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경사회가 國軍을 바꾸면 큰일 난다!
建國의 초석, 護國의 간성, 근대화의 기관차, 민주화의 울타리 역할을 해 온 國軍이 좌경사회를 바꿔야 한다.
Written by. 趙甲濟
입력 : 2010-07-02 오후 2:28:48
지금 말로 하는 反亂 상태가 악화되어 총을 드는 內戰으로 갈지도 모르는 한국에서 ‘그러면 어떻게 할 것이냐’ 할 때, 우리가 마지막 보루로서 생각해야 될 조직은 국군입니다. 우리 체제를 지키는 데 우리가 가장 아끼고 보호해야 될 조직이 있다면 國軍입니다. 물론 국군의 구성원에 문제가 많죠. 지난 햇볕정책 겪으면서 많은 사람들이 동조했습니다. 그러나 그나마 우리 한국 사회에서 군대만이 햇볕정책에, 좌익선동에 가장 적게 오염되었습니다. 오염 안됐다는 이야기가 아니에요. 가장 적게 오염되었습니다.
우리 군대는 지난 60년 역사에서 네 가지 역할을 했어요. 대한민국이 건설되기 전에 이미 국방 경비대가 있었습니다. 군대가 먼저 생기고 그 뒤에 대한민국이 있었습니다. 그야말로 주춧돌이 된 거죠. 건국의 礎石(초석)이 됐습니다. 전쟁 때는 호국의 干城(간성) 역할을 했어요. 박정희 등장 이후에 근대화의 기관차 역할을 했습니다. 민주화가 진행되니까 사회가 혼란스러워졌어요. 이럴 때는 군대가 울타리가 되어가지고 민주화가 內戰으로 가는 것, 북한을 불러들이는 것을 막았습니다. 建國의 초석, 護國의 간성, 근대화의 기관차, 민주화의 울타리 역할을 했어요. 이게 우리 군대가 한 역할입니다. 지금 남아있는 게 통일을 뒷받침하는 통일 武力으로서의 역할입니다. 그리고 一流국가가 되었을 때 강대국 사이에서 國益을 수호하고 국민정신을 계속 이어가는 국가 정체성의 계승자 내지 국가 정체성의 수호자로서의 역할이 국군에 있습니다.
아까 여론조사에도 나왔듯이 군대에 갔다 오면 일단 생각이 좋아집니다. 애국적으로 됩니다. 정신을 차리게 된다는 것이 증명되었습니다. 사실은 전쟁하지 않는 군대가, 특히 한국과 같은 곳에서 주력해야 할 것은 政訓(정훈)과 교육이죠. 왜냐? 70만 재학생을 가진 군대에서 매년 30만이 졸업하고, 30만이 들어옵니다. 이 사람들을 잘 교육하면 전교조가 망쳐놓은, 민노당과 민주당이, 참여연대, MBC가 망쳐놓은 젊은 사람들을 다소나마 바꿔놓을 수 있다. 그 바꿔놓는 역할을 군대가 할 수 있다. 이 군대의 가치가 과거와 다른 차원에서 아주 중요해진 것입니다.
백마고지 전투를 감사원이 監査(감사)할 수 있는가?
우리나라 군대는 용병이 아니므로 사회와 같이 엮이어 돌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사회가 바뀌면 그 바람이 군대로 들어가요. 그래서 군대를 바꿔놓습니다. 핸드폰을 들고 들어간 사병이 작전 중에도 애인한테 전화를 하고, 사병들끼리는 ‘김상병, 이병장님’ 이렇게 부르는 게 아니라 ‘아저씨’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아저씨 군대, 핸드폰 군대가 되었습니다. 천안함 爆沈 사건이 나니까 언론, 정치권이 그 군인을 무자비하게 비판하더니 드디어 감사원이 군 작전을 監査(감사)했습니다. 감사원은 행정을 감사하는 기관이에요. 감사원이 국회 안에서 이뤄지는 의사 진행을 감사할 수는 없습니다. 그런데 감사원이 천안함 폭침 前後에 일어났던 군 작전을 감사했어요. 이것은 越權(월권)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는 중간발표라는 걸 했어요. 기다렸다는 듯이 언론이 그것을 인용해서 군이 허위보고를 하고 북한의 半잠수정을 새떼라고 엉터리로 보고하게 했고 합참의장은 그날 술을 많이 마셨고 등등 아주 자극적인 것을 가지고 군을 난도질하고, 감사원은 몇 사람은 형사처벌 해야 된다는 이야기도 흘려보내고 조선일보 같은 데에서도 군법회의에 넘겨야 된다는 이런 사설, 칼럼을 쓰기 시작했어요.
