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Written by. 이항재   입력 : 2010-07-27 오후 1:41:28
공유:
twitter facebook
소셜댓글 : 1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은 그동안 국가안보에 소홀해 왔음을 아무도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햇볕정책이란 미명으로 금강산 관광사업을 통해 북한에 막대한 경제원조를 해주었다.

 그 돈은 북한이 핵 국가가 되도록 도와준 결과가 되었고, 우리의 관광객을 죽이고 우리의 젊은 해군을 살육하는 부메랑으로 돌아왔다. 지금 비핵 3000이라든가 평양 리모델링이라든가 심지어 엄연한 적대국에 대해 주적이 아니라고 호도하면서 국방예산을 삭감하는 순진한 정책이 계속되어 왔다.

 전쟁을 준비하는 자만이 평화를 누릴 수 있다는 가장 기초적인 안보의식까지 망각하면서 우리는 살아오고 있다. 결국은 천안함 피격사건은 대한민국 국민의 자업자득이라 할 수 있다. 사람이 공격을 당하면 왜 자신을 방어하는가? 사람은 생명이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또 다시 이런 일을 당하지 않으려면 우리의 안보의식이 달라져야 한다.

 어린 학생들부터 철저한 안보교육이 필요하다. 전교조라는 단체를 조직한 일부 좌익교사들부터 교단에서 반국가적 좌익교육을 할 수 없도록 정부로부터 확고한 의지가 필요한 때가 아닌가?

 또한 참여연대와 평통사라는 단체들이 외치는 한심한 적대행위는 수 없이 많다. 국가보안법폐지, 한미FTA 반대, 광우병 촛불시위 사태를 선동한 친북 반미 단체다.

 그것도 부족해 국제적인 전문가로 구성된 합동조사단의 객관적이고 과학적 조사결과를 부정하고 안보리의 대북제재를 방해하고 있다. 대한민국국민임을 포기한 범죄행위이며, 적의 어뢰에 산화한 46명의 순국장병을 모독하고 국민을 배신한 행위다.

 참여연대와 평통사는 반국가적 행위와 북한 편들기에 나선 것은 국론을 분열하고 북한노선을 노골적으로 지지하고 대변하는 친북용공 활동으로 이는 명백한 국가 보안법 위반이다. 적을 이롭게 하고 대한민국의 자존심을 짓밟는 참여연대와 평통사는 국민 앞에 사죄하고 스스로 해체되어야 한다.

 지금이라도 올바른 안보관을 가지고 바로선 나라가 되도록 우리 모든 국민들이 합심하여 단합된 국민이 되어야 할 것이다. 안보에는 너와 내가 있을 수 없다. 온 국민이 하나되어 한목소리가 나와야만 한다.(konas)

이항재(이천시재향군인회장)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facebook twitter 책갈피저장 메일보내기
소셜댓글
로그인선택하기 트위터 페이스복
원하는 계정으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여 주십시요.
입력
  • 옹달샘    수정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다른 말 뭐 필요없습니다.청소년에게 안보의식을 제대로 심어 미래 그들이 사는 세상은 전쟁 걱정 없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10-08-25 오후 3:19:15
    찬성0반대0
1
로그인하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