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强軍위해 ‘햇볕 將星’ 肅軍하라!

햇볕에 취한 정치 將星을 肅軍하지 않고서는 참된 국가안보 지켜질 수 없다!

Written by. 양영태   입력 : 2010-06-23 오전 9: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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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軍의 가장 큰 문제는 지난 10년 동안 주적개념을 없애고 軍을 무력화시킨 친북반미정권에 의해서 의도적으로 육성되고 양육된 ‘햇볕 장군’에 대한 숙군(肅軍)문제다.

북한에 대해 主敵(주적)개념을 적극적으로 기피하고 햇볕정책을 따라간 해바라기성 장성은 휴전상태하에 있는 대한민국 국군장성이라 할 수 없고 오히려 조국의 안보를 배반한 사이비 군인이라고 할 수 있다

천안함폭침 사건처럼 대량살상무기로 무장한 북한군의 빈번한 침략으로부터 우리의 軍이 無力化 되고 있는 참담한 이면에는 일부 ‘햇볕’에 취한 장성들의 존재 때문이라는 말이 설득력을 갖기 시작했다.

지난 10년간의 좌파정권은 북한을 敵(적)으로 보아서는 안 된다는 지극히 위험한 反국가안보적인 교육을 전군에 시켜왔었고 그래서 ‘햇볕’에 코드를 못 맞추거나 안 맞춘 장교들은 친북좌경정권으로부터 인사상, 진급등에서 온갖 불이익을 감수해야만 했었다. 반면에 반 헌법적인 ‘햇볕’에 코드를 잘 맞춘 친북정치햇볕장교들은 햇볕에 취해 승승장구하였고 이들은 아직도 북한을 압박해서는 안 된다는 지극히 군인으로써 당연히 지켜야 할 국가안보의 기본자세를 져 버리고 있다는 것이다.

친북 정권이 교체되고 대한민국 헌법을 수호하는 정권이 들어섰으면 응당 우리 軍은 헌법에 충성하는 새로운 모습과 굳은 각오로써 국가안보에 임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만약 한미연합사해체 등 국가안보해체를 주도한 장성급 장교들이 군내부에 아직도 득세하고 있다고 가정해본다면 이는 여간 큰일이라 아니할 수 없다. 지난10년의 친북좌경정권아래서 승승장구했던 친북성향의 장교들이 아직도 존재하고 있다면 정부는 읍참마속(泣斬馬謖)의 심정으로 이런 주적개념을 상실한 ‘햇볕장성’들을 군법회의에 회부하여 대한민국헌법의 이름으로 이들은 숙군(肅軍)해야 할 것이다.

强한 武將(무장)아래는 弱卒(약졸)이 있을 수 없다. 强한 軍隊(군대)가 되기 위하여 헌법에 투철한 국가안보의 애국적인 장교들이 軍의 전면에 나서 강군(强軍)을 지휘 통솔해야 한다.

김정일을 적이 아닌 동지라고 잘못 우겨대는 친북좌경정치인과 코드가 동일한 햇볕장교들이軍에 존재하는 한 철통같은 국가안보는 결코 지켜질 수 없을 것이다.
국민들이 신뢰하고 의지할 수 있는 强軍이 되기 위하여 軍內部에 存在할지도 모르는 ‘햇볕장성’ 들이 하루빨리 숙군처리 되어야한다. 지난10년간 평양을 방문한 장성들은 과연 누구이며 무슨 목적으로 적국을 방북했는지를 온 국민들이 알고 싶어 한다.(konas)

자유언론인협회장·인터넷타임스발행인 양영태(전서울대초빙교수·치의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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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의 주적    수정

    북의 소위 인민군은 인민을 위한 군대가 아니고, 이들은 오로지 김정일만을 위해 싸우고 살인마로 쇄뇌받고 훈련 받고 단련된 김정일 私兵이다. 천안함 폭침으로 46명의 국군장병을 희생시킨 사건은 이들이 우리의 주적임을 극명하게 보여주는 사건이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10-06-23 오후 12:5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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