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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민주 악용하는 강기갑의 親北亡言

천안함 피격이 북괴의 소행 아니라고 우기는 강기갑

Written by. 조영환   입력 : 2010-05-01 오후 5:2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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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우병 난동사태 당시에 미국산 쇠고기에 광우병이 있다고 난리법석을 피우면서 제정신이 없는 상태를 만방에 과시한 강기갑 민노당 대표의 어설픈 북한 비호가 천안함 피격사건을 두고도 계속되고 있다.  4월 30일 평화방송과의 인터뷰에서 강기갑은 자신의 친북좌익근성을 포기하지 않고 계속 표출했다. "어제(29일) 천안함 희생 장병 합동 영결식 현장에 다녀오셨는데 현장에서 느끼신 심경이 어떠셨습니까?"라는 평화방송 사회자(이석우)의 질문에 "46명의 젊은 목숨을 원인도 모른 채 떠나보내야 하는 현실에 대해서 정치인의 한 사람으로서 참담함을 통감했습니다"라고 대답했다. 강기갑은 서해 NLL에서 적군에 의해 격침된 아군함의 희생자들이 원인 모른 채 죽었다고 판단했다.
 
지금 어뢰용 알루미늄을 찾으면서 진상규명에 매달리는 자들도 사실상 김정일의 테러에 굽신대는 겁약한 도피자들이다. 진상규명은 보복을 회피할 변명이나 혹은 좌익세력의 친북행각일 가능성이 높다. 강기갑은 "지금 저희(야당)들로 봐서는 계속 한나라당이 진상규명을 합의는 해놓은 상태에서 할 의지가 없는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을 안 할 수가 없지요"라며 천안함 피격에 대한 진상규명에 매달리는 모습을 보여줬다. 강기갑을 포함해서, 적이 경계선에서 격침된 것을 놓고 진상규명을 따지는 모든 정치인, 기자, 군사전문가들은 정당방위의 의지나 용기가 없는 비겁한 도피자로 판단하지 않을 수가 없다. 정상적 국민은 천안함이 북괴에 의해 격침된 것이라고 응징을 요구할 것이다.
 
강기갑은 천안함 희생자 가족이 자신에게 퍼부은 친북행각에 대한 원망을 황당한 변명으로 피해갔다. '왜 북한에 퍼줘서 무기를 만들어 우리를 다 죽게 하느냐'며 천안함 희생군인의 할머니가 원망한 것을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이석우 사회자의 질문에, 강기갑은 "왜 국회에서 회의할 때에 자꾸 북쪽을 도와주라고 하는 그런 것 안했으면 좋겠다고 그런 말씀을 그 정도만 제가 들었거든요. 그런데 제게 다가오셔서 서럽게 우시는 데 가슴이 너무 아팠습니다... 그래서 참 정치인의 한 사람으로서 아직도 이 원인 진상규명을 다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는 데에 대해서 무한한 책임을 통감했고요. 빨리 진상규명을 해야 되겠다"고 둘러댔다. 민노당의 친북행각에 대한 희생자 가족의 원망을 강기갑은 '진상규명'이란 변명으로 회피했다.
 
이석우 사회자의 "그 할머니가요, 일부 언론 표현은 강 대표를 붙잡고 ‘울부짖었다.’ 이렇게 표현했는데 뭐 그런 상황이었다고 느끼셨습니까?"라고 재차 묻자, 강기갑은 "붙잡지는 않으셨고, 제 앞에 오셔서 주저앉으시면서 그렇게 울부짖으셨죠"라고 피해갔다. 그리고 "일부 언론 표현은 ‘그 할머니로 인해서 강 대표가 봉변을 당했다.’ 이렇게 표현을 하던데, 그런 상황으로 표현할 수는 없는 겁니까?"라는 질문에 강기갑은 "보기에 따라서는 그렇겠습니다만... 또 제가 공당의 대표 아닙니까? 그렇다보니까 저에게 오셔서 그런 말씀을 하시는 부분들은 우리 정치권에서 많은 책임을 가지고 빨리 원인 규명을 빨리 시급하게 해야 되겠구나,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며 둘러댔다.
 
