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세력 단결 저해행위 자제해야!
음해 선동행위는 자유민주주의의 敵이다.
C연합대표 P모씨 등이 천안함을 폭침시킨 김정일을 對北풍선으로 응징하기위하여 밤낮없이 싸우고 있는 對北풍선단과 국민행동본부를 거짓과 선동으로 음해하고 있다는 기사를 읽고 깜짝 놀랐다.
아니, 친북좌파정권을 무너뜨리기위하여 갖은 고난을 무릅쓰고 가시밭길의 선봉에 서온 애국의 사령탑이라고 일컬어지는 국민행동본부를 C연합 P모대표가 사실을 왜곡하여 거짓과 선동으로 음해했다면 이는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사안이 아닌가?
6.25대북풍선보내기 행사에 근거 없는 비방이 시작되었다는 것은 무언가 심상치 않은 배경이 있는 것인가?
6.25대북풍선보내기 행사에는 애국단체 즉, 대한민국 무공수훈자회, 백마고지 참전전우회, 해병대구국결사대, 대북풍선단 및 국민행동본부가 참여한 애국행사다. 그런데 C연합등은 성명을 통해 “일본 극우 단체장이 일부국내 보수단체를 장기적으로 후원해오며, 활동해온 사실이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다” 느니 “극우 일본단체들이 막강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후원자로 활동하며”라는 마치 국민행동본부가 극우일본단체로부터 후원을 받아온 것처럼 왜곡거짓선동을 했다고 한다.
아니, 극우일본단체라니?
6.25 대북풍선보내기행사에 일본 납북피해자단체인 ‘일본인 납북자 구출회’의 일본기독교대학교수(니시오카 스토무 교수)가 참여한 것을 지칭하여 왜곡 비방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니시오카교수는 대북풍선을 보낸다는 국민행동본부와 애국단체들의 뜻에 동의하고 자발적으로 ‘일본인 납북자구출’ 활동의 일환으로 6월 25일 대북삐라날리기에 동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니시오카교수는 일본의 극우인사가 아니라 일본기독교대학교수이자 자유민주주의자로 일본에서 널리 알려진 지식인이다. 니시오카교수는 일본에서 일본인 납치자 본국귀환운동을 벌여온 자유민주주의자이자 인도주의자로너무나 아릅답게 알려졌던 사람이다. 그는 일제의 한국 식민지지배를 비판한 일본인 지식인으로서도 유명한분이고 국제사회에서 북한인권문제를 꾸준히 제기해온 일본의 지식인 휴머니스트다.
국제사회에서도 그를 극우라고하는 사람은 단 한사람도 없다. 그를 극우라고 모는 세력은 좌익뿐이라 말할 수 있을 정도다.
대한민국이 주도하는 자유통일을 일본이 지원해야한다고 주장하고 있는 일본기독교대 니시오카교수를 극우라고 비난한다면, 도대체 그를 극우라고 비난한 사람의 정체는 무엇이라고 불려져야 하겠는가?
국내외의 모든 자유민주세력이 대한민국의 평화와 자유와 번영을 위해 함께 가야 할 길이며 그 길은 아직도 멀고먼데, 조국의 평화와 북한주민의 인권을 위해 혼신의 투쟁을 하고 있는 국민행동본부와 대북풍선단 및 애국단체를 거짓과 선동으로 음해하는 것은 분명코 애국세력의 단결을 깨는 무서운 결과를 잉태시킨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애국투쟁에도 나라의 법이 있고 단체 간의 예절이 있어야하며 그래서 더욱 지킬 것은 잘 지킬 수 있는 자기규율이 존재해야한다. 특히 C연합에 대해서도 국민행동본부가 애정과 지원을 아까지 않았던 것으로 알고 있다. 노무현친북좌파정권때에 부산에서 남북장관급 회담이 비치호텔에서 열렸을 때, P모대표는 애국단체 H모대표와 함께 용감하게도 부산애국집회를 하며 비치호텔에 쳐들어갔다가 억울하게 경찰에 의해 새벽2~3시경 체포 된 적이 있었다고 한다. 이 소식을 H모 애국단체대표로부터 전해들은 서정갑본부장은 그길로 급히 최인식사무총장을 대동하고 부산으로 KTX를 타고 내려가 전 김영삼대통령 비서실장이었던 김광일변호사에게 긴급도움을 요청하여 P모대표 일행이 석방될 수 있도록 조치한 것으로애국단체들에게는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또 추운날씨에 임진각에 풍선삐라 뿌리려고 갔던 P모대표가 당시 친북좌익단체원들로부터 폭행을 당했다는 소식을 듣고, 이에 격분한 서정갑국민행동본부장이 친북좌익들에 의해 당하면 안 되니 긴급히 애국기동단을 P모대표의 풍선삐라 행사에 보내줬던 것이다. 그 외에도 어려울때 서로도우면서 애국 운동하였던 애국단체가 아니었던가 묻고 싶다.
그런데 6월 25일 대북풍선삐라날리기 행사를 마친 후 27일 새벽2시 노원구에 살고 있는 이민복씨(대북풍선단장) 아파트에 쳐들어가서 난동을 부렸다니, 이게 사실인가 아닌가 알고 싶다. 더욱이 28일에는 P모씨등이 직접 100여명을 대동하고 애국의 사령탑,국민행동본부에 침입했다고 하는데 이것이 사실인가?
이 나라는 그 어떤 경우에도 엄연한 국법이 존재하는 자유민주주의국가다. 자유방임국가가 아니라는 뜻이다. 무법천지의 대한민국도 결코 아니다. 가장 어려울때 서로 도우면서 친북반역적인 노무현정권과 함께 눈물겹게 싸워왔던 애국세력의 본산인 국민행동본부를 음해하거나 왜곡 선동해선 안 된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강조 하고져한다.(konas)
자유언론인협회장· 인터넷타임스 발행인 양영태 (전 서울대 초빙교수,치의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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