이렇게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제가 한번 따져봤더니 제 눈에는 조작, 허위보고라고 볼 부분은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새떼라고 한 것은 새떼일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새떼라고 한 것이고, 발생시간의 착오는 행정적인 실수고, 김태영 국방장관이 ‘발생시간을 30분 늦춰가지고 우리가 득 될 게 뭐가 있습니까? 그것은 단순한 실수입니다’ 이렇게 이야기한 것을 받아들이지 않고, 합참의장이 술을 마신 것 가지고 뭐라고 하는데 합참의장이 그날 술을 마신 것은 술집에 가서 마신 것도 아니고 군과 관계된 어떤 집회에 참석해가지고 격려 차원에서 술을 마셨다. 그때는 사건이 발생하기 전이다. 이 사람이 사건 발생 보고를 40분 늦게 받은 잘못은 있죠. 그러나 복귀해서 자기 할 일을 다 했습니다. 사건 발생하고 나서 술을 마시면 그건 처벌을 해야 되겠죠. 사건 발생 전에 술을 마셨는데 그걸 어떻게 합니까?
중요한 것은 우리 군이 취할 조치는 다 했다는 것입니다. 對潛(대잠) 헬기를 20분 만에 출동시키고, 비상 걸고, 무엇보다 구조할 사람을 다 구조했습니다. 이런 상황을 감안한다면 이 시점에서, 그것도 우리 民軍(민군)합동조사단이 유엔에 가서 안보리 이사국들한테 천안함 사건에 대해서 보고를 하고 있는 그 마당에 한국의 감사원은 ‘이 군대는 이런 나쁜 짓을 했습니다’라고 폭로하는 對국민 발표를 꼭 해야 됩니까? 그것도 중간발표죠. 중간발표는 왜 하는지 모르겠어요. 최종발표만 하면 되지. 그 시점에 또 참여연대가 편지를 보냈습니다. 참여연대는 편지 보내고, 감사원은 여기서 군대를 그런 식으로 작살을 내고…. 이렇게 하면 군인들이 싸울 마음이 나겠습니까? 합참의장을 감옥에 보내라는 사설까지 나오는데.
제가 이렇게 변호를 하면 저한테 반론을 펼 사람도 많을 거예요. 좌익이 아니라 보수 안에서도. 그러나 軍 작전이라는 것은 비상상황에서 벌어지는 거예요. 백마고지 전투를 감사원이 감사할 수 있습니까? 백마고지 전투에서 왜 그때 기관총을 안 쏘고 M1을 쏴서 사람 많이 죽였느냐고 감사합니까? 전쟁이라는 것은 맨 정신으로 하는 게 아닙니다. 돌발 사태고 거기에 대한 긴급 조치는 ‘1 더하기 1은 2다’라는 식으로 이뤄지는 게 아니에요. 혼란 상태에서 이뤄지는 거죠. 그것을 행정 감사하듯이 감사해서 군대를 이렇게 난도질한다, 이게 한국에서 일어나는 일입니다.
한국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군대를 폄하하는 생각이 조선조 몇 백 년에 걸쳐서 있기 때문에, 학자들이나 언론 비판은 조심하면서 군인들에 대해선 마음대로 해요. 이래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왜냐? 군인들은 총을 가지고 있는 집단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절대 잊어서는 안 되는 것이 ‘군인들은 武力(무력) 집단이다, 권총을 차고 다니는 사람들이다, 탱크 몰고 다니는 사람들이다, 폭격기를 몰고 다니는 사람들이다’는 겁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절대로 명예심에 상처를 주는 말을 해서는 안 되는 것 아닙니까?
