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

국회, '천안함' 순국장병 추모광장 마련

천안함’ 순국장병 영결식 날까지 희생장병들 추모, 국회경내 개방하는 18시 이전까지 국민 누구나 가능

Written by. 강치구   입력 : 2010-04-20 오후 2:07:27
공유:
twitter facebook
소셜댓글 : 0

 국회는 19일 오후 3시 ‘국회추모광장’을 마련, ‘천안함’ 순국장병 영결식 날까지 희생장병들을 추모할 수 있도록 했다.

 ▲ '국회추모광장'에서 시민들이 추모하고 있는 모습(사진=국회사무처 제공)

 국회 중앙분수대 앞에 마련된 ‘국회추모광장’에는 ‘천안함’ 순국장병들에개 추모를 희망하는 국민 모두가 묵념 및 헌화를 할 수 있다. 아울러 추모의 글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고 국회사무처는 밝혔다. 또, 추모의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꽃이나 화분 등의 전달도 가능하다.

 이날 국회사무처(사무총장 박계동)는 주요 간부들과 함께 천안함 순국장병들에 대한 묵념 및 헌화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국회추모광장’은 국회경내를 개방하는 18시 이전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앞서 국회는 순국장병들을 기리기 위해 “천안함 순국용사들이여! 조국은 그대들을 영원히 기억하리라”라는 초대형 현수막을 본관에 게시했다.(konas)

코나스 강치구 기자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facebook twitter 책갈피저장 메일보내기
소셜댓글
로그인선택하기 트위터 페이스복
원하는 계정으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여 주십시요.
입력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1
로그인하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