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례의 정신을 바로잡는 일이 더 중요
김정일의 앞잡이들을 소탕해야..그 일이 선행되지 않고는 대한민국의 내일이 없습니다.
시대가 많이 변했다고들 하지만 60까지 살기도 어려운 것이 인생입니다. 1905년, 일본에 의해 보호조약이 강요되고 일본 침략 40년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40년 어느 하루도, 친일파와 민족반역자 몇 사람을 제외하고는 일제의 강점을 정당화하는 한국인은 없었습니다.
아무리 일본 당국이 우리 역사와 문화와 전통, 말과 글을 말살시키려고 안간힘을 썼지만 한국인은 한국인으로 살다가 해방을 맞이하였습니다. 그 암울했던 시대에도 우리는 임진왜란의 영웅 충무공 이순신을 우러러보면서 살았습니다. 안중근·이봉창·윤봉길이 일본의 군국주의자들을 응징한 위대한 한국인임에 자부심을 느끼며 살았습니다. 김구·이승만이 망명 중에도 대한의 독립을 위해 싸우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자부심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6·25 때 그 고생을 하면서, 폭도로 돌변한 인민군의 가혹한 남침을 물리치고 자유민주주의를 사수하였습니다. 대한민국을 지킬 수 있었습니다. 60년 전의 그 악몽을 되새기며 오늘의 대한민국은 과연 정신적으로 살아있는가 의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60년 동안 우리는 이 나라의 젊은이들에게 6·25가 무엇인지조차 가르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오늘의 젊은 세대는 역사를 모릅니다. 서울 동작동의 국립묘지에 가도 병사들의 묘역에 말없이 누워 있는 젊은 혼들의 호소가 무엇인지 전혀 모릅니다. 어쩌면 값없는 죽음이었다고 비웃고 섰는 김일성·김정일의 앞잡이들이 적지 않다고 여겨집니다. 그것이 오늘의 대한민국의 슬픈 현실입니다.
60이면 철이 들어야 마땅한데 오히려 망령부터 들었습니다. “6·25는 남침이 아니라 북침이었다”는 망언이 오히려 먹혀 들어가는 오늘의 20대·30대·40대·50대 중에도 이승만은 미제의 앞잡이였고 김일성이 민족을 대표하는 지도자로 믿고 있는 자들이 적지 않다면, 우선 역사부터 바르게 가르쳐야겠다고 느끼는 동시에 고의적으로 젊은이들에게 왜곡된 역사를 가르치는 놈들을 그대로 두어서는 안 된다고 믿습니다.
오늘의 대통령의 급선무는 G20 회담에서의 맹활약이 아닙니다. 그것보다 더 시급한 일이 있습니다. 이 겨레의 정신을 바로잡는 일입니다. 중도를 간다면서 ‘우왕좌왕’ 마시고, 김정일의 앞잡이들을 소탕하세요. 그 일이 선행되지 않고는 대한민국의 내일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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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간 산만한 김일성-김정일-김정운 동상이 남한 곳곳에 세워지고 안방에는 그들 초상화를 걸어두고 굶주려도 그들 초상화를 우러러 보며 "민족의 태양"이라고 칭송하면서 살아가야할 미치고 환장할 세상이 되지 않을가 염려된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10-06-28 오후 12:14: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