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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에 대한 좌익, 북괴, 미국의 반응

김대중-노무현-김정일 추종세력의 이적성 판단

Written by. 조영환   입력 : 2010-05-18 오후 2:5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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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18일 "천안함 침몰사건 원인을 조사 중인 민군 합동조사단이 어뢰 프로펠러(추진장치)의 일부 파편을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한 조선일보는 "천안함 절단면과 해저에서 수거한 금속파편을 비롯한 화약성분을 분석한 결과 북한의 어뢰에 의한 공격을 단정할 수 있는 결정적 물증을 확보했다"는 군 고위관계자의 말도 전했다. 천안함이 북괴의 소행임을 알리는 천안함 관민 합동조사단과 군 고위 관계자들의 말이 속속 알려지면서 북괴, 남한의 좌익야당, 미국의 반응들이 그들의 근원적 본색을 드러내게 만들면서, 국민의 관심을 주목시키고 있다. 태평양 건너 편에 있는 미국은 한국의 편에서 천안함을 판단하는데, 민주당-국민참여당-민노당 등 김대중-노무현-김정일 추종세력은 북괴의 편에서 판단하는 모습을 보인다.

조선일보는 "그동안 천안함을 침몰시킨 수중무기로 어뢰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져 왔으며 천안함 절단면 등에서 발견된 화약 성분이나 알루미늄 파편의 구성 성분 등으로 어뢰일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추정돼왔다. 여기에 어뢰의 추진장치(프로펠러) 일부 파편이 발견됐다면 천안함이 어뢰 공격으로 격침됐다는 결정적인 증거가 추가된 것을 의미한다. 수많은 정황을 바탕으로 '어뢰 피격일 수밖에 없다'는 결론을 내려놓은 상태에서 어뢰 피격을 뒷받침하는 물증이 처음으로 나타난 셈이다. 형사 사건에 비유하자면 총상을 입은 시신(屍身)을 바탕으로 피살 심증을 굳힌 상태에서, 사건 현장에서 살인에 사용된 탄환을 발견한 것에 해당한다"고 전했다.
 
이어 조선일보는 "천안함 절단면과 해저에서 수거한 금속파편을 비롯한 화약성분을 분석한 결과 북한의 어뢰에 의한 공격을 단정할 수 있는 결정적 물증을 확보했다. 7년 전에 수거한 북한의 훈련용 어뢰 화약과 이번에 천안함에서 수거한 화약성분이 유사한 것으로 분석됐다"는 군 고위관계자의 말을 전했고, (합조단이 미국 등을 통해 110여개국의 화약 샘플을 확보해 분석했다면서) "북한의 훈련용 어뢰 외피 및 프로펠러 재질과 천안함 절단면과 해저에서 수거한 금속파편을 비교 분석하는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일부 파편은 서로 유사하고 다른 것도 있는 등 막바지 분석 단계에 있다"는 그 군 고위관계자의 말도 전했다. 이제 천안함의 피격은 구체적 금속과 화약 물증으로 북괴의 소행으로 확증되고 있다.
 
혈맹인 미국도 천안함 피격사건에 대해 깊은 관심과 대응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5월 18일 약 25분 동안 이명박 대통령은 "조사가 당초 목표대로 과학적이고 객관적으로 이뤄지고 있다"며 국제합동조사단의 천안함 조사 상황을 오바마 미국 대통령에게 설명했고 오바마 대통령도 긴밀한 협조를 강조했다고 한다. 오바마 대통령은 "미국은 한국 정부의 (천안함 사태) 대응과 국제조사단의 조사 활동을 전적으로 신뢰하며 지지하고 있다. 내주 클린턴 국무장관을 한국에 파견해 향후 대응에 대해 한국측과 긴밀히 협의하겠다"고 말했다고 한다. 이명박 대통령은 "이번 천안함 사태를 통해 한국 국민들이 한미동맹의 가치를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며 미국의 천안함 구조 및 인양 작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한데 감사의 뜻을 표했다고 한다.
 
이렇게 천안함이 북괴의 소행으로 과학적으로 밝혀질수록 좌익정당에는 친북분자들이 더 김정일 비호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민주당의 친북분자들은 국민의 상식과 과학적 진실을 거부하면서, 마치 북괴의 테러를 비호하듯이, 김정일이 아니라 이명박을 비난하고 있다. 합동조사단의 20일 조사 결과 발표를 앞두고 좌익야당의 친북분자들이 일제히 이명박 정부에 대해 선제비난공세를 퍼붓는 것은 구도적으로 김정일의 대변자 노릇을 하는 것으로 국민의 눈에 비쳐진다. 정세균 민주당 대표는 "대통령이 사과하고 군 지휘라인을 문책해야 한다"고 말했고,"이번 선거는 김정일 정권이 아닌 이명박 정권 심판이다"라고 정동영 민주당 고문은 주장했다. 김정일이 반길 소리를 이 민주당의 친북분자들이 해대는 것이다.

