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의 최고 수장으로 손색이 없구나하는 느낌을!
합참의장이 직접 쓴 장병들에 보내는 격려서신을 보면서...
누구도 예기치 않은 갑작스런 천안함 침몰사건으로 가장
당혹스러웠던 것은 아마도 군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이번 사건으로 가장 비통감에 젖어 있을 사람은 해군장병,
유가족과 대통령, 장관, 합참의장, 해군참모총장 등
군의 지휘라인에 있는 사람들일 것입니다.
예기치 않은 충격적인 일로 사건초기 발생시간,
원인을 둘러싸고 일부 언론과 정치권, 네티즌들이
정부와 군을 불신하고 막무가내 이실직고 하라는 식으로
몰아세운 것은 잘못된일 같습니다.
군조차도 상상하지 못한 불가항력적인(기습공격?) 일을 당해
사건초기 일부 매끄럽지 못한 상황보고/발표,
대응조치가 있었던 것을 장관도 시인했고,
이후 혼신을 다해 사건 파악과 수습을 하고 있는 군 지휘부를
패장처럼 취급하고 문책하라? 책임지고 사퇴하라? 라고
다그친 것은 잘못된 일이라 봅니다.
침몰사건이후 대통령도 울었고, 60만 군 장병 모두가 북 받혀 울었고,
다시는 이런 모습을 보이지 않으리라고 다짐을 했으리라 생각되네요.
엊그제 군의최고 책임자인 합참의장이 전군 부하들에게 보낸 친서를 보았습니다.
군의 아픔을 추스르고 응징을 준비해야 하는 합참의장의 위치에서
구구절절이 자신의 책임을 통감하면서 부하장병들이 절대로
사기가 꺾이거나 자신감을 잃어서는 안 된다며 절박한 심정으로
최선을 다하자고 본인이 직접 쓴 격려의 서신을 보면서
역시 군의 최고 수장으로 손색이 없구나하는 느낌을...!
이제라도 언론의 자유만을 앞세워 무분별한 보도와 억측,
댓글 등으로 군을 매도하거나 질책하기 보다는, 군이 사기를 되찾고,
신바람날 수 있도록 격려와 관심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되네요.(konas)
깜짝(코나스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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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시대적 대한민국 김태영 국방장관 님 분통합니다, 대한민국 현 이명박 지도자님 세계화에 문한 발전하고 ㅠ더욱 미래를 여는 후손들이 있다는것? 있지마시고 힘내세요 전직 대통령님 김영삼 전두한 두분을 모시고 허심탐탐한 말슴은 시대위 대통령님으로 감사국민우로 고맙습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
2010-04-24 오후 4:53: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