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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선자 좌익교육감들로부터 우리 아이들 지켜야

교육보다는 밥이 중요하다는 곽노현, 좌익교육감 당선자 자기 자식은 외고 보내고 외고폐지 주장하는 패륜아

Written by. 이계성   입력 : 2010-06-13 오전 9:4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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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와 자치구 및 서울시교육청의 재정과 관련 예산을 면밀히 분석한 결과 초중 정원무상급식이 사실상 실현 불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와 시교육청의 교육 지원과 관련한 모든 예산을 모두 무상급식에만 쏟아 부어야 무상급식이 가능하다.

 곽 당선자는 인터뷰와 기자회견에서 “2011학년도부터 초등학생과 중학교 1, 2학년 대상으로 무상급식을 실시하겠다”고 했다. 초·중학교 무상급식에 필요한 돈은 4500억원 정도로 시교육청과 서울시·자치구가 각 2250억 원씩 내놓으면 예산 확보에 무리가 없다고 했다.

 교육 지원 예산을 모두 무상급식에 쏟아 부으면 책걸상 교체 같은 학습환경 개선, 학습프로그램 지원, 인재 양성, 서민자녀 교육지원 등과 관련한 일체의 사업은 실시할 수 없게 된다. 우리가 선진화로 가기 위해서는 인재양성이 시급하다.

 그런데 인재양성이나 공교육의 질을 높여 사교육을 줄일 생각은 하지 않고 아이들에게 밥이나 먹여 능력 없는 우민들을 길러내어 좌익혁명에 이용하겠다는 계산을 하고 있는 김정일 우민정치와 일맥상통한다. 이제 곽 당선자가 허튼짓 못하도록 시민들이 철저한 감시 감독이 절실하게 요구된다.

 사교육의 진원지요 평등교육에 위배된다며 외고 특목고를 없앤다는 선거공약을 내세워 교육감에 당선된 좌익교육감들은 위선자이며 패륜아들이다. 곽 당선자는 선거운동 기간 동안 외고에 대해 ‘어학인재 양성’이라는 본래 취지를 잃고 ‘입시학원’으로 전락했다”고 비판했다. 곽 당선자는 "외고가 설립 취지에 맞지 않게 운영된다고 판단되면 퇴출시키거나 일반고로 전환시키겠다. 자율형사립고는 추가로 지정하지 않겠다"고 말해왔다.

 그런데 좌익 곽 당선자의 둘째 아들은 현재 경기도의 모 외고 2학년에 재학 중이다.  곽 당선자가 외고 학부모라는 사실이 알려지자 학부모들은 “말과 행동이 다르다”며 학부모들의 질타가 쏟아졌다. 초등 5학년생 학부모 이모씨는 “자신은 자식을 외고에 보내면서 거기에 보내고 싶어 하는 학부모들에겐 외고·특모고를 축소하겠다고 하는 것은 잘못됐다”고 질타했다.

 서울 목동에 산다는 중3 학부모 박모씨는 “외고를 강하게 비판해 온 곽 당선자의 위선”이라며 “평준화 교육도 중요하지만 국가의 미래를 위해선 우수학생 교육을 잘 할 수 있는 외고 같은 특목고를 더 늘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곽 당선자 부인은 언론에 "아이들은 공부 잘하면 외고에 가야 한다고 생각하고 우리 아들도 그렇게 생각한 것 같다. 학생들은 다양한 교육을 받을 권리가 있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고 한다.

 논란이 일자 곽 당선자는 “아들이 외고에 가고 싶어하고 공부를 잘해 보냈다”고 해명했다. “그런데 실상을 보니 외고가 설립취지대로 외국어 교육의 특성을 살리는 데가 아니고 국·영·수 입시학원처럼 운영하는 것 같았다. 그런 식으로 가르치는 데였으면 안 보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아들이 외고생이 된 것을 계기로 외고 교육의 문제점을 더 들여다보게 됐다”고 덧붙였다.  자기 자녀를 진학시키면서 그 학교가 무엇을 어떻게 가르치는지 알지 못하고 진학시켰다면 부모자격은 고사하고 교육감자격이 없는 사람이다. 

 곽 당선자는 “재학생에게는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하겠다”고 했는데 결국 자기 아들이 외고를 졸업한 뒤 외고를 없애겠다는 말처럼 들린다.

 곽 당선자는 말바꾸기 명수고 거짓말을 밥먹듯 하는 신뢰성이 결여된 인물이다. 자기자식을 외고에 보내 놓고 교육감이 당선되자 외고 없애겠다고 말을 바꾸는 이런 이중인격자에게 서울 교육을 맡겨서는 안된다. 곽 당선자는 34% 득표로 당선되어 66%의 학부모들의 요구를 묵살한다면 학부모들의 강력한 저항에 부딪칠 것이다.

 “외고 추가 설립 반대” 입장을 밝힌 좌익 장만채 전라남도교육감 당선자의 아들은 서울 대원외고를 졸업하고 현재 충청권의 모 의대에 다니고 있다. 외고를 보냈다면 인문계 대학에 진학했어야 정당하다. 외고에 보냈다가 의대로 진학시킨 것은 출세 지향 주의의 한 표본이다. 이런 이중 잣대로 교육을 하겠다는 교육감을 뽑은 전남도민이 참으로 안쓰러울 뿐이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광주지부장 출신의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당선자의 아들은 광주과학고를 졸업했다. 장 당선자는 전교조와 함께 특목고를 "귀족학교”라며 비판해 왔다. 장 당선자는 이날 “나는 일반계고를 원했지만 (아들이) 가겠다고 해 아들의 뜻을 존중했다”며 “물리 등이 뛰어났는데 결국 법대를 갔다”고 밝혔다.

