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전사자 추모 및 테러집단 규탄 국민대회
내일(14일) 오후 2시 청계광장에 1만2천여명 참석 예정
Written by. 정미란
입력 : 2010-05-13 오후 2:47:27
국가안보에 경종을 울린 천안함 침몰사태가 점차 북한의 소행으로 밝혀지고 있는 상황에서 대한민국의 영해를 지키다가 순국한 천안함 승조원 46용사들을 추모하고, 천인공노할 만행을 자행한 테러집단을 응징하기 위한 대규모 대회가 14일 오후 2시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다.
천안함 전사자 추모 국민연합(공동대표 이상훈 등 18명) 주최로 열리는 이 날 대회에는 재향군인회, 재향경우회, 자유총연맹, 고엽제전우회, 뉴라이트전국연합, 상이군경회 등 애국단체 회원 1만 2천여명이 참석한다.
이 날 국민대회는 대회사(이상훈 애국단체총협의회 상임의장) 격려사(김진홍 뉴라이트전국연합 상임고문) 추모사(이광선 한기총 대표회장, 홍파스님, 이재창 새마을운동중앙회장, 황은태 연평해전 전사자 유가족대표) 규탄사(박세환 재향군인회장, 구재태 재향경우회장, 박희도 대한민국지키기 불교도총연합회장, 이형규 고엽제전우회 회장,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결의문 낭독(김종일 뉴라이트전국연합 상임대표) 만세삼창(류지철 상이군경회장) 순으로 진행된다.
이번 국민대회를 주최하는 '천안함 전사자 추모 국민연합'은 지난 4월 30일 프레스센터에서 발족식을 가진 바 있으며, 향후 제2의 천안함 사태가 일어나지 않도록 추모와 규탄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여 정부와 군이 단호한 대응을 할 수 있도록 범국민적인 힘을 모아 갈 것이라고 밝혔다.
코나스 정미란 기자
천안함 전사자 추모 국민연합(공동대표 이상훈 등 18명) 주최로 열리는 이 날 대회에는 재향군인회, 재향경우회, 자유총연맹, 고엽제전우회, 뉴라이트전국연합, 상이군경회 등 애국단체 회원 1만 2천여명이 참석한다.
이 날 국민대회는 대회사(이상훈 애국단체총협의회 상임의장) 격려사(김진홍 뉴라이트전국연합 상임고문) 추모사(이광선 한기총 대표회장, 홍파스님, 이재창 새마을운동중앙회장, 황은태 연평해전 전사자 유가족대표) 규탄사(박세환 재향군인회장, 구재태 재향경우회장, 박희도 대한민국지키기 불교도총연합회장, 이형규 고엽제전우회 회장,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결의문 낭독(김종일 뉴라이트전국연합 상임대표) 만세삼창(류지철 상이군경회장) 순으로 진행된다.
이번 국민대회를 주최하는 '천안함 전사자 추모 국민연합'은 지난 4월 30일 프레스센터에서 발족식을 가진 바 있으며, 향후 제2의 천안함 사태가 일어나지 않도록 추모와 규탄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여 정부와 군이 단호한 대응을 할 수 있도록 범국민적인 힘을 모아 갈 것이라고 밝혔다.
코나스 정미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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