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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당 최고위원 후보 나선 利敵團體 대표

실천연대 김승교 상임대표, 보수인사 상대로 각종 고소·고발 주도

Written by. 김성욱   입력 : 2010-07-07 오전 11: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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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利敵團體(이적단체)인 남북공동선언실천연대(실천연대) 대표 출신이 민노당 최고위원 후보로 나섰다. 실천연대 상임대표 김승교 변호사는 7월14일 결선투표가 치러지는 4기 민노당 최고위원 후보에 출마하고 이를 위해 6월21일 실천연대 상임대표직을 사임했다.
 
 실천연대는 주한미군철수·국가보안법폐지·연방제 통일이라는 북한의 對南赤化(대남적화))노선을 이행해 오다 2008년 이적단체로 판시된 단체이다. 검찰수사 결과에 따르면, 조직원들은 중국, 독일 등에서 북한공작원을 만나 「김영삼(金泳三)과 황장엽(黃長燁) 응징 및 탈북자 단체를 짓뭉갤 것」 등의 지령을 받았고, 『우리는 장군님의 전사...장군님 품이 그립다』는 등 忠誠(충성)의 노래와 忠誠(충성)맹세문을 만들었다.
 
 이 단체는 2008년 광우병 亂動(난동) 당시 청계천 소라광장 입구에 직접 부스를 설치해 밤낮으로 농성하면서 『연일 청와대로 진격해야 한다』거나 『밤에는 국민이 촛불을 들고 낮에는 운동역량이 촛불을 들든가 해 사회를 마비시켜야 한다』는 등 선동도 일삼았다.
 
 실천연대는 ▲『살인·방화·강간·악마 美軍(미군)을 몰아내라(2006년 6월10일 성명)』, ▲『「낮은 단계 연방제」에서 「높은 단계 연방제」까지 자주통일운동을 밀고 나가야 한다(2005년 8월19일 성명)』는 주장을 펼치고 ▲『북한의 성공은 社會主義(사회주의) 이념의 부활(2006 북한核시험특집 인터넷단행본)』, ▲『북한의 先軍政治(선군정치) 지지가 민족승리의 지름길(단행본 6.15와 우리민족)』, ▲『북한의 핵보유가 한반도 전쟁 억제에 긍정적(2006 北美핵대결교양자료집)』이라는 식의 선동을 해왔다.
 
  이 단체는 2007년 9월에는 광화문 한복판에서 김정일 독재를 선전하는 전시회를 개최하고, 2006년 8월에는 정부지원을 받아 국회에서 고려연방제를 지지하는 토론회를 열기도 했었다.
 
 실천연대를 이끌어 온 김승교 대표는 변호사(98년 고대 법대 卒, 99년 변호사 개업)로서, ▲독일의 「송두율」은 물론 ▲재범간첩 「민경우」, ▲386간첩 「일심회(一心會)」, ▲利敵단체 범민련 前의장 이종린, ▲백 모 등 利敵단체 한총련 관계자 등 변호에 앞장서 온 인물이다.
 
 김승교 대표는 변호사 신분을 활용, ▲보수인사들의 민족문제연구소 명예훼손 고소件, ▲김승규 前국정원장의 일심회 관련자 피의사실공표에 대한 고소件 등 보수인사, 공안기관에 대한 각종 고소·고발을 주도해왔다.

김성욱(프리랜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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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천연대 김승교 대표는?]
 
 실천연대를 이끌어 온 김승교 대표는 변호사(98년 고대 법대 卒, 99년 변호사 개업)로서, △독일의 「송두율」은 물론 △재범간첩 「민경우」, △386간첩 「일심회(一心會)」, △利敵단체 범민련 前의장 이종린, △백 모 등 利敵단체 한총련 관계자 등 변호에 앞장서 온 인물이다.
 
  김승교 대표는 「민변」 소속으로서 2003년 對北송금 특별검사팀 특별수사관으로 참여, 『對北송금 특검은 공(功)보다 과(過)가 더 많았다』고 주장했다.
 
  김승교 대표는 변호사 신분을 활용, △보수인사들의 민족문제연구소 명예훼손 고소件, △김승규 前국정원장의 일심회 관련자 피의사실공표에 대한 고소件 등 보수인사, 공안기관에 대한 각종 고소·고발을 주도해왔다.
 
  김승교 대표는 민노당 소속으로 총선에도 출마했다. 그는 올 초 민노당 종북주의(從北主義) 청산을 주장한 세력을 맹비판했었다. 2008년 2월3일 임시 전당대회에서는 『국가보안법은 악법이고, 법전에서 찢어버려야 할 쓰레기法에 의해서 만들어진 판결문(일심회 관련 판결문)』이라며 『쓰레기法을 가지고 당의 진로, 정치생명을 판단하느냐?』고 주장했다.
 
  김승교 대표는 각종 세미나, 토론회, 기고문을 통해 북한의 인권참상을 부정하고, 미국의 북한인권법제정을 비난하는 한편 「연방제통일」을 주장해 왔다. 그의 주장 중 일부를 인용하면 아래와 같다.
 
