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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두 鄭의원, 체제 수호의지 돋보여!

중도 정당(?) 한나라 정상화 되고있나?

Written by. 양영태   입력 : 2010-05-06 오전 9:3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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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나라당의 두鄭 국회의원이 시의 적절하고 담대하게 대한민국 정체성 수호와 관련해 매우  올바른 말을 하고 있어 중도정당으로 실추(?)된 한나라당의 이미지가 원상회복(?)되고 있는 느낌이다. 두鄭 국회의원이라 함은 다름 아닌 정몽준 대표와 정두언 의원을 칭한다.

정몽준 대표는 지난 27일 라디오 연설에서 “지난 정권을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때 어떠셨습니까”라고 운을 뗀 뒤 친북반미주의자인 노무현 정권을 향해  “온 나라를 가진 자와 없는 자로, 배운 자와 못배운 자로, 또 수도권과 지방으로 편 가르기 하면서 나라를 어지럽히지 않았었나?”고 친북공산주의적인 정치 모델을 지녔던 지난 노무현 정권을 신랄하게 비판했다.

더욱이 정몽준 대표는 친북공산 사회주의 지향적이었던 노무현 정권을 향해 사실적이고 본질적인 문제를 거론하였다.
“그 뿐인가? 지난 정부 시절 세계 선진국 여러 나라의 경제는 오히려 잘나갔다. 그런데도 우리나라 경제는 오히려 어려웠다. 어느 학자 말로는 서민을 위한다면서 실제로는 서민을 고생시켰던 정권이 노무현 정권”이라고 매우 정확하게 평했다. 사실상 성장경제를 하향 경제로 만든 것은 북한 퍼주기로 발목을 잡은 바로 김· 노 정권의 못된 짓 때문이다.
참으로 단호한 정몽준 대표의 바른 표현이다. 그러면서 정 대표는 천안함 침몰과 관련해서 “어떤 무자비한 세력들이 우리의 용사들을 차갑고 어두운 바다에서 최후를 맞게 했는가를 반드시 밝혀 낼 것”이라고 말하고 북한의 소행을 정조준하며 국가 정체성 수호 의지가 결연한 표현을 담대하게 해나갔다. 한나라당 당대표직을 맡았던 다른 중량급 어떤 정치인들도 모두 침묵 속에서 주판알을 튕기듯 입을 닿고 있는데 반해 정몽준 대표는 이슈가 터질 때마다 대한민국 정체성 수호에 가장 적극적이고 정확한 표현으로 응수하고 있는 것은 곧 정대표가 지닌 애국심의 또 다른 표현이라고 볼 수 있다.

김정일 중국 방문을 보고 정 대표는 중국을 향해 ‘김정일의 방중이 이루어지면 중국 지도부는 천안함 사태에 대한 우리의 우려와 분노를 분명히 전달해야한다’고 말하고 ‘중국과 경제 동맹의 관계이자 역사적, 문화적 동반자인 한국민은 끊임없는 도발로 동북아를 긴장시키는 김정일에 대해 중국이 확실한 태도를 취해 주기를 바라고 있다’고 강력하게 제안했다. 지도자의 모습은 국가 위기 때 그들이 지닌 진면목(眞面目)이 나타나기 마련이다.

또 정두언의원은 반정부 친북좌경 교사노동 단체인 전교조 교사들의 명단을 홈피에 올린 조전혁 의원에 대한 서울 남부지방법원 양재영 판사의 편향 판결에 대해서 강력하게 반발하고 “전교조 명단 공개를 지지하며 전교조 명단 공개에 동참 하겠다”고 단호하게 선언한 후 “조전혁 의원의 조폭 판결에 대한 공동대처는 어설픈 수구 좌파판사의 무모한 도발에 대한 결연한 대응행위입니다”라는 명쾌한 문자 메시지를 언론에 날린바있다.

더욱이 지난 5월4일 정두언의원은 전교조 가입률이 높은 고등학교가 수능성적이 낮다는 발표를 통해 전교조 가입률과 수능 성적 간 상관관계를 냉철하게 분석한 자료를 내 놓음으로써 전교조의 교육폐해를 과학적으로 증명해 냈다.
정두언의원은 전교조 교사 명단 공개야말로 학부모의 알권리를 위해 더욱 필요함을 강조 하기위한 장치로 과학적인 데이터를 분석 발표 한 것이다. 이렇듯 한나라당 국회의원으로써 대한민국 정체성을 지켜내고 있는 담대하고 당연한 대응 논리를 지닌 정몽준 대표와 정두언의원의 대한민국 정체성 수호의지는 매우 돋보인다.

지난 김대중· 노무현의 친북좌익 이념에 심각하게 중독되어 한국사회의 모든 계층과 모든 분야에 스며들어있는 친북좌익의 반국가 병리(病理)를  정치인들이 솔선수범하여 발본색원 하여 수술해야할 책임이 있다.

한나라당 정몽준 대표와 정두언 국회의원의 전 방위적인 국가 체제 수호 의지에 대해 박수를 보낸다.(konas)

자유언론인협회장·인터넷타임스 발행인 양영태(전 서울대초빙교수/치의학 박사)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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