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犯法者 우대’가 민주당의 소신인가?
한국의 어린 민주주의를 추행하지 말라!
민주의 이름으로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민주惡黨’들로 해서 걱정이 많은 국민들이 조직하고 행동하여 淸新(청신)한 救國(구국)세력을 만들 수 없는가를 고민하는
‘국민행동 月例(월례) 강연회’가 7월13일 오후 2시 서울프레스센터 20층에서 열립니다. 김동길, 이동복, 조갑제, 양영태, 신혜식씨 등이 연사로 나옵니다.
1. 盜聽(도청)책임자, 정치부패자, 親北(친북)인사를 유달리 重用(중용)하는 민주당은 ‘前科者(전과자)집단’을 만들 생각인가? 민주당이 이른바 민간인 사찰 사건 진상조사 위원장으로 임명한 신건 의원은 김대중 정권 당시 국정원장을 지내면서 정치인·공직자·언론인 등 각계 1800여 인사의 전화통화 도청을 지시한 혐의로 구속되어 실형을 선고받은 인물이다.
이 당의 원내대표 박지원 의원은 제1차 평양회담을 매수한 對北(대북)불법송금 사건 주모자로서 실형을 산 사람이다. 이 당이 지사로 당선시킨 이광재, 안희정씨는 노무현 정권 시절 불법정치자금을 받아 구속되어 실형을 선고받았다. 이광재 강원도 지사는 대법원에서 형이 확정되면 지사직에서 해임되고 재선거를 해야 한다.
2. 민주당과 민노당은 천안함 爆沈犯(폭침범)인 김정일 정권을 규탄하는 국회 결의에 집단적으로 반대하였다. 지난 6월25일 南侵(남침)60주년 논평에선 민족반역자 김일성의 전쟁범죄를 비판하지 않고 李明博(이명박) 정부만 비방하였다.
두 당은 ‘建國(건국)’이란 명칭에 불만을 품고 국가가 주최한 건국 60주년 기념식에 불참하였다. 지방선거 때처럼 두 당이 연대, ‘建國(건국)-南侵(남침)-爆沈(폭침) 부정세력’을 조직, 국민들을 선동, 집권한다면 북한정권과 손잡고 ‘연방제(적화)통일’의 길로 나아갈지 모른다. 그때 反共(반공)자유민주주의의 대한민국은 지도에서 사라질 것이다.
3. 국민들이 좌익선동에 넘어가 善(선)과 惡(악), 不法(불법)과 遵法(준법), 敵軍(적군)과 我軍(아군)을 분별하지 못하면 ‘평화적 赤化(적화)통일’도 불가능한 일이 아니다. 이제 국민들이 스스로 조직하고 救國(구국)행동에 나서 새로운 희망을 만들 때이다.
우리의 가슴 속에 쌓인 걱정과 불만과 분노는 반역과 부패의 기운으로 뒤덮인 기성 정치판을 청소할 수 있는 에너지이다. 침묵하는 다수는 필요 없다. 행동하는 국민이라야 새 역사를 창조한다. 애국시민들은 ‘자유통일’로 뭉치자!
■학도병 이야기를 다룬 감동의 영화 ‘포화속으로’를 구경하고 권합시다 !
■오는 7월27일 休戰(휴전)기념일을 전후하여 ‘복수의 공중어뢰(對北풍선) 날리기’를 합니다.
국 민 행 동 본 부
- 관련기사보기
-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