 극소수 일부 의사들에 의해서 벌어지면서 노블레스 오블리쥬의 송명근 박사는 갖은 수모와 시련을 당하기 시작했고, 급기야는 획기적인 심장수술법인 송명근 박사의‘카바수술법’이 문제가 있다면서 이번에는 극소수 일부 심장내과 의료인들이 집단 공격을 가하고 있는것이다
참으로 기가막힌 한국의료계의 기현상이다.
아니 ‘카바수술’을 창안하고 연구개발하여 시술한지 13년이나 흘렀고 카바시술 수혜자 환자는 약 770여명인데 문제가 있었다면 환자들이 이미 난리 법석을 쳤을텐데 시술 받은 환자들은 정작 가만히있고, 아니 오히려 송교수의 수술이 더 많은 심장환자들에게 혜택이 반드시 돌아가야 한다는 취지로 수술받은 환자들이 들고 일어나 송교수를 보호하고 있는 형국이니, 질시와 시샘 감정으로 송교수를 괴롭히고 있는 일부 이런 의료인들을 우리 국민들은 어떻게 해석해야할지- 참으로 황당할뿐이다.
얼마나 괴롭고 황당하고 기가 막혔으면 송교수가 “수술 못하게 하면 조용히 떠나겠다”고 말했을까? 이 대목은 일부 의료인들이 깊게 반성해 보아야할 부분이다. 수십년간 계속되었던 기존의 수술법을 제치고 새로운 첨단 의료수술의 역사를 개척해 나간 송교수의 ‘카바수술법’에 대해 이번에는 내과의사들이 주측인 대한 심장학회의 일부의사들이 이해못할 보도자료를 발표하여 국회쪽으로 가져간다는 소문에 국민들은 흉부외과 수술방법까지, 더욱이 수술 성적이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외국 심장외과 의사들이 송명근 카바수술법을 배우려고 거금을 들여 한국으로 몰려오고 오고있는 판인데 일부 심장 내과의사들이 왜 송박사 수술법을 쥐어짜며 논리에 맞지않는 발표를 통해서 송명근 죽이기를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하고 의아해한다.
4월10일자 조선일보를 비롯한 유력 통신사 및 언론 매체에 ‘송명근 교수 카바수술 배우려 왔어요’라는 제하의 기사가 눈길을 끌고있다.
내용인즉 외국인 흉부외과 의사들이 수업료 1000달러 내고 건국대 송명근 교수 심혈관 센터에 와서 ‘카바수술 아카데미’에 참가하고 있다는 명쾌한 기사(記事)다.
조선일보 의학전문 기자가 쓴 기사 내용 일부를 발췌하면 다음과 같다.
―이날 수술실에는 외국에서 온 6명의 흉부외과 의사도 자리를 잡았다.- 송교수의 수술법을 배우는 ‘카바 아카데미’ 참가자들로 항공료· 호텔비와 수업료(1000달러)를 지불하고 한국을 찾았다. 인도 흉부외과학회 회장을 역임한 포르티스병원의 자왈리(Jawali) 주임과장은 “작년 아시아 흉부외과 학회에서 송교수의 카바 강의를 들었다. 인공 판막을 쓰지않고 판막 재건을 할수 있다기에 호기심이 생겨왔다”고 말했다. 그는 지금까지 심장수술을 1만8000여건 한 인도 최고 수준의 흉부외과 의사다.
수술이 시작되자 송교수의 손놀림이 빨라졌고,외국인 의사들의 눈동자와 고개는 바쁘게 움직였다. 1시간 반쯤 흐르자 너덜너덜한 환자의 판막입사귀가 제거되고 새것이 붙었다. 대동맥 입구를 링으로 잡아 매는 마무리도 끝났다.
수술결과를 즉석에서 확인 하기위해 심장 초음파를 갖다 대는 순간 새옷으로 갈아입은 자기(自己) 판막 3개의 입사귀가 심장박동에 따라 리듬있게 아귀가 ‘짝짝’ 맞아가며 움직이는 모습이 잡혔다. 외국인 의사들의 입에서 “뷰티플(beautiful)" "원더풀(wonderful)" "그레이트(great)" 탄성이 연이어 터져 나왔다. 사우디 아라비아 킹 압둘라즈 대학병원 흉부외과 교수는 ”수술을 한번 직접 보면 이 수술에 대한 논란이 사라질것 같다. 사우디에 돌아가면 카바수술을 시도하고 싶다“고 말했다.-------(조선일보 기사 일부 발췌)
송교수의 카바수술은 병든 판막을 통째로 갈아끼우는 기존의 인공판막 치환술과는 달리 ‘카바’수술법은 판막의 틀을 그대로 두고 판막 입사귀와 특수링(ring)을 판막 주변에 갖다 대어 심장기능을 되살리는 일종의 획기적인 판막 성형술인것이다.
기존의 수술법인 인공판막 치환술은 환자가 평생동안 항응고제인 ‘와파린’을 먹어야하며 특정한 음식외는 먹지 못하는 평생 고통을 당해야 하는 반면에 송교수의 ‘카바’수술 받은 환자는 판막자체가 생체 물질이 때문에 항응고제를 먹을 필요가없고 또한 기존 S대학 병원에서 실행했던 인공 판막 치환술 보다 카바 수술법의 사망률이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월등히 적었음은 무엇을 뜻하고 있는 것일까
지금까지 인내하며 정당하고 분명한 논리를 지닌 송명근교수의 분노는 언젠가 내연(內燃)하며 폭발할지도 모른다.
세계적 위치의 중심에서 심장수술 분야를 개척한 한국의 ‘노벨상수상’ 자격이 있는 뛰어난 자랑스런 의료인이, 지금 국내 극소수 일부 심장 관련의사들에 의해 속칭 ‘이지매’를 당하고 있는것은 어쩌면 우리의 국가 이익을 위해선 엄청나고 참혹한 비극이라 할수있다. 비극이다. 참혹한 비극이다!
인류의 삶- 더욱이 우리 국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위해 응전과 도전을 끝없이 반복하며 자기를 희생하고 있는 세계적인 심장수술 의학자 송명근교수의 미래는 위대한 인간 승리의 대한민국 모델로써 이 나라를 더욱 빛낼것이라는 확신이 선다.
“수술 못하게 하면 조용히 떠나겠다”고 언론에 요즘 그의 심경을 밝힌 기사를 보고 불끈 두주먹이 쥐어졌다!
왜, 이나라가 진정한 애국적이고 창조적인 인물들을 이토록 괴롭히고 있는 이유가 무엇일까?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수술법은 외과의사의 재량에 속하는 부분이며 수술법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있는것이다. 또 현행법으로 인정되는 수술행위를 그 어떠한 이유로서도 제한할 근거가 어디에 있는가.
환자는 다양한 수술법중에서 자신의 몸에 잘 맞고 환자가 원하는 생명력있는 의료효과를 얻을수있는 수술법을 선택할 인간 존엄의 권리가 있는 것이다.
모종의 불의한 특정 목적(?)을 가지고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신의료 첨단 기술인 송교수의 ‘카바수술법’을 음해 왜곡하려는 극소수 일부 미지의 의료인들의 행태가 결코 승리 할수 없는 한여름밤의 꿈임을 확신하면서, 극소수 일부 의료인 그리고 불법한 이지매에 편승한 일부 정치인 일부 공직자의 깊은 성찰이 진실로 있기를 바란다.(konas)
자유언론인협회장· 인터넷 타임스 발행인 양영태 (전 서울대 초빙교수, 치의학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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