  『북한인권법의 제정 의도는 「조사결과」 25개 항목을 보면 다 드러난다. 객관성과 공정성의 상실은 물론 불신과 적대감 등이 노골적으로 드러나 있다(2004년 11월11일 북한인권대응방안토론회)』
 
  『이젠 어느 한쪽을 흡수하는 통일이 아닌 서로의 체제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통일이 돼야 한다. 그 방법은 바로 1민족, 1국가, 2체제, 2정부인 연방제통일이다(2001년 4월5일 인터넷매체 U-news인터뷰).』
 
  『헌법19조에도 사상보장이 명시되어 있다. 모든 사상에 금기란 있을 수 없다. 주체사상(主體思想)도 마찬가지다. 이번 토론회는 그러한 금기를 깨는 토론회라서 상당한 의미가 있다(2001년 6월 14일 고려대 主體思想토론회).』
 
  김승교 대표는 현재 실천연대 공동 변호인단을 이끌고 있다. 그는 실천연대 간부들은 「무죄」라며 『실천연대가 광우병대책회의에서 열심히 활동했다는 이유로 표적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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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천연대의 실체]
 
  1. 2008년 검찰 수사 결과...『여기 온 사람들은 미국 놈들과 이명박의 졸개들』
 
  ▲ 실천연대 조직원들은 중국, 독일 등에서 북한공작원 만나 「김영삼과 황장엽 응징 및 탈북자 단체를 짓뭉갤 것」 등의 지령을 받았다.
 
  ▲ 忠誠의 노래와 忠誠맹세문 : 실천연대 조직원들은 金正日·金日成에 대해 주간 10시간 이상 학습을 목표로 활동하며, 『우리는 장군님의 전사. 美帝가 제 아무리 날뛴다 하여도 우리의 귓전엔 만세소리 들린다』 등 충성의 노래와 『위대한 장군님을 위하여 라는 구호를 심장에 새기고 투쟁할 것이다. 장군님 품이 그립다...위대한 金正日 동지 탄생 62돌을 맞으며 우리의 가슴마다는 위인을 모신 긍지와 자부심으로 설레이다』 등의 충성맹세문을 작성했다.
 
  ▲ 실천연대 조직원들은 대학 내 주사파들을 대상으로 소위 「정풍(整風)운동」을 시켜왔으며, 『정풍운동 본질은 金正日을 닮는 것, 즉 장군님 중심으로 사고하고 행동하는 장군님 식 생활을 실천하는 것.』이라고 주장해왔다.
 
  ▲ 실천연대 조직원들은 신입 조직원이 들어오면 6·25전쟁 당시 북한 주민이 한미(韓美)연합군을 물리쳤다는 내용의 북한 영화 「소속 없는 부대」의 전사처럼 살 것을 다짐하는 결의서(決意書)를 제출받았다.
 
  ▲ 실천연대 조직원들은 연애편지마저도 『청춘들의 사랑은 당과 수령에 대한 충성의 궤도 위에서 꽃펴나야 한다...충실한 전사가 되자』는 등의 내용으로 주고받았다.
 
  ▲ 실천연대 조직발전위원장 강모는 둘째 딸 출산을 조직원들에게 알리면서 『우리 운동의 후비대로 키우겠습니다』라고 다짐했다. 그는 집에서 체포될 때 일곱 살짜리 아들에게 『여기 온 사람들은 미국 놈들과 이명박의 졸개들로 아주 나쁜 놈들이다. 평생 절대 이놈들을 잊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고 한다.
 
 2. 2009년 3월...『북한선거는 기쁘고 활기찬 하루』
 
  실천연대의 친북행태는 이적단체로 기소된 이후에도 달라지지 않았다. 부설기관 한국민권연구소는 3월 『제12기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선거가 가지는 의미』라는 글을 올렸다. 이 글은 3월8일 북한에서 치러진 제12기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선거에 대한 분석이다.
 
  북한의 이날 선거 투표율은 99.98% 찬성률은 100%를 기록했다. 99.98%, 100%의 수치가 보여주듯, 북한의 선거는 기만(欺瞞)이다. 그러나 실천연대는 상기 문건에서 북한의 가짜선거를 찬양하며 이렇게 적었다.
 
  『북한 선거는 대의정치를 실시하는 다른 나라들과 구별되는 특징이 있다...북한선거의 특징은 첫째, 선거 날 명절과 다름없는 기쁘고 활기찬 하루를 보내는 선거 분위기이다』
 
  『북한 주민 누구나 선거에 참여할 수 있는 선거제도를 통해 자신의 권리를 실현할 수 있는 제도적 틀을 갖춘 것은 높은 투표율을 기록하는 요인이 된다』
 
  『남한에서는 직업적, 신체적, 신분적인 제약 등으로 선거에 참여하지 못하게 되는 문제점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선거에 참여할 수 없는 제도적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북한 선거에서 나타나는 100%의 찬성 율은 이미 북한 주민에게 검증 받고 신뢰받는 사람이 단독 후보자로 추천되는 북한식 선거 제도의 특징이 있기 때문』
 
  『이미 당과 국가 그리고 유권자에 의해 검증을 받아 후보자가 된 대의원이기 때문에 선거 결과가 100% 찬성 율을 보일 수 있는 것』
 
  『남한과 세계 언론들은 단독 후보의 대의원 선거는 경쟁이 없어 독단적이고 강제적인 선거이며 100%에 가까운 투표율과 찬성율도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라고 이야기한다...이것은 북한식 선거제도에 대한 이해 부족에서 오는 평가로서 북한의 높은 투표율과 찬성 율에 대한 객관적인 시각이 요구된다.』
 
 3. 2008년 10월9일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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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정한 용사 1등용사 고속단정 용사들의 희생을 기립니다.●● 희생자 가족들에게 거듭 경의를 표한다. 가족들은 시종 의연함을 잃지 않았다. 나라를 먼저 생각하는 국가관에 고개 숙여진다. 유가족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보내겠습니다. ●●●●●●●●●●●● </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

    2010-07-07 오후 1:3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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