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영웅 백선엽 장군 기념물 파주시가 세운다
이인재 파주시장 “안보의식 일깨울 백선엽 장군 기념물 건립” 밝혀
6.25전쟁 영웅 백선엽장군의 기념 조형물이 파주시에 건립될 계획이다.
5일 중앙일보 취재에서 이인재 파주시장은 “도대체 6·25를 누가 일으켰는지, 언제 일어났는지, 당시 어떤 비극이 있었는지를 모르는 젊은 세대가 많다는 보도를 접하고 놀랐습니다. 북한과의 접경지역인 경기도 파주의 시장으로서 안보의식을 일깨우기 위해 뭔가를 해야할 책임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라며 자유로 주변에 ‘6·25전쟁 영웅 백선엽 장군 기념 조형물’을 설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인재 파주시장은 지난달 1일 취임 직후 판문점, 제3땅굴, 비무장지대(DMZ), 민통선, 자유의 다리, 임진각 등 관내에 있는 분단 현장을 둘러봤다. 그러면서 젊은 세대에게 6·25전쟁의 비극을 알려주기 위한 안보기념물을 설치하기로 결심했다고 말했다.
“백 장군께서 하신 ‘평화는 돈을 주고 살 수 있는 게 아니며, 자유는 결코 공짜로 얻어지는 게 아니다’라는 말씀에 특히 감명을 받았습니다. 6·25와 같은 동족상잔의 비극을 막고 평화통일을 이루기 위해서는 우리의 국가안보관이 먼저 명확하게 정립돼야 합니다. 적의 침략으로부터 국민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고 싸웠던 백 장군의 나라 사랑 정신을 후손들에게 가르칠 수 있는 조형물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그래서 그는 통일부 및 관내 1사단 등과 조형물 건설을 위한 협의를 시작한 데 이어 조만간 백 장군을 방문해 이 같은 방안을 설명하기로 했다.
이어 김문수 경기도지사와 기념물의 형태, 설치장소 및 예산확보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힌 이 시장은 조형물은 동상·기념탑·기념비·기념공원·기념관 가운데 하나를 고를 생각이며 조형물을 조성한 뒤에는 지난 3월 백 장군 기념석을 설치한 1사단과 연계해 안보관광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백선엽 장군에 대한 명예원수 추대를 추진하다 반대 여론에 밀려 무산된 백 장군의 공적은 오히려 미국에서 군사교범에 실릴 정도로 유명하다.
살아있는 전설, 6.25전쟁 영웅에 대한 정부차원의 기념관 건립과 명예원수 추대를 다시한번 재고해 추진해야 한다는 여론도 만만치 않다. 육해공해병대 예비역영관장교연합회(회장 권오강) 측은 지난 3월19일 백선엽 장군에 대한 원수 추대식을 거행한 바 있다.(konas)
코나스 정미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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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정말 정말 좋은 생각을 하고 계십니다 꼭 젊은 청소년들에게 반공교육장이 되는 안보관을 건립하여 많이 이용할수 있도록 해주세요 정말 당신은 당적을 초월하여 휼룔한 사업을 하고 있음을 파주시민들은 물론 전국민이 존경할것이며 앞날의 건승을 기원합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
2010-08-06 오후 1:20: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