“군인의 명예심에 상처 주는 말을 해서는 안 된다”
군인들은 뭘 가지고 삽니까? 명예심을 가지고 삽니다. 명예심이 있기 때문에 돌격을 하는 것 아닙니까? 명예심을 높여주기 위해서 죽었을 때도 끝까지 유해를 발굴하고 그 장례식은 엄숙하게 하고 국가가 그 사람을 절대로 잊지 않는다 하는 것을 우리가 6.25 60주년 행사나 이런 것을 통해서 항상 깨우쳐 주어야 지금 총 들고 있는 사람이 비상시에는 ‘내 목숨을 버리더라도 내 죽음이 헛되지 않고 내 가족들이 그만한 영광을 얻고 산다’는 생각으로 용기가 생기는 겁니다. 명예심이 왜 필요하느냐? 명예심이 있기 때문에 용기가 생기는 거예요. 우리가 6.25 때 나라를 세운 지 2년밖에 안되었는데도 열넷에서 열여덟 살밖에 안 되는 소년병이 왜 그렇게 많이 자원 입대를 했느냐? 애국심 때문에 한 것 아닙니까? 오랜만에 만든 영화 '포화속으로'를 보면, 이 나라를 지키는 것, 그것이 가장 고귀한 일이다. 인간으로서 가장 고귀한 것은 성경에 의하면 ‘네 이웃 사랑하는 것을 네 몸처럼 하라’는 것입니다. 자기 벗을 위해서 희생하는 것, 이것이 가장 고귀한 것이다. 국가를 위해서 희생하는 것이 가장 고귀한 것이다, 하는 생각을 놓쳐버리면 어떻게 되느냐? ‘전쟁나면 도망간다, 군대 안 간다, 천안함 폭침이 생겨도 전쟁 날까 두려워서 북한에 보복하는 것은 안 된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런 사회의 소용돌이가 군대를 바꿔놓지 않도록 잘 지켜주어야 합니다. 군대가 사회화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우리 군대가 국가를 만들고, 우리 군대가 사회를 바꿔놨어요. 그래서 이 사회가 잘 되고 있는 겁니다. 즉 박정희 대통령이 집권해가지고, 그때는 軍장교단이 아주 우수한 사람들이니까 이 사람들이 서장도 되고 장관도 되고…. 군대에서 가졌던 노하우를 관료집단한테 가르쳐주고 기업인들을 밀어주고 해서 군대가 사회를 바꿔놓은 결과가 경제발전입니다. 군대가 사회를 바꿨기 때문에 한국이 발전되었어요.
핸드폰 군대, 아저씨 군대는 사회가 군대를 바꿔놓은 결과입니다. 그 흐름을 막고, 군대가 지금까지 가졌던 위대한 업적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좌익이 석권하고 있는 사회로부터 국가를 지켜내고, 헌법정신에 충실한 집단으로서 존재하고, 그것을 국민들이 밀어주면 대한민국은 현재 말로서 진행되고 있는 이 內戰, 이것이 설사 총을 드는, 피를 부르는 內戰으로 가더라도 우리는 이 체제를 지켜낼 수 있습니다. 그 출발점은 국군이다 하는 점을 오늘 강조 드립니다. http://www.chogabje.com/
* 6월25일 趙甲濟의 現代史 강연중에서 발췌.
우리 군대는 지난 60년 역사에서 네 가지 역할을 했어요. 대한민국이 건설되기 전에 이미 국방 경비대가 있었습니다. 군대가 먼저 생기고 그 뒤에 대한민국이 있었습니다. 그야말로 주춧돌이 된 거죠. 건국의 礎石(초석)이 됐습니다. 전쟁 때는 호국의 干城(간성) 역할을 했어요. 박정희 등장 이후에 근대화의 기관차 역할을 했습니다. 민주화가 진행되니까 사회가 혼란스러워졌어요. 이럴 때는 군대가 울타리가 되어가지고 민주화가 內戰으로 가는 것, 북한을 불러들이는 것을 막았습니다. 建國의 초석, 護國의 간성, 근대화의 기관차, 민주화의 울타리 역할을 했어요. 이게 우리 군대가 한 역할입니다. 지금 남아있는 게 통일을 뒷받침하는 통일 武力으로서의 역할입니다. 그리고 一流국가가 되었을 때 강대국 사이에서 國益을 수호하고 국민정신을 계속 이어가는 국가 정체성의 계승자 내지 국가 정체성의 수호자로서의 역할이 국군에 있습니다.
아까 여론조사에도 나왔듯이 군대에 갔다 오면 일단 생각이 좋아집니다. 애국적으로 됩니다. 정신을 차리게 된다는 것이 증명되었습니다. 사실은 전쟁하지 않는 군대가, 특히 한국과 같은 곳에서 주력해야 할 것은 政訓(정훈)과 교육이죠. 왜냐? 70만 재학생을 가진 군대에서 매년 30만이 졸업하고, 30만이 들어옵니다. 이 사람들을 잘 교육하면 전교조가 망쳐놓은, 민노당과 민주당이, 참여연대, MBC가 망쳐놓은 젊은 사람들을 다소나마 바꿔놓을 수 있다. 그 바꿔놓는 역할을 군대가 할 수 있다. 이 군대의 가치가 과거와 다른 차원에서 아주 중요해진 것입니다.