 장 당선자는 “선거운동을 하면서 특목고 폐지를 공약한 적이 없다”며 “학습능력이 된다면 거기에 맞게 외고도 가고 과학고도 가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 과학고에 보냈다가 법대로 진학시킨 광주교육감 당선자는 자식출세를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안아 무인이다. 이런 교육감이 광주교육을 제대로 이끌어갈지 의문이다.

 장휘국 당선자도 "외고는 부작용이 너무 많다. 자율형사립고의 추가 지정은 없다"고 말했다. 논란이 일자 곽 당선자 대변인은 "당선자의 둘째 아들이 외국어를 잘해 외고에 입학시켰지만 경험해 보니 외고가 국·영·수 위주의 입시학원 같다고 느끼게 됐다. 외고가 그렇게 입시학원식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것을 알았으면 안 보냈을 것"이라고 거짓말을 했다.

 자기자식을 남의 자식보다 잘 키우기 위해 외고 특목고에 보내고 남의 자식들은 외고 특목고 보내서는 안 된다는 이중 잣대로 교육하겠다는 패륜 좌익교육감 당선자들은 학부모들이 퇴출 운동을 벌여야 한다.

 교과부의 외고 목죄기도 납득하기 어렵다. 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 차관의 딸도 외고 출신이다. 정부는 현재 중학교 1학년생이 고교에 진학하는 2013학년도 이전에 외고 정원을 대폭 줄이거나 국제고, 자율형 공사립고, 일반고로 전환시킬 방침이다.

 노무현 정부도 여론의 반대에 부닥쳐 외고를 없애지 못했다. 정부는 인재양성학교로 미국명문대서 입시 안내를 나오고 있는 외고 발목잡지 말고 전교조 척결하여 사교육 줄이는데 신경을 써야 한다.

 내 자식이 공부 열심히 해 좋은 대학을 나와 사회에 보탬이 되는 인물이 되기를 바라는 부모 마음은 보수나 좌익나 다름이 없다. 시장에서 콩나물 파는 아줌마도 길가에서 구두닦이 아저씨도 자기 자식은 우수한 영재로 키우겠다는 마음은 한가지다. 같다. 내 자식과 남의자식을 이중 잣대로 보는 좌익교육감이 과연 교육을 제대로 해 줄지 걱정스럽다.

 '좌익'이라는 이데올로기에 매몰되어 자기 자식과 남의자식을 이중 잣대로 보고 전교조 앞잡이가 되어 낡은 좌익이념교육을 시키는 교육감은 학부모들이 앞장서서 퇴출시켜야 한다. 좌익교육감들의 아이들을 좌익혁명전사를 만들기 위한 교육을 한다면 법응 바꿔서라도 퇴출시켜야 한다.
 
 6.2 지방선거에서 보수들은 단일화를 하지 못하고 자만에 빠져 좌익들에게 참패를 당했다. 그런데도 반성을 못하고 보수 교육감이 떨어진 것을 보수들의 난립에 돌려 중도보수가 보수 죽이기에 나섰다. 서울에서 차점으로 낙선된 이 후보는 보수들 단일화에 기호 1번에 마지막에는 여당에서 힘까지 싫어 주었다.

 그런데도 좌익후보한테 참패한 것은 자만에 빠져 다른 후보에 대한 비방이나 일삼고 머리 숙여 단일화에 노력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좌익들의 악선전의 단골 메뉴인 군대 미필, 부인자살, 중형언도 등 문제점을 검증하지 않고 단일화를 했기 때문에 실패한 것이다. 선거 막바지에 좌익들은 인터넷에 이후보의 문제점을 도배를 하여 중도와 젊은 층의 이탈을 가속화 시켰다.

 그런데 낙선의 책임을 단일화를 하지 않은 후보들에게 지워 매도하는 것은 누워서 침 뱉기다.  좌익들에게 선거에 지고 내부 싸움이나 하고 있는 몰지각한 보수로 인식되게 만들고 있다. 좌익에게 패배 했으면 좌익교육감에 대해 어떤 방법으로 교육을 흔들지 못하게 할 것인가 힘을 모아야 할 때다.  그런데 신문에 광고를 대서 단일화 참여 하지 않은 교육감후보들을 매도해서 과연 무엇을 얻겠다는 것인가? 지금 우리나라는 존망의 위기에 있다. 보수 우익들이 자기들 끼리 싸움판을 벌인다면 자멸하고 말 것이다.

이계성(올바른교육 시민연합 공동대표, 반국가교육척결 국민연합 공동대표)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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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선자    수정

    정신나간 사람들이로고먼 잘못을 인정하지 못하는 것도 병적인 수준이라니깐. 내가 보긴 보수가 진짜보수 맞나 의심스러울 정도로 일을 그르쳤는데도 오히려 잘못을 반성하기는커녕 누가 누구를 죽인다는 건지 보수가 중도보수 죽인거 아닌가요?</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10-06-13 오후 8:5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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