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권 전환 연기'관련 긴급세미나 개최
국내 안보전문가로 손꼽히는 인사들, ‘전작권 전환 연기의 필요성과 당위성’에 대한 명확한 견해 밝힐듯
Written by. 강치구
입력 : 2010-07-02 오후 5:27:48
국내 안보전문가로 손꼽히는 인사들이 세미나를 통해,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연기의 필요성과 당위성’에 관해 견해를 밝힌다.
안보전략연구소(소장 홍관희)와 민간연구소 자유기업원(원장 김정호)이 오는 5일(월) 오후 2시 30분 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공동으로 주최하는 ‘전시작전권 전환 연기의 당위성과 필요성’제하 긴급 현안세미나에서다.
전 합참 정보본부장을 지낸 박승춘 (예)중장과 이주천(원광대) 교수가 발제자로 나선다. 주최측에 따르면, 박승춘 전 정보본부장은 전작권 전환의 연기 조치에 대한 당위성과 필요성을, 이주천 교수는 전작권 전환의 연기 조치에 우리 사회 내의 지지 또는 반대 입장을 분석하고 이를 비교 평가하는 내용의 발제를 할 예정이라고 한다. 사회는 세종연구소의 송대성 소장이 맡는다.
토론자로는 제성호 중앙대 교수와 언론인 조영환(올인코리아) 대표가 참석한다. 국제외교안보포럼의 김현욱 이사장도 참석해 축사를 전할 예정이다.(konas)
코나스 강치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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