강기갑은 민노당과 민주당 등 좌익정당이 북한에 퍼준 돈으로 군사력을 키워서 남한에 대적한다는 사실을 요리조리 변명대면서 부인했다. "보도로는 강 대표한테는 원인 규명 얘기를 한 것이 아니고, ‘북한에 왜 퍼줘서 무기를 만들어서 우리를 죽게 하느냐?’ 이렇게 말했다는 이 부분을 보도하던데요. 그 내용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라는 이석우 사회자의 질문에 강기갑은 "저는 구체적으로 못 들었습니다만, 왜 북쪽에 계속 도와주라고 그런 얘기 하느냐, 제발 그렇게 안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하시면서, 아 북쪽이 우리를 죽였지 않느냐 이런 말씀을 제가 들었지요"라며 마치 잘 못 들은 것처럼 대답했다. 언론들은 분명이 들은 아우성을 강기갑은 자신에게 불리하기 때문에 듣지 못하는 '선택적 인지능력'을 가진 것이다.
 
그리고 강기갑은 또 "지금 (천안함 사건은) 한국과 미국의 독수리 군사 훈련과정에서 일어났고 또 그런 사건에 대한 원인 규명은 모든 정보를 제일 많이 가지고 있는 미국도 ‘현재 조사 진행 중이고 어떤 답변을 할 수가 없고, 가정을 전제로 언급하고 싶지 않다’, 월트 샤프 주한 미군 사령관도 ‘북한군의 어떤 특이 동향도 감지하지 못했다’, 커트 캠벨 동아시아 차관보도 ‘지금 상태에서는 어떤 원인에 대한 이야기도 말할 수 없다’ 하는 것이 모든 정보를 가지고 있고 통제권 권한을 가지고 있는 미국에서 이런 입장을 가지고 있는데, 지금 우리 한국 정부와 또 한나라당 일부 측에서는 계속 ‘북한의 소행이다’라고 이렇게 몰아붙이고 있는 것이 역력하게 드러나고 있지 않습니까?"라며 아직도 미군을 끌어들이면서 북한을 천안함 피격의 범인에서 배제시키려고 노력했다.
 
강기갑은 천안함 피격을 한나라당의 북풍으로 몰아갔다. "지금 한나라당 일각에서도 이번 천안함 사태 원인에 대해 지난 10년 정권의 대북 퍼주기 때문이다 이런 주장들을 제기하고 있는데 이 부분도 잘못됐다고 보십니까?"라는 이석우 사회자의 질문에 "그렇죠. 그러니까 이 이야기 속에는 한나라당의 그런 주장을 일부에서 하는 것은 ‘북한이 그렇게 한 거다’라는 전제 하에 이런 발언들을 하고 있는 것이고요"라고 강기갑은 대답하면서 마치 천안함이 북괴의 소행이라는 주장은 '한나라당 일부의 가상적 전제'로 몰아갔다. 강기갑은 '천안함이 북괴의 공격이 아니라는 전제'에 사로잡혀서, 자신만 속이고 남을 속이지 못하는, 우매한 친북선동을 해대는 것으로 국민들의 눈에 비친다.
 
이석우 사회자가 거듭 "제 말씀은 천안함 연결시키지 말고 지난 10년 동안에 ‘대북퍼주기를 한 것이다, 대북퍼주기를 했다.’ 그 표현에 대해서는 그 말에 대해서는 동의가 안 되십니까?"라고 묻자 강기갑은 "동의가 안 됩니다. 저희들은 햇볕정책을 정말 잘 한 것이고요. 특히 10.4선언만 이행을 했더라도, 저는 이런 사태가 안 왔을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입니다"라며 "10.4선언 이행만 이명박 정권이 제대로 해도 서해지역에는 한미 군사훈련을 그렇게 강도 높게 할 필요도 없었고, 이런 일도 생길 일이 없었던 것이지요"라며, 아직도 김정일에게 속은 10.4선언에 강기갑은 집착했다. 강기갑은 서해안에서 남북한이 공동으로 물고기를 잡아서 나눌 수 있으리라고 북한을 신뢰하는 친북적 망상으로 이명박 정부에 적대적인 것이다.
 