6·2 지방선거에서 민주당-국민참여당-민노당 등 좌익정당의 단일후보로 경기도지사에 출마한 유시민은 지난 5월 11일 천안함 어뢰 피격설에 대해 "억측과 소설"이라고 한 데 이어, 5월 17일에도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하여 "유속이 빠르고 시계가 30㎝, 수심이 10여m밖에 안 되고 한미합동훈련이 이뤄지고 있어 미군 정찰기가 위에서 돌고 인공위성이 감시하는 백령도 1마일 남단에서 그렇게 소리조차 안 내고 북한이 타격하고 갔다. 이런 얘기 아니냐? 북이 한 거라고 정부가 발표하면 모두가 믿고 따라야 하고 이의를 제기하면 좌익 빨갱이고 친북이라는 식의 독재정권 논리와 공포정치 의혹이 있다"는 말을 했다고 한다. 자격지심 때문인지, 유시민은 '천안함 피격을 북괴의 소행이라고 말한다고 좌익 빨갱이는 아니다'라고 강변했다.
 
한편, 북괴는 천안함 피격사건과 자신들이 상관이 없다고 주장했다. 평양 중앙노동자회관에서 열린 '광주인민봉기(5·18 광주민주화운동) 30주년 기념 보고'에서 남한정부를 '괴뢰 보수패당'으로 부르면서 북괴의 최고인민회의(국회) 상임위원회 양형섭(85) 부위원장은 남한 정부를 '괴뢰 보수패당'이라고 부르면서 17일 "남한이 미국의 북침전쟁 도발 책동에 추종하여 초래된 괴뢰군 함선(천안함) 침몰 사건을 우리(북)와 억지로 연결시키면서 정세를 대결의 최극단으로 몰아가고 있다. 남조선 괴뢰 패당의 대결과 전쟁 책동을 결코 보고만 있지 않을 것이다"라고 위협했다고 조선중앙방송과 평양방송이 보도했다고 한다. 북한은 지난달 17일 조선중앙통신 '군사논평원'의 글을 통해 "북한 연루설은 날조"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고 조선일보가 전했다.

미국은 남의 나라인데도 한국의 안보에 결정적 위기의 신호인 천안함 피격사건에 관심과 협조를 아끼지 않는데, 민주당-민노당-국민참여당 등 좌익정당들은 이명박 정부를 비난하고 김정일 집단을 비호하고 있다. 이 김대중-노무현 추종 좌익정당들은 천안함 피격에 대해 북괴를 비호하는 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인상을 국민들에게 주면서, 남한의 정당이 아니라 북괴의 정당이 아닌가 착각까지 일어나게 만든다. 천안함과 같은 서명한 피격사건을 두고도 0.001%의 확률인 한국군이나 미군의 오폭을 침소봉대해서 북괴의 테러를 비호하는 좌익정당, 좌익단체, 좌익인사는 결과적으로 김정일의 대변자들이다. 친김정일 좌익세력은 정신과 도덕의 측면에서 지극히 비정상적이다.
 
"천안함 피격은 북괴의 소행이 아니다"라고 억지부리는 자들의 두뇌구조는 "미국산 쇠고기는 광우병 덩어리"라고 믿도록 고장난 상태다. 거짓과 폭력에 찌든 좌익분자들은 만사를 삐딱하게 바라보고 파괴적으로 행동한다. 좌익세력이 반란과 선동에 천부적인 이유는 그들의 두뇌구조가 사기와 폭력에 최적상태로 굳어져 있기 때문이다. "미국산 쇠고기는 광우병 덩어리기 때문에, 아네테 이후에 최고의 직접 민주주의로 이명박 정권을 타도하라"는 취지의 명령을 내린 김대중을 추종하는 좌익세력은, 노무현 추종세력과 더불어, 살인마 김정일을 섬기는 정치적 광신자들이다. 좌익광신도들의 판단과 행동은 대한민국에 자멸적이기 때문에, 좌익세력을 더 많이 퇴치할수록, 대한민국의 국리민복은 더 늘어난다.(http://allinkorea.net/)

 조영환(올인코리아 편집인)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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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영환    수정

    왜 나라 가 이모양 이 되었나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국민 으로서의 긍지 도 사라지고.... 그저 간첩 같은자들 만 활개 치는 세상이.. 모두 잡아 들일수는 없나요??</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10-05-28 오후 2: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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