백마고지 전투를 감사원이 監査(감사)할 수 있는가?
우리나라 군대는 용병이 아니므로 사회와 같이 엮이어 돌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사회가 바뀌면 그 바람이 군대로 들어가요. 그래서 군대를 바꿔놓습니다. 핸드폰을 들고 들어간 사병이 작전 중에도 애인한테 전화를 하고, 사병들끼리는 ‘김상병, 이병장님’ 이렇게 부르는 게 아니라 ‘아저씨’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아저씨 군대, 핸드폰 군대가 되었습니다. 천안함 爆沈 사건이 나니까 언론, 정치권이 그 군인을 무자비하게 비판하더니 드디어 감사원이 군 작전을 監査(감사)했습니다. 감사원은 행정을 감사하는 기관이에요. 감사원이 국회 안에서 이뤄지는 의사 진행을 감사할 수는 없습니다. 그런데 감사원이 천안함 폭침 前後에 일어났던 군 작전을 감사했어요. 이것은 越權(월권)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는 중간발표라는 걸 했어요. 기다렸다는 듯이 언론이 그것을 인용해서 군이 허위보고를 하고 북한의 半잠수정을 새떼라고 엉터리로 보고하게 했고 합참의장은 그날 술을 많이 마셨고 등등 아주 자극적인 것을 가지고 군을 난도질하고, 감사원은 몇 사람은 형사처벌 해야 된다는 이야기도 흘려보내고 조선일보 같은 데에서도 군법회의에 넘겨야 된다는 이런 사설, 칼럼을 쓰기 시작했어요.
이렇게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제가 한번 따져봤더니 제 눈에는 조작, 허위보고라고 볼 부분은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새떼라고 한 것은 새떼일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새떼라고 한 것이고, 발생시간의 착오는 행정적인 실수고, 김태영 국방장관이 ‘발생시간을 30분 늦춰가지고 우리가 득 될 게 뭐가 있습니까? 그것은 단순한 실수입니다’ 이렇게 이야기한 것을 받아들이지 않고, 합참의장이 술을 마신 것 가지고 뭐라고 하는데 합참의장이 그날 술을 마신 것은 술집에 가서 마신 것도 아니고 군과 관계된 어떤 집회에 참석해가지고 격려 차원에서 술을 마셨다. 그때는 사건이 발생하기 전이다. 이 사람이 사건 발생 보고를 40분 늦게 받은 잘못은 있죠. 그러나 복귀해서 자기 할 일을 다 했습니다. 사건 발생하고 나서 술을 마시면 그건 처벌을 해야 되겠죠. 사건 발생 전에 술을 마셨는데 그걸 어떻게 합니까?
중요한 것은 우리 군이 취할 조치는 다 했다는 것입니다. 對潛(대잠) 헬기를 20분 만에 출동시키고, 비상 걸고, 무엇보다 구조할 사람을 다 구조했습니다. 이런 상황을 감안한다면 이 시점에서, 그것도 우리 民軍(민군)합동조사단이 유엔에 가서 안보리 이사국들한테 천안함 사건에 대해서 보고를 하고 있는 그 마당에 한국의 감사원은 ‘이 군대는 이런 나쁜 짓을 했습니다’라고 폭로하는 對국민 발표를 꼭 해야 됩니까? 그것도 중간발표죠. 중간발표는 왜 하는지 모르겠어요. 최종발표만 하면 되지. 그 시점에 또 참여연대가 편지를 보냈습니다. 참여연대는 편지 보내고, 감사원은 여기서 군대를 그런 식으로 작살을 내고…. 이렇게 하면 군인들이 싸울 마음이 나겠습니까? 합참의장을 감옥에 보내라는 사설까지 나오는데.
제가 이렇게 변호를 하면 저한테 반론을 펼 사람도 많을 거예요. 좌익이 아니라 보수 안에서도. 그러나 軍 작전이라는 것은 비상상황에서 벌어지는 거예요. 백마고지 전투를 감사원이 감사할 수 있습니까? 백마고지 전투에서 왜 그때 기관총을 안 쏘고 M1을 쏴서 사람 많이 죽였느냐고 감사합니까? 전쟁이라는 것은 맨 정신으로 하는 게 아닙니다. 돌발 사태고 거기에 대한 긴급 조치는 ‘1 더하기 1은 2다’라는 식으로 이뤄지는 게 아니에요. 혼란 상태에서 이뤄지는 거죠. 그것을 행정 감사하듯이 감사해서 군대를 이렇게 난도질한다, 이게 한국에서 일어나는 일입니다.