이석우 사회자가 "그러면 해군참모총장이 조사에서 ‘고통 준 세력을 끝까지 찾아내서 더 큰 대가를 반드시 치르게 할 것이다’ 한 말도 조금 예단이고 지나쳤다. 이렇게 보십니까?"라고 질문하자, 강기갑은 "예단이라기보다는, 그것은 어느 쪽에서 했는지도 모르는 것 아니겠습니까. 실제로 이게 기뢰인지 어뢰인지도 명확한 규정이 밝혀지지 않았고요. 또 어뢰인데, 어뢰가 북쪽에서 올 수 있고, 제3국에서도 올 그런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것이고"라며, 북한의 어뢰공격 가능성을 배제시키려고 노력했다. 천안함이 '유령'에 의해 격침되었다고 주장하는 강기갑은 미국산 쇠고기에 광우병이 있다고 난리법석을 피우지 않을 수 없는 해괴한 왜곡과 날조에 찌든 것이다. 강기갑은 김정일의 악에 무비판적인 친북분자로 규정되어 마땅하다.
 
강기갑은 "또 한미군사 훈련과정에서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배제하지 못하는 이런 상태 속에서 계속 북쪽이 어뢰를 (찬안함에) 쐈을 것이다 하는 식으로 몰고 가는 것은 오히려 이 천안함 사건을 정부와 한나라당이 정치 공방으로 이용하려고 하는 것이 아닌가, 선거를 앞두고, 공안선거, 색깔선거 북풍선거로 몰아가려고 하는 그런 의도가 대단히 많이 엿보인다 하는 의혹도, 문제지적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라며, 골수좌익분자가 앓고 있는 정신적 혼란상태를 그대로 노출시켰다. 천안함이 북괴의 소행이라는 심정은 가지만 확정을 잡을 때까지 다소 유보적 정부나 미국의 입장은 이해가 되지만, 천안함의 피격을 북한의 소행이 아니라고 강변하는 강기갑의 입장은 친북행각으로 규정하지 않을 수가 없다.

4월 29일 평택 해군기지에서 거행된 천안함 영결식에서 민노당 강기갑 대표 앞에 다가간 한 희생자의 어머니는 땅을 치면서 다음과 같이 외쳤다: "이북 좀 주라고 하지 마세요. 쟤들이 왜 죽었습니까. 이북놈들이 죽였어요. 주면 무기만 만들어서, 누구 좋은 일 하라고, 우리 국민들 죽어라고, 이북주장 하십니까? 정치 다 좋습니다. 정치만 잘 하세요. 이북 좀 주라는 소리만 하지 마세요. 피가 끓어요. 그 소리만 들으면... 누가 죽였어? 이북놈들이 죽였어. 그 소리 절대 마세요!"라고... 자신의 앞에서 이런 피끓는 절규를 하는 국민의 목소리를 제대로 알아먹지 못하는 강기갑은 천벌받아 마땅하다. 천안함을 격침시킨 김정일을 비호하는 강기갑이 받을 천벌은 그 자신이 잘 알 것이다.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강기갑의 친북행각을 성토하는 천안함 희생자 어머니의 동영상 바로 보기 ▼
http://www.youtube.com/watch?v=bZx3-Bpw3Ko&feature=player_embedded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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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기갑 공중부양을 탓하기전에 표 찍어 보낸 선거구민들 반성부터하랴 이사람 어 떤사람인지 의문이 많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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