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NLL인근 해안포 130여발 발사
"일부 백령도.연평도 인근해상 떨어져"..천안함 사건이후 첫 도발..軍, 경계.전투태세 강화
Written by. konas
입력 : 2010-08-09 오후 10:27:33
군 관계자는 "북한군의 포격에 따라 우리 측에서 물기둥과 포성이 관측됐으나 우리 군의 피해는 없었고 오후 6시14분 이후에는 추가 사격이 없는 상태"라며 "우리 군의 서해 합동훈련에 대한 대응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군 당국은 북한군의 포격에 대응해 경고사격을 가하지 않아 일단 '포격전'은 피하는 등 군사적 대응 수위를 조절하고 있으나 북한군의 동태를 면밀히 감시하면서 즉각 대응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북한의 해안포 발사 직후 한민구 합참의장과 주요 간부들은 합참 지휘통제실 등에서 비상근무에 들어갔고 해외순방 중인 김태영 국방장관도 사건 발생 즉시 보고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청와대 지하 벙커에서도 김진형 국가위기관리센터장과 함께 합참의장, 해군 장성들이 화상회의를 하며 상황을 점검했다.
합참 관계자는 "북한이 해안포 사격을 하기 30여분 전인 오후 5시께 서해 대잠수함 훈련을 마친 우리 군의 육.해군 전력은 부대로 복귀하는 중이었다"면서 "북한군의 특이동향은 더 포착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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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해안포 진지
북한이 9일 서해 북방한계선(NLL) 해상을 향해 해안포 100여발을 발사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최근 서해 최북단 백령도 심청각에서 북한 장산반도의 해안 포대(빨간원)가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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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군이 9일 오후 서해 북방한계선(NLL) 해상으로 해안포 130여발을 발사했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북한군이 오후 5시30분부터 3분간 백령도 NLL 인근 해상으로 13발을, 오후 5시52분부터 6시14분까지 연평도 NLL 인근 해상으로 120여발 등 총 130여발의 해안포를 각각 발사했다"고 밝혔다.
북한이 발사한 해안포탄 가운데 몇 발은 NLL 수백미터 남쪽 백령도와 연평도 인근 해상에 떨어진 것이 초병의 육안 관측 및 레이더에 포착됐다.
이에 정부 관계자는 "백령도 초병이 NLL을 조금 넘어왔다고 육안으로 관측한 것을 최초로 보고 받았으며 연평도에서는 레이더로 관측했다"며 "몇 발 정도 넘은 것으로 보여 확인 중"이라고 말했다.
합참 관계자는 "북한 해안포탄은 NLL 이남으로 넘어오지는 않은 것으로 안다"면서 "현재 정확한 탄착지점을 정밀 분석 중"이라고 설명했다.
북한의 해안포 발사는 지난 3월26일 천안함 피격사건 이후 처음으로 발생한 군사적 도발 행위로, 군당국은 추가 발사에 대비해 오후 5시49분 대북 경계 및 전투대기태세를 강화했다.
군은 이날 5시53분께 남북 국제상선공통망(함정간 핫라인)을 통해 "귀(북)측은 해상사격으로 긴장을 조성하고 있다. 지금 즉시 중단하라. 중단하지 않으면 응분의 대가를 치를 수 있음을 명백히 경고한다"는 내용의 경고 통신을 두 차례 실시했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북한군이 오후 5시30분부터 3분간 백령도 NLL 인근 해상으로 13발을, 오후 5시52분부터 6시14분까지 연평도 NLL 인근 해상으로 120여발 등 총 130여발의 해안포를 각각 발사했다"고 밝혔다.
북한이 발사한 해안포탄 가운데 몇 발은 NLL 수백미터 남쪽 백령도와 연평도 인근 해상에 떨어진 것이 초병의 육안 관측 및 레이더에 포착됐다.
이에 정부 관계자는 "백령도 초병이 NLL을 조금 넘어왔다고 육안으로 관측한 것을 최초로 보고 받았으며 연평도에서는 레이더로 관측했다"며 "몇 발 정도 넘은 것으로 보여 확인 중"이라고 말했다.
합참 관계자는 "북한 해안포탄은 NLL 이남으로 넘어오지는 않은 것으로 안다"면서 "현재 정확한 탄착지점을 정밀 분석 중"이라고 설명했다.
북한의 해안포 발사는 지난 3월26일 천안함 피격사건 이후 처음으로 발생한 군사적 도발 행위로, 군당국은 추가 발사에 대비해 오후 5시49분 대북 경계 및 전투대기태세를 강화했다.
군은 이날 5시53분께 남북 국제상선공통망(함정간 핫라인)을 통해 "귀(북)측은 해상사격으로 긴장을 조성하고 있다. 지금 즉시 중단하라. 중단하지 않으면 응분의 대가를 치를 수 있음을 명백히 경고한다"는 내용의 경고 통신을 두 차례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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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北, 서해 NLL쪽 해안포 발사
북한이 9일 서해 북방한계선(NLL) 해상을 향해 해안포 110여발을 발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군 관계자는 이날 "북한군이 오후 5시30분부터 3분간 백령도 NLL 인근 해상에서 10여발을, 오후 5시52분부터 6시14분까지 연평도 앞 NLL 인근 해상에 120여발의 해안포를 각각 발사했다"며 "일부 해안포는 NLL 남쪽 백령도 인근 해상에 떨어졌다"고 밝혔다. |
군 관계자는 "북한군의 포격에 따라 우리 측에서 물기둥과 포성이 관측됐으나 우리 군의 피해는 없었고 오후 6시14분 이후에는 추가 사격이 없는 상태"라며 "우리 군의 서해 합동훈련에 대한 대응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군 당국은 북한군의 포격에 대응해 경고사격을 가하지 않아 일단 '포격전'은 피하는 등 군사적 대응 수위를 조절하고 있으나 북한군의 동태를 면밀히 감시하면서 즉각 대응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북한의 해안포 발사 직후 한민구 합참의장과 주요 간부들은 합참 지휘통제실 등에서 비상근무에 들어갔고 해외순방 중인 김태영 국방장관도 사건 발생 즉시 보고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청와대 지하 벙커에서도 김진형 국가위기관리센터장과 함께 합참의장, 해군 장성들이 화상회의를 하며 상황을 점검했다.
합참 관계자는 "북한이 해안포 사격을 하기 30여분 전인 오후 5시께 서해 대잠수함 훈련을 마친 우리 군의 육.해군 전력은 부대로 복귀하는 중이었다"면서 "북한군의 특이동향은 더 포착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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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이가 아주 최후의 발악을 하는 모습이 어제 오후 서해 북방한계선(NLL) 해상으로 해안포 130여발을 발사하여 백령도.연평도 인근해상 떨어져 우리에게 무력 시위를 하는 모양인데 김정일 집단은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린것 같군. 이제라도 사죄를 해야 할텐데.. </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
2010-08-10 오전 10:24:44