한국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군대를 폄하하는 생각이 조선조 몇 백 년에 걸쳐서 있기 때문에, 학자들이나 언론 비판은 조심하면서 군인들에 대해선 마음대로 해요. 이래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왜냐? 군인들은 총을 가지고 있는 집단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절대 잊어서는 안 되는 것이 ‘군인들은 武力(무력) 집단이다, 권총을 차고 다니는 사람들이다, 탱크 몰고 다니는 사람들이다, 폭격기를 몰고 다니는 사람들이다’는 겁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절대로 명예심에 상처를 주는 말을 해서는 안 되는 것 아닙니까?
“군인의 명예심에 상처 주는 말을 해서는 안 된다”
군인들은 뭘 가지고 삽니까? 명예심을 가지고 삽니다. 명예심이 있기 때문에 돌격을 하는 것 아닙니까? 명예심을 높여주기 위해서 죽었을 때도 끝까지 유해를 발굴하고 그 장례식은 엄숙하게 하고 국가가 그 사람을 절대로 잊지 않는다 하는 것을 우리가 6.25 60주년 행사나 이런 것을 통해서 항상 깨우쳐 주어야 지금 총 들고 있는 사람이 비상시에는 ‘내 목숨을 버리더라도 내 죽음이 헛되지 않고 내 가족들이 그만한 영광을 얻고 산다’는 생각으로 용기가 생기는 겁니다. 명예심이 왜 필요하느냐? 명예심이 있기 때문에 용기가 생기는 거예요. 우리가 6.25 때 나라를 세운 지 2년밖에 안되었는데도 열넷에서 열여덟 살밖에 안 되는 소년병이 왜 그렇게 많이 자원 입대를 했느냐? 애국심 때문에 한 것 아닙니까? 오랜만에 만든 영화 '포화속으로'를 보면, 이 나라를 지키는 것, 그것이 가장 고귀한 일이다. 인간으로서 가장 고귀한 것은 성경에 의하면 ‘네 이웃 사랑하는 것을 네 몸처럼 하라’는 것입니다. 자기 벗을 위해서 희생하는 것, 이것이 가장 고귀한 것이다. 국가를 위해서 희생하는 것이 가장 고귀한 것이다, 하는 생각을 놓쳐버리면 어떻게 되느냐? ‘전쟁나면 도망간다, 군대 안 간다, 천안함 폭침이 생겨도 전쟁 날까 두려워서 북한에 보복하는 것은 안 된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런 사회의 소용돌이가 군대를 바꿔놓지 않도록 잘 지켜주어야 합니다. 군대가 사회화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우리 군대가 국가를 만들고, 우리 군대가 사회를 바꿔놨어요. 그래서 이 사회가 잘 되고 있는 겁니다. 즉 박정희 대통령이 집권해가지고, 그때는 軍장교단이 아주 우수한 사람들이니까 이 사람들이 서장도 되고 장관도 되고…. 군대에서 가졌던 노하우를 관료집단한테 가르쳐주고 기업인들을 밀어주고 해서 군대가 사회를 바꿔놓은 결과가 경제발전입니다. 군대가 사회를 바꿨기 때문에 한국이 발전되었어요.
핸드폰 군대, 아저씨 군대는 사회가 군대를 바꿔놓은 결과입니다. 그 흐름을 막고, 군대가 지금까지 가졌던 위대한 업적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좌익이 석권하고 있는 사회로부터 국가를 지켜내고, 헌법정신에 충실한 집단으로서 존재하고, 그것을 국민들이 밀어주면 대한민국은 현재 말로서 진행되고 있는 이 內戰, 이것이 설사 총을 드는, 피를 부르는 內戰으로 가더라도 우리는 이 체제를 지켜낼 수 있습니다. 그 출발점은 국군이다 하는 점을 오늘 강조 드립니다. http://www.chogabje.com/
* 6월25일 趙甲濟의 現代史 강연중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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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김대중통치시 장병의 근무일을 축소하엿다 엄연히 북한의 이민군 근무기간이13년인것을 감안하면 모종의 국군을약화시키려는 음모가 서려잇다 또 장병 정훈교육도 엉망으로 만들어 이미 약화시켜놓앗다 국가의 안보를 누란의 위기로 몬자들 그냥 방치할것인가 고민하자</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
2010-07-03 오후 12:48: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